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정말 좋아서하고싶고 피아노로 가고싶지만 엄마아빠가 걱정하는 직업적인 부분때문에 음악선생님으로 진로를 정했거든 ㅠ 근데 엄마는 나름 내가하고싶은거 밀어주는 편인데 아빠는 맨날 뭐라해.. 그런거해서 뭐할꺼냐고 지금 공부할때아니냐고 자꾸 그런다 ㅠㅠ 오기 생기긴하는데 내가 꼭 성공해야겠단 생각 들긴하는데 솔직히 막막하고 좀.. 뭐랄까 마음이 너무무거워. 다른예체능익들도 집안에서 반대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