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싫은 건 아니야 오히려 꿈 생각하면서 설레고 좋아.. 근데 이 설레고 좋은게 이기적일 정도로 내가 너무 게으르다 나 너무 나태해 이제 막 살갗으로 현실을 느끼는 중이지만 아직 덜 정신 차렸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