중3여자사람학생입니다 올해 고1이구요 미래에직업을 선생님 아니면 여경으로 마음을두고있는데요 원래는선생님을하려고 마음먹었었는데 관상을보러 몇군대다녀본적이있는데 제자가많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교사란직업은 운명이구나 하고있었어요 제주위 선생님들도 너는 교사가잘어울린다 ! 하시구요.. 제가 이번에 쌍커풀수술을하거든요 근데 관상보시는 분들이 제얼굴에 칼을대면 절대안된다하셨는데 이번에 쌍수를하게되서 .. 그리고생각해보니 선생님전망이너무안좋아서요.. 저출산에 선생님들은 몇명뽑지도않고 생기부써주느랴 뭐 힘든점이많다하더라구요 .. 여경도 힘든걸알지만 여경해보려고 생각해봤는데 지금 제가너무혼란스러워서요 .. 교사란직업계속선택해나가야할까요? 아니면 여경으로바로 마음먹고가는게나을까요 ㅠㅠ? 횡설수설해서 죄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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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