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한 우물 팔 수 있으니까ㅋㅋ... 하고싶은거도 없고 잘하는거도 없는 나는 그냥 목표없이 꾸역꾸역 대충 해나가는 중인데 자기가 하고싶은게 확실해서 그 쪽으로 열심히 하는 애들 보면 부러워..아니 걍 하고싶은걸 찾은애거 부러워.. 지금은 포토그래퍼가 되고싶지만 그냥 철없는 생각에서 나온거같고 너무 막 정한거같고 막 열정이있는건 아닌데 마음은 급하고.. 그냥 진짜 막막한 마음에서 써본다ㅎ
| |
|
확실하게 한 우물 팔 수 있으니까ㅋㅋ... 하고싶은거도 없고 잘하는거도 없는 나는 그냥 목표없이 꾸역꾸역 대충 해나가는 중인데 자기가 하고싶은게 확실해서 그 쪽으로 열심히 하는 애들 보면 부러워..아니 걍 하고싶은걸 찾은애거 부러워.. 지금은 포토그래퍼가 되고싶지만 그냥 철없는 생각에서 나온거같고 너무 막 정한거같고 막 열정이있는건 아닌데 마음은 급하고.. 그냥 진짜 막막한 마음에서 써본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