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청 속상하고 막막했었거든 근데 사실 다 익인들 하는 바에 달렸어 물론 어느정도의 현실직시는 필요하겠지만 그렇다고 좌절하고 아래를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내 친구가 그때 대학갈수있을까^^...? 하고 징징거리는 나한테 높은 나무를 바라보는 사람일수록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고 했었는데 정말 감명받아서 늘 대학 목표는 스카이라고 말하고다녀 물론 절대 그성적은 안나오지만ㅋㅋㅋ 근데 그렇게하니까 열의도 생기고 집중도 잘 되더라고...나만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기대가 크면 좌절감이 크다는 거 나도 모르지 않아 하지만 내 말의 요지는 벌써 목표치를 낮추지 말았으면 한다는 거야..! 대학은 고3때 담임선생님께서 알려주실거야 그때까지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해ㅎㅎ고개를 숙이고 뛰는 것 보다 들고 뛰는 게 더 높이 뛰어지잖아!! 오지랖같았다면 미안해ㅠㅠ 남은 시험 열심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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