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말 교사가 되고 싶어서 교대에 지원한거야? 아니면 취업때문에...? 난 삼수생이고 교대를 목표로 하고있는데 꿈은 교사가 아니야 말그대로 내 입장은 후자야. 솔직히 여자로서 삼수는 취업할 때 엄청 불리하니까 일종의 도피처로 보고 있기도 해... 교대생들 기분나빴다면 정말정말 미안해. 고의는 아니었지만 정말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얘기야. 보통 공부잘하는 애들도 의사될 생각은 없었지만 돈 많이 벌 수 있으니까 성적 잘 나오면 의대가잖아. 이런 마인드같아.... 이런 내가 교대에 가면 많이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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