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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 자격증/외국어 대학원/임용
공무원시험/특례 예체능 수능/재수
자퇴/진로 대학/편입/유학 중/고/특수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8
피아노 정말 좋아서하고싶고 피아노로 가고싶지만 엄마아빠가 걱정하는 직업적인 부분때문에 음악선생님으로 진로를 정했거든 ㅠ 근데 엄마는 나름 내가하고싶은거 밀어주는 편인데 아빠는 맨날 뭐라해.. 그런거해서 뭐할꺼냐고 지금 공부할때아니냐고 자꾸 그런다 ㅠㅠ  

오기 생기긴하는데 내가 꼭 성공해야겠단 생각 들긴하는데 솔직히 막막하고 좀.. 뭐랄까 마음이 너무무거워. 

 

다른예체능익들도 집안에서 반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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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엄마가 나가질때부터 예체능이길바랬다던데.. ^^...공부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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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중간에 안쉬고 계속 이걸했다면 반대가 덜했을텐데 후회되기도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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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집에 한명은 있어야된대서 밀어줌 근데 딱히 다른 형제들도 예체능에 관심ㄴㄴ해서 평화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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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밀어주셔 ?? ㅠ 너무 속상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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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진짜 부러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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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아빠가 더 열정적이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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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마만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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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반대많이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밀어줘서 지금은 대학도 이쪽으로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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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둘다반대하셨어 ? 너익이 고등학교때 끝까지 밀고나가서 결국 밀어주신거야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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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엄마가 유독 반대하셨어 난 중학교때부터 이길선택해서 학원도 다녔는데 중3때부터..근데 내가 예고가고싶다 나 꿈 이쪽으로 정할거다 이러니까 엄마가 첨엔 나 취미인줄알고 학원보낸건데 이럴거면 안보낼거였다면서 학교와서 강제로 중학교때 야자시키고 고입준비시키고 그랬음..그때 나 진짜 울면서 야자하고 학생부장쌤이랑 시도때도없이 상담받음..그러고 고등학교 와서도 반대해서 야자하고 지방에서 학원다니다가 고2때 내가 엄청나게 설득해서 서울보내주심 장비도 사주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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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미술쪽이야 ? 서울하고 집에서 거리 어느정도돼 ㅠㅠ? 나도 엄마 설득했고 엄마는 내가 하고싶은거 웬만해선 밀어주시는편인데 아빠는 어쩔땐 그냥넘어가고 어쩔땐 걸고넘어지고하신다 ㅠㅠ 너무속상해 막말로 선생님이 부모님은 너의인생 단1분도대신 살아주시지못한다고 니인생은 니가 정하는거라고하셨었는데 나진짜 아빠가 저러실때마다 너무 눈물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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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음악쪽인데ㅠㅠ서울하고 집하고 기차+지하철 합하면 3시간정도 되는듯..겁나 멀었어ㅋㅋㅋ난 중학교때 학생부장쌤이 나보고 니가 그걸로 퍽이나 성공하겠다 공부나해 이러면서 막말 쩔었음 비웃고ㅋㅋㅋㅋㅋ이쪽으로 대학간거 알면 뭐라 할려나 궁금하네..ㅋㅋ그냥 밀고나가 그러면 알아서 밀어주셔ㅋㅋㅋ나 진짜 끝까지 학원 단한번도 안빼먹고 다니고 매일 집에서 연습하는거 보더니 엄마가 결국엔 밀어주심 그냥 너가 열심히 하는걸 보이는게 답인거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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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공부도 잘해야하고 실기도 실기대로해야하는데 실기는 열심히할자신있고 여태껏 자연재해나 몸아픈거땜에 연습,레슨한번도 빠진적없었는데 ㅠㅠ 공부땜에 걸린다.. 솔직히 난 엄청지방에살거든.. 그래서 그나마가까운 광역시로가서 레슨받는데 솔직히 나도 돈깨지는거땜에 죄송한데 나한테만 예민하게 저러는거같아서 너무 서운하고 막말로 살고싶지가 않다.. 쨋든 고마워 너익처럼 나도 성공하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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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난 거의 초딩때부터 엄마가 미술로 겁나 밀어주심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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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유딩때부터 오랫동안하다가 끊었거든.. 그때 계속했다면 이정돈아닐텐데 거의 내 인생 절반을 피아노로해왔어서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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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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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핰.. 나 미술도 잠깐한다고 재료다사고 그랬는데 결국 피아노로 틀었지.. 이거땜에 더 그러신걸수도있겠다 ㅋㅋ ㅠㅠ 재료비 .. 만만치않았는데 ..엄마미안 아빠미안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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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쭉 미술함...ㅋㅋㅋㅋ
진짜 태어나고 6년말고는 전부 미술 ㅋㅋㅋㅋㅋ
엄마도 아빠도 전부 밀어주는편 돈이 부담이지만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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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말만저러시는건지 아님 날진짜안믿으시는건지.. 말한마디한마디가 비수를 꽂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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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너무 생각하지말고 열심히 하고 결과가 좋으면 믿어쥬실거야
아버지도 걱정되시니까 그러시는거 아닐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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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마음은 나도 알지 ㅠㅠㅠ 오기갖고 열심히해서 좋은성과내는 방법밖에없찌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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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른들이 미술같은 예체능이 직업을 선택할때 폭도 좁고 공부를 더 좋아하실수도 있지만ㄴ 요즘은 미술쪽이 엄청 넓어제고 있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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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음악이야 ㅠㅠ 음악도 다양했으면 좋겠다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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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공부쪽보다 선호하는편은 아니시지... 아무래도 미래가 확실히 안보이고 힘들고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부담되니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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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그런부분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열심히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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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래ㅠㅠ 우리가 할 수있는건 노력밖에 없잖아.. 항상 마음 불편한건 사실이지만 열심히 노력하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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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ㅎㅎ! 오히려 마음이편하면 나른해져서 대충할수도있잖아 !! 좀 불편해야 더 열심히하지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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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속으로 생각하다가 그냥 갑자기 덜컥 말하는바람에 거의 한달좀 안될때까지 엄청 반대하다가 내가 설득하긴했는데 지금도 그리 좋아하진않아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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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똑같다 ㅠ 나도 속으로 혼자 엄청 끙끙대다가 덜컥말하는st..8ㅅ8.. 미술도 그렇게해서 시작했다가 결국엔 의미없이 끝내버렸지 .. ☆ 오랫동안 고민해보니 내가 좋아하는건 피아노같더라고.. 진짜 해보니까 그런걸 느끼게되었고 ! 근데 돈도 돈대로 왔다갔다 차비,시간 때문에 걱정하시는거 같다.. 그만큼 노력해서 좋은결과 안겨드려야지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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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러니깐..나는 체육준비하거든..근데 많이 다치니깐 걱정하면서 하지말라고하는데 내가 살면서 이렇게 흥미느끼는건 처음이라 나도 좀 신기하더라고..우리 엄마가 처음에 진짜 반대심하게했는데 내가 너무 좋아하니깐 계속 다니라고 해줘서 다니고있지..우리 둘다 힘내자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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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체육은 진짜 육체적으로 고생하지 ㅠㅠ 익인이 힘내라 ! 우리둘다 성공하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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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래! 성공해서 만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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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6에게
음악회갔는데 익인이 있았으면 좋겠다!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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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헐 고마워 ㅠㅠ ♥ 국가대표로 익인이 만났으면 좋겠다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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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반함)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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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미술하고 있는데 내가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중학교에서 막 홍보오잖아 ㅋㅋ 그때 잠깐 고민했었어 엄마 나 그냥 공무원이나 될까 했는데 너 하고 싶은거 하라고 ㅠㅠ 그래서 엄청 찢어지게 가난하진 않아도 힘드실텐데 잘 밀어주시고 ㅠㅠ 뭐 미술용품 필요하다고 주문해야된다고 그러면 바로 카드 주시고. 물론 공부도 같이! 우리 부모님 넘나 좋고 감사하다는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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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공부로 안되겠으니까 예체능이라도 밀어주는것같아...대학때문에 밀어주는편...아빠는 내가 하고싶은건 그냥 두시는편이고 엄마가 대학때문에 압박준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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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밀어주시진 않는데 그래도 엄격하게 반대하시진 않으셔 집안 형편 안 좋아도 나 믿어주시고 지원 못해주신다고 미안해하시고 그러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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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사실 아이도루 되고 싶어서 오디션 보러 다니고 신생 회사에 오디션 합격도 했다만 엄마한테 머리채 잡히고 끌려옴..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공부를 시작했지. 다행이도 공부가 적성에 맞아서 열심히 공부하는 중이야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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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린 엄마는 하라고하는데 아빠가 아예 안된다해서 진작에 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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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아빤 아예반대하는건지 반신반의하는건지 모르겠어 ㅠㅠㅠ 쨋든 너익상황이랑 나랑 약간비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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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냥 내가 하고싶은거 밀어줬으면 좋겠음. 하고 싶은거 다 못하게 하니까 막상 정해야될때 되니까 아무것도 못하겠고 공부할 의욕도 안생김 너익도 그냥 하고싶은거 있을때 반대해도 확 밀고나가 안하고 흐회하는거보다 하고 후회하는데 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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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는 천성부터가 절대로 공부해서 얻는 직업들은(회사원 포함) 못얻을거고 잘 할수도 없다는 걸 부모님이 옛날부터 아셨어서..★ 우리아빠도 회사다니시면서 혼자 글쓰시는 분이라 그런지 밀어주시긴했는데 다만 처음엔 내가 끝까지 못하고 또 그만둔다고 하실까봐 뭐라하셨지.. 지금은 진짜 꿈으로 삼고 대학까지 와서 다행이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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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가진짜 중학생때부터 쓰기랑 똑같이 엄마는 밀어주는 편인데 아빠는 일단 공부나하라고하고 내가 원하는거 말할땐 무시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내가 그냥 하고싶은쪽으로 학교도 직접 선택해서 붙고 가서도 열심히 하는모습 보이니까 더이상 뭐라고 안하시고 오히려 응원해주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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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생이야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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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맘대로 하라 그랬음
근데 경제적 지원은 안할꺼라했음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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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아이돌이 꿈이였는데 오디션 보러다니고 붙어서 몇차까지 가고 반복... 조금만 더 하면 들어갈수 있었을텐데 딱 고3되버리고 엄마 감시 시작되서ㅠㅠㅠㅠㅠㅠ 고이접혔지.. 그리고 난 지금 인문계대딩이야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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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처음에 성악 시작할때 우리아빠도 그랬음...근데 전체적으로 친가 분위기가 나중에 어따 써먹으면서 돈 벌래??이런분위기?? 심지어 학교 떨어지니까 더 그랬었음...재수하고 입시때 진짜 빡세게 하는데...진짜 방학내내 내가 이길이 맞는가 하면서..뭐...결국 장학금받고 인서울하고나서는.......지금은 팍팍 밀어주고 계심...!더 일찍 시킬껄 히는 후회도 하고 계시는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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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아빠도 나 좋은결과나오면 밀어주실거같은데 지금은 일단 이러신다 ㅠㅠ 친척들도 예체능한다하면 처음부터 헉.. 돈많이들겠네 이말부터 하시고 직접적으로 나한테 돌직구는 안날리시는데 엄청 좋게보는편도아니고.. 나도 익인이처럼 성공하고싶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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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성공이라니....ㅜㅜㅜ아직도 등골브레이커라구....ㅜㅜㅠ너징도 열심히 하면 다 이루어질꺼얍!!!비비디바디디부!!!!!!!다이루어지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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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헤헿 고마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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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반대해서 결국 재능 다 버리고 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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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워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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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무용 정말하고싶었고 끼도 있었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중학교 2학년때까지 설득했는데도 안되서 담담하게 포기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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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하 쓰니야 나도..ㅠㅠㅠㅠ 난 피아노전공은 안하고 싶은데 할줄 아는게 피아노밖에 없어서 일단 크게봐서는 음악전공 하고싶은데 엄마아빠 반대가 엄청 심하심... 그리고 집안형편 안좋은게 눈에 보여서 너무 떼쓰기도 그렇고ㅠㅠㅠㅠ 그리고 언니가 음대를 이미 진학해서 돈도 엄청 많이 깨지고 취업자리는 없는거같아서 엄마는 더 반대하시고.... 엄마가 내가 피아노에 미련 못버려서 피아노한대 사주시긴했는데 아직도 미련 못버리겠음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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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피아노하기싫은데 할줄아는게 이거밖에없어서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면서 즐겁고 재미를느껴서 하고싶은거야 ㅠㅠ 나도 어렸을땐 미련이라생각했었는데 다시시작하니 그게 미련이아니었어 나는. 내가 재능이있는지없는지는 잘모르겠어 하지만 니가 미련이있다는건 약간의 애착이있다는 뜻이 아닐까 ? 니가 피아노를 치면 어떤느낌인데 ? 마지못해친다면 그건 그만두는게 맞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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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 난 피아노 엄청 좋아해 피아노 칠때가 제일 행복하고 그래 근데 전공은 피아노로 안하고 싶다는거야 전공은 그냥 음악하고싶다고 근데 다른건 잘하는 게 없어서 일단 할줄아는게 피아노밖에 없다고 말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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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해했다! 나도그맘알지 ㅠㅠ 음악으로 진로나가고싶은데 음악계에선 피아노밖에못하능거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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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잘해서 공부로 성공할 것도 아니고ㅠㅠㅠㅠㅠ 계속 취미로만 하라는데 답답해 진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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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웅..밀어주시는데 내가 못해서 너무 죄송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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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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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내가 알바하면서 돈내고 다녀 밀어줄생각 1도 없으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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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부모님이 밀어주셨는데 뭐랄까 부모님말씀이 틀린것도 아닌거 같더라구 대학은 예체능 계열로 갔는데 결국 다른쪽으로 바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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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응 난 이번에 피아노 결정했는데 밀어주시더라 너무 고마웠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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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웅 당연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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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엄마아빠 둘다 엄청 응원해주고 지원 아낌없이 해줄테니 넌 열심히만 해! 라고 할 정도였고 그래서 예고까지 왔는데 내가 적성이 아닌 것 같아서 관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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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아빠는 미술보컬은 반대하셨어도 헤어이런쪽은 괜찮다고 했던 난 그때 한부모가정이였어서..근데 그쪽에 내가 소질이 없어서 다 접고 보컬은 커서 취미해야지 하고 공부하고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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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반대하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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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미술 + 동생 발레 = 헬게이트
밀어주시긴 밀어주시는데 뭔가 힘겨워보이심... 한 집에 예체능이 둘이라니 재앙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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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앙이라니 !! 그만큼 성공하면 되지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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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미술하는데 아빠가 예체능 색안경 좀 있음.....엄마는 원래 밀어주려했는데 예체능이 뜨기 힘드니까 돈못번다고 갑자기 마음바꾸고...그것도 학원 처음 다닌지 2년만에....ㅋㅋㅋㅋㅋ아빠랑은 대화 잘안하고 원래 공부하라고만 하지 뭐가 어떻다 이런건안하는데 아빠가 편견 심한거 같아 우리아빠 공부하라고 되게 많이 말하거든...언니는 관심 없어보이는데 나한테 취업 안되니까 문과 오지 말고 이과가라고 하는거 보니까 내가 미술할거라는거 기억도 안나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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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아빠도 색안경때문에 ㅠㅠ 공부해도 모자를판에 피아노를왜하냐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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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웅 좋아하고 잘하는거 하라고 하셔서 성악하는중이야.
엄마는 모르겠고 아빠는 반대할줄 알았는데
아빠가 음치여서 노래 잘하는 딸의 꿈을 이루어주고싶다고 엄청 팍팍밀어주심. 이렇게 쓰고 보니까 너무 감사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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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집나오고싶다 ㄹㅇ....에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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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말로만 하고싶은거 하라고 밀어주면서 내가 나 음악하고싶어요 하면 말도안되는소리 하지말라면서 니가무슨 음악이냐면서 비웃고 부모님이 나보고 꿈이 뭐냐고 물어볼때 공무원이라고 답하면 되게 안심하시는거 눈에 보이더라.. 나도 쓰니랑 똑같은 일 겪었어 예고가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너 취미로 학원보내준거지 전공하라고 보낸거아니라고 .. 슬프다 집에서 눈치안보고 녹음하고 연습하는 사람들 진짜 부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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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밀어준다면서 아무것도 안해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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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반대하셔서 지금은 공부해 아직도 미련이 남는다 내 피아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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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학원은 다니고있고 학원비 내주시는데 내가 이쪽으로 가기를 바라지않는느낌. 좀만 싸우면 다 때려치라고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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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난 미술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셔 취미로만 하길 원해 학원도 안 보내주고 지금 학교가 특성화고인데 엄마가 특성화고 가면 미술 시켜준다고 했는데 안 시켜주고 취업하라면서 그래... 근데 미술이 하고 싶어서 오늘 말해보려고... 진짜 울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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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엉 엄마도 예체능하셔서 오빠 예체능 하는거 엄청 밀어주심 자기가 하고싶은거여서 딱히 뭐라 안그라고 하고싶으면 하라.그러심! 그래서 나도 예체능쪽으로 갈까.생각중이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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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디자인 하는데 유딩때부터 미술로 밀고갈거라고 확정으로 그때부터 쉬지않고 미술학원 다니는데 진짜 하고싶은게 진로 관련이면 무조건 밀어 주셔...하도 그러니까 기대에 부응하기도 힘들고 이제와서 그만두기에도 너무 애매한 상황ㅠㅠ그래도 재밌고 밀어주시니까 할맛은 나는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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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그냥 어렸을때부터 그림그리는거 좋아해서 예체능 하겠다는것도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이었고...니 길이 맞다고 생각되면 시작한김에 끝장을 봐라<<라는 분위기? 막 팍팍 신경써주고 관심가져주고 이런건 전혀 없는데 알아서 하라고 하시니 그냥 하고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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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 예체능 하면 부모님이 싫어하기도 하시는구나.. 나는 아빠한테 장난으로 애가 셋인데 왜다 공부냐고 따지니까 미안하다던데...ㅋㅋㅋㅋㅋ
쓰니는 꼭 잘되면 좋겠다!!아니 잘될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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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쓰.. 고마웡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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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고1부터 시작해서 현고삼인데 밀어주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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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고1때시작했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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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와 나도 피아노하는데.....ㅋㅋㅋㅋㅋ부모님이 피아노하는거 너무 반대해서 결국 작곡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곡하는게 돈을 더 잘 번다는 이유로......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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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곡도 작곡나름일텐데 ㅠㅠ 어느덕하나 쉬운건 없다 진짜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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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지~ 하면서 두 분 다 밀어주셔
쓰니 잘됐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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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이도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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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빠는 뭔들 상관ㄴㄴ 이러셨고 음악하다 그만두고 한창 인문계 진학해서 성적 바닥치고 하고싶은 일도 꿈도 없었을때 엄마가 열정적으로 밀어줘서 지금은 피아노로 대학까지 왔지ㅎㅎ 물론 교수레슨 받는다고 돈은 엄청 깨졌지만 장학금으로 갚아나갈예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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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내가 싫다했는데 엄마가 미술로 밀어붙임..... 난 공부할거라구 했는데....... 그 결과 현재 재수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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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계속반대햇눈데 이젠밀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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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엄마아빠가 운동하셨어서 우리(나, 동생) 운동한다고하면 밀어주신다는데 정작 우리가 공부하겠다고 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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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실용무용익인데 한 7개월동안 엄청 설득했었지 하 설득끝에 겨우 한 장르 듣기로 결정해서 일주일에 딱 두시간 수업듣다가 올해 1월부터는 모든 장르 수업 다듣고 내 목표 확실히 말씀드리니까 밀어주셔 처음엔 진짜 못들을 소리 다 들었엌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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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연세대 미래캠 학사편입 예비2번 떴는데 추가합격가능성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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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과탐은 거지같은과목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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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정보/소식 아이엘츠 시험ㅜㅜ1
01.28 14:24 l 조회 110 l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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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4:24 l 조회 107
어학자격증 토익 처음인데 노베 아니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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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싶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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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편입원서 세곳 넣었는데 어디가 가장 전망이 좋을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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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ㅈ반고 얘들은 왜 공부를 안하는거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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