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쭉음악해서 작곡했었고 클래식 작곡 전공 준비하다가 우연히 중국가서 강사이로 북한 사람들 보고 현타와서 인권에 관심가지게 됨. 평소에도 시사문제 관심있었고 내가 인권문제 해결하는 유능한 사람되자고 마음먹고 음악 부모님 설득해서 그만뒀어. 음악하면서 내신까지 다 잡기 힘들어서 1학년때1.8이고 2학년때는 1.2 로 올렸다. 이때 문과1등했엉.. 우리학교애들은 대체로 이과가 잘하는 편이라. 3학년은 내일 봐야 알겠지!! 모의고사는 2의 향연이지만 최저만 맞출수 있다면 만족.. 공부 막연하게 시작하려고 하니까 진짜 힘들었는데 목표 생기니까 뭐든 하게 되더라. 시험 친 사람들도 있고 안친 사람들도 있을텐데 끝까지 화이팅 하자고!!!!! 참 내 목표대학은 고려대학교인데 너무 과분한가 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 수시로 넣어야지 엉엉.. 모두들 화이팅 단기간에 등급올린 방법 궁금하면 물어봥... 아는한 대답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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