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심리상담사로 보는데 부모님은 공무원하라하시구 솔직히 내가 뭐 특출나게 뭔갈 잘하는게 엄ㅅ어 그냥 막하는데 어 내가 가정사에 뭔 일이 많았었어 그래서 좀 청소년 쪽으로 상담같은걸 하고싶은데 현실ㅇ..ㅎㅎ 대학원을 가면 돈도 돈대로 들고 취업도 늦혀질텐대 그걸 생각하니 좀 그렇구 ㅠㅠㅠㅠㅠ 솔ㅈㄱ히 애들도 나보고 심리 상담사가 젤 어울리고 잘할것같다고 하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하구 다른 직업이 눈에 들어오지를 않아 근데 위에서 말햇듯이 너무 현실이 막대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부를 진짜 잘하는게 아니라서 그게더 걱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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