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독서지문같은 책(하버드 새벽4시반,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이런 책)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많이 읽었음! 그래서 감도 생기고 도움도 많이 됐음 아직 많이 급한 게 아닌 익들은 책 꼭꼭 읽어! 그럼 시작 (후하후하) 내가 이런 글을 써 보다니!

먼저 지문은 다 들여쓰기가 돼 있지? 그 들여쓰기 칸에 저렇게 문단 번호를 써 줘 사실 안 써도 상관은 없음 다음 단계 때 보기 편하려고 그러는 거

그리고 읽고 난 후에 문단이 끝나는 부분에 저렇게 문단의 중심 화제를 써 줘! 이건 하다 보면 어떻게든 써지더라 모르겠으면 왠지 중요해보이는 단어 써도 됨 ㅋㅋㅋ 사실 나도 그러거든 ㅋ... 그리고 문제를 풀기 시작하는 거지

문제를 풀 땐 이렇게 푸는데 보기가 왜 맞고 왜 아닌지를 하나하나 분석하는 거야


자세히 보면 요러케 형광펜 끝쪽에 글씨가 있지? 저게 다 문항-보기 번호야! 왜 저게 답인지를 저기서 알 수 있는 거지

그리고 왜 답인지 또는 답이 아닌지 써 줘! 비문학 문제에 은근 시력테스트가 많음 ㅋㅋㅋ 못 보고 지나치거나 잘못 읽어서 답으로 고르는 경우가 많으니까 꼭꼭 써 줘야 됨

이런 문제도 요러케 그리고 형광펜칠을 하다 보면 이상할 만큼 텅 비는 문단이 있음

이런 거

꼭 문제로 나옴 국어 문제 출제가 진짜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엄청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잉여 문단이 있음 안 된대 ㅇㅇ... 학원 국어쌤이 말해 줌

문제 풀면 모르는 단어가 나올 수밖에 없음! 난 똑같은 단어 또 모르고 풀 때마다 모르고 그래서 나올 때마다 핸드폰으로 찾아서 한자, 사전 의미, 나 스스로가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이렇게 적어 주고 또 왜 이게 답이 아닌지 쓰고!

난 이런 건 문제 푸는 감도 좀 있고 앞에서 지문을 하도 여러 번 읽으니 틀린 게 안녕 나 답이야! 얼른 나를 골라! 하고 나를 반기고 있긴 한데 감 생기기 전에는 어려우니까 또 하나하나 대조하면서 읽고 이런 건 보통 말장난이 많으니 말장난 주의해서 읽어! 다 읽고 답이 없다면 글자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으면 아오 말장난! 하면서 답이 보임 왜 틀린지도 써 주고

그리고 이런 문제는 사전 찾으라고 있는 것...^^ 사전은 익들의 친구라는 마음으로 풀면 됨 그 문장 갖고 오고 일단 그 단어 앞에 있는 걸 대조해 봐! 여기서는 순환 논리에가 앞에 있으니 에로 끝나는 걸 찾으면 1번 혼란에 5번 제품에 인데 이 두 개 중에 순환 논리랑 의미가 비슷한 걸 찾으면 1번 모르겠으면 단어를 어떤 걸로 쓰면 자연스러울지 바꿔 봐도 됨! 사자성어도 꼭 사전 찾으세요... 시험 칠 때면 몰라도 공부할 땐 찾아도 됨... 일단 이만치 쓰고 매기고 매긴 후에 할 것도 써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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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이렇게 웃는거 과장 좀 보태서 ㄹㅇ 특허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