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와서 국어 영어는 솔직히 늦었어
서울권 여대, 하위대학들은 국영수 중 하나를 골라서 안보는 대학도 꽤 있으니까 지금부터는 그런 최대한 나의 강점만을 봐줄 대학을 찾아 볼 시간이야
또한 탐구는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으니 탐구를 집중해서 볼 시간이기도 해
탐구는 커트라인이 매 해 빡빡하기때문에 탐구 한문제때문에 등급이 바뀌고, 또 최저를 맞췄다 못맞췄다 할 수 있기 때문에
탐구를 포기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돼!!!
2. 방학을 잘 이용하라
방학 때 해야할 일은 뭘까 공부?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정보를 찾는게 가장 중요해
나 고3때만해도 우리반에 똑같은 대학, 똑같은 학과를 넣었는데 어떤 전형이냐에 따라 성적이 낮은 아이는 붙었고, 높은 아이는 떨어졌었거든
물론, 운빨도 있겠지만 최대한 너의 성적의 강점만을 봐줄 학교로 넣는게 중요해!!
또한 이 때는 자소서를 쓰는 사람들은 자소서를, 논술을 넣는 사람들은 논술을 집중적으로 해야할 때야
3. 6논술은 진짜ㄴㄴㄴ
나만해도 고1때부터 나는 정시다!!! 하고 살아온 사람이였는데 수능점수가 내 인생 역대점으로 낮은 점수였어ㅋㅋㅋ(다행히 수시에 붙었었지만...)
때문에 6논술은 보통 정시로 가겠다는 사람이 쓰는데 정말 도박이야 추천비율은 논술4개, 적정대학1개, 조금위험대학1개
4. 수학을 공부하라 (문과수학 칠 사람들만)
이거는 케바케인데 진짜 내가 수포자인데 수학때문에 최저등급맞춰서 대학 들어간 사람이야
아, 1~3등급인 사람들도 예외.
문과수학은 정말 커트라인이 버라이어티하기때문에 1~10번까지 다 맞고, 서술형 3문제 맞고, 찍은거 웬만큼 운빨 좋았다 하면
그해 수학의 난의도에 따라 3등급이 나올 수도 있어!!!
근데 1~10번 공부하는게 정말 힘든 일이 아니라 문제 유형 거의 비슷하고 그래서 난 방학 2주동안 완성했어
정말 국어영어는 붙들고 있어도 더이상 성적이 오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아에 공부를 하지 말라는 건 아니야!! 성적을 유지시킬 만큼만 하면 돼!)
차라리 수학을 공부하는걸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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