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가 너무 안 맞고 편입은 자신이 없어서 반수를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영상을 편집하고 스토리를 짜서 컨셉대로 제작하는 연출 과정에 흥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획사나 방송국이나 제작사에 취직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그쪽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괜한 허세만 들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딱히 연예계에 관심있는 건 아니구 그냥 제가 만든 것들을 보고 사람들이 어떠한 감동이나 연상을 받았으면 했는데 제가 과를 잘못 보고 환상을 갖고 있는 건가요? 워낙 서열 중심적이고 빡세다는 것도 다 아는데 저보고 자꾸 모르면 입에 꺼내지도 말라고 하시네요 혹시라도 도움될 책이나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쯤 되니 저도 의구심이 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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