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교에 그냥저냥 있는 쌤 말고 뒤에서 후광비치는(? 쌤들처럼 혹은 인강쌤들처럼 제대로 열심히 가르치고싶기도 하고 나도 고딩이지만 어린애들은 그냥 그럭저럭인데 내취향은 고딩인거같아서 ㅋㅋㅋㅋㅋ 사범대 가고 싶었는데 교대는 임용도 쉽고 학교다니기도 편한데 사범대는 그냥 헬이라고 주위에서 그소리만 들려와서 정체성에 혼란 옴 요새는 초딩들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게 주위에서 자꾸 얘기하니까 나도 그냥 덩달아 그런생각이 드는건지 진짜 내가 괜찮은건질 모르겠음 하ㅏ 중딩때까지는 죽어도 선생님은 싫었는데 어쩌다 이렇게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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