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합격만 하면 그냥 일하고 돈받아가고 안짤리고 편한거라 내가 생각하는 삶이랑 맞는데 막상 합격하기 위한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별로 없어 그냥 살기 편하니까 되야지 이정도?보건계열은 자기가 노력을 해야 취업도 되고 공무원에 비해 덜 안정적이지만 그쪽 공부라던가 그런게 막연히 아주 조금 더 끌린다..올해 수능을 봐서 갈까(참고로 가려는 학교는 거의 붙을듯) 아님 내년 공시나 준비할까..제발 마음가는대로 선택하라는 이런 말 말고 현실적이고 자세한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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