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공부 한개도 안하고 대충 본게 114등 그땐 기본실력으로 본거치곤 괜찮네~ 했는데 이게 갈수록 떨어져서... 다른애들은 앞으로 나가는데 나만 뒤로 후퇴를 하니까..
그리고 수학하고 영어는 어떻게든 꾸역꾸역 유지를 했는데 나머지과목이 ㄹㅇ처참... 특히 한문 진짜 한문이 내 발목을 잡았어 잘봐도 60점ㅋㅋㅋ 한심 내가 한자 준5급을 모두 익히는데 1년이 넘게걸렸다고ㅁ7ㅁ8
가장 최악이었던 등수가 2학년 2학기 기말때 178등... 그정도로 떨어질줄은 몰랐어 진짜 충격적이었다 거의 300명되는데 178이면 중반도 안되잖아
근데 3학년되고 무슨 불안감인지 자신감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68등함... 엄마한테 나 68등했어 하는데 엄마가 뻥치지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아마 한문이 없어진게 가장 큰 이유일듯 아무튼 그때 나도 너무 놀래가지고 믿을수가 없을 정도였다
요즘 공부 너무 안했더니 다시 85등에 102등까지 떨어졌어ㅋㅋㅋㅋㅋㅋ 사실 내일 시험 마지막날.
기가도덕 개판친거 빼고는 나름 괜찮은거같음 수학도 이번 중간고사때 51점이었는데 급 94점ㅋㅋㅋㅋㅋ 국어는 2학기되니까 갑자기 잘나오더라 안그래도 국어는 1학년때뷰터 걱정했는데 잘됐지 뭐...
아무튼 이번시험 전체적으로 포기한과목은 잘나오고 공부한과목은 못나옴 공부한것들 다 기대에 못미쳤어 우엥 내일 영어역사나 잘봤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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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