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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자소서도 많이 쓰고 대학생 된 이후에도 고딩들 자소서도 많이 봐준 현 교대생이야!


어제는 교대 관련 질문 받았는데 또 교대 질문 받는건 심심해서 나름 자신있는 자소서 질문 받으려고~


내가 말을 하면서 자꾸 말이 더 생기는 타입이라 성심성의껏 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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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물어보고 싶은데 학종 어디 쓸지 모르겠어서 못 물어보겠다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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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안정했어? 수시 준비는 8월 내로 마무리하는게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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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학과랑은 다 정했는데 대학을 어디로 넣을지를 못 정했어...사실 성적이 엄청 안 좋아서 학종 넣는다고 붙을거 같지도 않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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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너익도 그렇구나..나도 그래서 고민이많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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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향1 적정3 하향2 정도가 적절할 것 같아 학생부 종합평가에서는 자소서가 정말정말 중요해서 내신보다는 자소서에 더 신경써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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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화학과를 가고싶어서 쌤이 계속 자소서 1번에 과학 공부법을 쓰라하시는데ㅠㅠ 난 과학으로 단점을 극복하거나 특별한 공부법이없어...그런데도 과학에 대해 써야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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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지금으로선 어떤 내용을 쓸 생각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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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음... 겨우겨우 생각한건 내가 대회 준비하면서 썼던 방법들..? 근데 그것도 공부 방법이 아니라 나한텐 그 대회준비기간에만 하는 방법들이었어ㅠㅠ 자체적으로 논문 읽고 정리하고 야외에서 관찰하는 등에 체험적인 활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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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소서에 쓴다고 해서 꼭 아주아주 지속적이고 꾸준한 것일 필요는 없어!
짧은 대회 준비 기간이더라도 그걸 왜 하게 되었고 무엇을 배웠으며 이게 어떻게 대학에 가서 공부에 도움이 될건지 같은 구조라면 단 하루의 일화라도 소재가 될 수 있어!

그리고 두번째 말한 논문 읽은건 쓰기에 따라 아주 진부한 소재가 될 수도 정말 좋은 소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생기부에 그와 관련된 기록이 있다면 객관성이 생기는 거니까 생기부를 참고해서 쓰는것도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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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비슷한 내용을 2번에도 쓸꺼라ㅠㅠㅠㅠㅠ 비슷한 내용 쓰기엔 너무 진부할거같아서 걱정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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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응 하나의 소재는 한번만 쓰는게 좋아
비록 비슷한 소재라도 다른 날 다른 경우의 것이라면 소재가 비슷하더라도 그것을 하게된 이유와 그것을 통해 배운 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완전 다른게 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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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능하면 소제목쓰는게 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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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제목이나 인용구 등 따옴표를 이용해 문항을 시작하는건 자소서 전체에서 1~2번 정도 쓰면 적당하다고 생각해~
딱딱한 글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어서 나는 보통 첫 문항 첫 문장에 쓰는걸 추천하고 있어

소제목을 쓴다면 내용을 축약시켜주는 효과는 있지만 문항별로 1000자 내외가 되는 내용을 전체적으로 포괄하며 짧게 쓰긴 어렵지 그렇게 한 경우도 많이 봤는데 대부분 글의 시작 부분과 관련된 내용으로 제목을 시작해서 결국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의 내용은 제목에 하나도 없더라고...

그리고 이건 빠르게 정보를 습득해야하는 신문기사가 아니라 전문을 읽으며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느끼게끔 써야하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해보고 첫 문장에 임팩트를 주는게 좋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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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음 그리구 2번문항이 활동3개내외잖아 활동이 연관되게 2개쓰고 싶은데 꼭 3개 안써도상관없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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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관은 없어 3개로 확정된 것은 아니니까!
그런데 나는 보통 500자씩 세 가지의 활동을 쓰는 것을 추천해!
대학에서 원하는게 학생의 다양한 활동과 그로 인해 배운점을 알고싶은 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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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소서 처음쓸때 강렬한 인상 주는게 중요하다는데 어떻게해?? 막 인용구같은거를 첨에쓰나ㅠㅠ 첫줄쓰기 너무 힘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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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첫줄이 정말 어려워! 나도 고3때는 첫줄 쓰려는데 말이 안 떠올라서 4시간 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었어ㅋㅋ
가장 쉽게 접근하는 것은 자신의 좌우명, 책이나 영화의 임팩트 있는 구절등이 있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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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소서를 두괄식으로 쓰라는데 첫 문장을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 1234번 시작문장이 비슷비슷하고...
아 그리고 4번 문항에서 학업계획을 드러낼 때 그 대학 커리큘럼에 있는 수업을 바탕으로 써도 될까? 내가 지망학과를 지망하게된 계기가 커리큘럼의 영향이 커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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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리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오랜기간 해오면서 전공관련서적을 많이 읽었는데 그걸 자소서에 담아내고 싶어. 이것도 학과에 대한 진로탐구,계획과 같은 4번문항에 담아내도 될까? 독서는 흔한 소재일 거 같아 자소서 소재에서 뺐었는데 내가 읽은 서적들이 같은 과를 지망하는 친구들이 읽는 책들에 비해 좀 독특한 점도 있고 가치관도 많이 바뀌었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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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제일 지양하는 방법이 시작이 비슷한 자소서야! 왜? 재미가 없거든! 입학사정관들도 사람인데 안그래도 비슷비슷한 글 수백개 읽느라 힘든데 글 자체가 재미가 없다면? 아무래도 눈에 띄기 힘들겠지..

그리고 4번 문항에서는 커리큘럼쓰는건 정말 조심해야해 왜냐면 생각없이 그 내용을 줄줄줄 쓰는 애들도 있거든.. 생각보다 많이!!
자기소개서인데 해당 과 교수라면 다 알고 있는 과 커리큘럼을 쓴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소서를 '인생을 건 글'이라고 표현하는데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끊임없이 드러내서 나를 어필해야하는데 그 대학의 커리큘럼을 쓰는건 정말이지 글자낭비에 지나지않지..ㅋㅋ
물론 지망 계기가 커리큘럼에 영향이 있다면야 자연스러운 내용 전개가 관건이 될거라 생각해 단 변하지 않는건 커리큘럼 소개 내용을 최소로, 지망 계기가 최대로 해야할거야

독서를 흔하다고 빼다니 꽤 많은 경험들을 하고 쓸 소재가 많은가봐! 그런데 말하는걸 보니까 독서로 자소서를 쓴다면 정말 좋은 내용을 쓸 수 있을것 같아서 추천을 해주자면 4번보다는 아무래도 2번문항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 4번에 지원동기와 입학 후 학업계획을 써야하는 것은 맞지만 거기에만 지원 동기를 쓰는건 아니라고봐 물론 뜬금없이 다른 문항에 쓰라는 말은 아니고ㅋㅋ
다른 문항에서도 은연중에 이런 것들이 지원에 영향을 주고 도움이 되었다는 뉘앙스를 살짝살짝 녹여야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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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깊은피드백 너무 고마워ㅜㅜ 잘 캐치해서 내 자신을 표현해내는 글 쓸수있도록 주의많이 기울일게! 혹시 나중에 몇 가지 질문 더 하러 찾아와도 괜찮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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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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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제가 대학교다니다가 자퇴를 했는대 다시 대학교들어가랴고 자소서를 쓰랴고 하는대 고등학교때 꿈이 연예쪽이다가 3학년때 관광이나 그런쪽하고 그래서 학생부에 장래희망이 다양한대 그래서 과를 어디가야할지 모루겟어요 ㅜ 과에맞는 활동을 한게 없어가지구 좀막막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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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랑 비슷하시네요ㅋㅋ 저도 지금 다니는 대학이랑 제가 3년동안 쓴 장래희망이랑 전~혀 상관이 없어요! 그만큼 면접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뜯기긴 했지만..

장래희망은 123학년 학생 학부모해서 총 6칸 있는게 전부구요 자기소개서는 4000자 이상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어떤 부분에 더 무게가 실릴까요?
과에 맞는 활동을 한게 없을 수도 있어요 누구나 다 그렇게하면 스펙부자일텐데 그렇지 않답니다ㅋㅋ 본인의 생기부에서 크게 방향성이 없더라도 대학을 한번 가보신만큼 자퇴하시고 다시 새로운 꿈을 꾸게 된 계기와 확고함에 대해서 진실되게 글을 쓰신다면 진실된 자소서를 만들 수 있다고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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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ㅠㅠㅠㅠ정말 막막하네요 ㅠㅠ
제가 동아리가 댄스동아리에러 활동을 많이하였구요 공부법도 딱히없어요 열심히햇는대 성적이 별로 오르지 않은 것두잇어서...ㅠㅜ 3번에 봉사활동을 한것을 적으랴고 하는대 느낀점이 많이 필요하나요 ? 2번에는 제가 댄동을 정말 열심히 활동해서 그걸 적으려고 하는대 과랑 안맞아서 퇴짜 맞을거같아서....고민이구 ㅜㅜㅜ 1번 시작도 어터케 해야할지 정말 첫시작 첫문장이 젤어려운거 같아요 ㅠㅠㅠ
그리고 내용이 다 진부한고같아서 크엥에엥 ㅜㅜㅜㅜㅜ정말 ㅠㅜ
그리고 혹시 면접때 장래희망 질문 답변을 어터케 잘 넘기셧나요? 저두 당연 물어볼거같아서..생각은 하고릿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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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라면 그런 학생의 자소서를 봐줄때 오히려 반갑고 신선할것 같아요

쓰시고 싶은 과가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전공 교육과 관련지어 생각해본다면
자소서에 참 어렸을 때부터 교사가 되고싶다는 애들로 가득할거에요

그런데 연예인이 꿈이라 춤을 열심히 추던 학생이 교사가 되고 싶어졌다? 얼마나 특이하고 눈에 띄는 케이스겠어요
전공과 관련 없는 댄스 관련 경험을 자꾸 숨기려 하지말고 나만의 컨셉으로 잡고 써보시는건 어떠세요?
정말정말 직관적으로 떠오른건데 예를들어 댄스동아리를 할 때 눈부시는 조명을 받고 사람들의 환호를 들으면서 공연을 해보셨다면 그 경험을 쓰시며 글을 시작해보는건 어떠세요? 개성있고 신선한 자소서가 될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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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렇게 말씀해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이에여 ㅠㅠ 대학교 전공을 철학생명윤리과......아니면 고고미술학과.....를 선택하려고..합니다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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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철학생명윤리과.. 이름만 들어도 참 자소서 쓰기 막막한 학과군요..ㅠㅠㅋㅋㅋ 대부분 자소서는 생명의 존엄성이나 아니면 뭐 자기가 키웠던 애완견 얘기를 하는것도 있겠네요.. 하지만 고고미술학과라면 연관성을 찾을 수 있을것같아요 미술은 정적인 예술, 춤은 동적인 예술이니까요~

또 두 과 모두 춤을 좋아하던 아이가 왜 어떠한 이유로 그쪽 전공을 희망하게 됐는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한다면 좋은 글이 될것 같아요! 너무 거창하고 화려하게 쓰려고 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불필요한 미사여구들이 글의 내용을 흐리게 만들 뿐이에요
자기소개서는 스펙나열서나 성취보고서가 아닙니다. 정말 자기를 소개해야하는 글이죠 솔직하게 쓴 자기소개서만큼 기본에 충실한건 없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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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그ㅜ이야기를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야할까여 ? 2번에 적으면 될까여 ? 제가 댄동이엇는대 응원단을 또 함께해서 그내용을 적으랴고하능대 ㅜ 제가 리더를해서 9개월가까이 응원을 연습해서 축제를 나간거적으려고하는대..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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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일단 춤이나 공연 관련 내용을 1번 첫 문장에 꼭 쓰시는게 이목을 확 끌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당연히 중간중간 그 부분들에 대해 언급해야할 경우가 생길텐데 다른부분은 몰라도 1번 첫 문장은 정말 임팩트가 중요하기때문에 본인이 가장 내세울만한 부분을 강하게 때리고 시작하는게 좋아요ㅋㅋ

그리고 리더를 하며 축제연습한건 3번 문항에 쓰시기 정말 좋은 소재네요! 리더쉽과 협력을 얘기하면서요 물론 그 내용만 딱 담백하게 쓰는 것보다는 글을 마무리 지으며 자신의 전공과 관련지으며 쓰시는게 더 좋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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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아하 감사합니다 ㅠㅠㅠ 많이 물어밧능대 친절하게ㅜ알려주시고 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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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ㅋㅋ꼭 잘 되시길 바랄게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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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저기 궁금한게 잇는대 1번은 학습에 기울인 노력이랑 학습경험을 적는건대 춤관련 ㅇ내용을 적어도 될까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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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춤 관련 내용'이라는 말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큰 도움이 될 수도 쓰라는 말은 안쓰고 쓸데없는 얘기가 될 수도 있는 양날이 검이죠!
정말 춤춘 얘기로 글 전체를 전개하라는 말은 아니었어요 단지 1번에서 첫 문장에 임팩트를 주는데 춤 얘기를 쓰는게 좋을것 같다는 말이었어요ㅋㅋ 그 이후 학업적 성취 내용으로 자연스럽고도 부드럽게 넘어가야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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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소서 1234번이 ㅇ하나의 키워드로 이어지면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희 오빠가 제 자소서 봤을 때는 제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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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나의 키워드로 가는 것은 중요해요 물론 키워드를 정말 단어 하나라고 생각해서 예를들면 교육으로 잡고 1234번 모두 교육교육교육교육하면서 같은 분위기 같은 어조 같은 말을 반복한다면 진짜 자소서에서 묻는 말을 하지도 못하고 재미도 업겠죠..
오빠가 있으시다면 꾸준히 오빠에게 물어보시고 몇변이고 고치면서 써보세요! 오빠에게 조언도 얻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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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리더십 관련해서 2번 문항 작성하려고 ㅎㅏ는데 조심해야 할 점이나 소제목은 어캐 하면 조을까요 8ㅅ8 자소서 관련한 프로그램 여러 개 들었는데 첨삭해 주시는 분마다 제 자소서가 엄청 갈리더라구요 어디는 좋다 괜찮다 하고 어디는 걍 갈아 엎어라 이러고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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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가지 자소서라해도 100명에게 보여주면 전부 다 고쳐야할 점이 다르다고 볼거에요
왜냐면 다 자기만의 어투와 글쓰기 습관이 있기 때문이죠 물론 그런면에서 제 말들도 무조건적인 정답을 결코 아닐거에요!

한가지 확실한건 자신의 글을 계속적으로 봐줄 수 있는 사람 딱 한명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자소서 다 쓰고 담임 선생님 한번 보여줘서 조언 듣고 국어 선생님 보여줘서 조언 듣고 평소 친하던 선생님 보여줘서 조언 들어서 그걸 다 듣는다면 정말 글이 중구난방이 될거에요 그 가운데서 학생은 가랑이 찢어진 뱁새가 되구요...

자신의 글을 객관적으로 봐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과 수십번도 넘게 글을 보면서 문장 하나하나에 대해 맞는 표현, 내용에 대해 서로 합의를 하면서 쓰다보면 좋은 글이 되실겁니다!

또 2번같은 경우에 대해 저는 주로 500자씩 세 가지 경험을 쓰는걸 좋다고 보고 있어요
다른 글들은 1000자인데 비해 500자로 줄어드는만큼 그 안에 내용들을 쓰기가 어려울텐데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서로 비슷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만큼 그 안에 자기의 느낌과 생각을 잘 풀어내는게 관건이에요. 제가 위에서 몇번이고 강조한 것처럼 활동은 왜 했는가가 제일 중요하구요! 또한 저는 소제목을 쓰는건 지양해요 그 이유는 대부분 소제목을 달아놓는 경우에 전문의 내용을 다 포괄하지도 못한다는 것과 자기소개서의 취지와 소제목을 다는 이유가 서로 완전히 반대되기 때문이에요 자기소개서는 한눈에 쉽고 빠르게 알아보는게 좋은게 아니라 글을 전체적으로 읽으며 그 사람에 대해 알고 매력을 느끼게 해야하는 글이기 때문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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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물리는 하향세고 수학은 1학년 2학기때 한등급 올랐다가 2등급씩 떨어져서 유진데 1번항목에 뭘 써야할까요 물리학과 갈 예정이예요 ㅠㅠㅠㅠㅠ ㅇ 물ㄹㅣ는 1학년 2학기, 3학년 1학년때 등급밖에 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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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쓰시는게 좋죠! 물리학과시라면 자소서에 물리만으로 하기에는 아마 무리가 있으실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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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제가 한 동아리에서 한 활동들이 너무많고 자소서에 담아내고싶은 활동들이 만흔데 그렇게 되면 2번문항에서 500자로 줄이기가너무어려워지네요ㅜㅜ어떡하죠 그리구 2번에 학술동아리에서 시행착오겪으면서 느낀거랑 국어시간에 관련분야쪽으로 발표한거랑 뭐가더 좋을까요 관련분야발표는 4번에 적는게 좋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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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주로 2번문항에 대해서 500자씩 3개로 줄이는걸 추천해요
그리고 동아리에서 한 활동이라도 그건 동아리에 한 것일뿐 정말 쓰고싶은게 많다면 쓰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자꾸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라는 말을 쓰고싶지 않으시다면 안 쓰시면 되구요!! 예를들어 고등학교 2학년때 동아리에서 어떤 대회를 나가게 되었다면 굳이 동아리에서 나갔다는걸 언급하실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두 내용 다 4번보다는 2번에 어울리는 내용이구요 저는 주로 3가지를 500자씩 쓰는걸 추천하는만큼 쓰고싶으시다면 다 쓰는걸 추천할게요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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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감사합니다ㅜㅜ 글자수 줄이는게 정말 일이네요 제일 어려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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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요 자소서가 처음에는 이 많은 분량을 어떻게 채우나... 하다가 나중에보면 글자 줄이는게 제일 힘든거죠ㅠㅠ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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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1번문항이랑 지원학과랑 어떻게 연결시켜야할지 모르겠어요 한국사에 대한거 쓸거고 중어중문학과 지원이에요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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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1번문항 첫 문장은 본인이 정말정말 골똘히 생각하셔서 임팩트 있게 시작하는게 좋아요 또 중문과 지원이시라면 다른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해 배우는 만큼 그에 앞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확고한 지식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말을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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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번문항에 대회에서 상 받은걸 쓰고 싶은데 그 대회가 하루에 치룬 일회성?이라서 2번에 써도 될지 고민이고
3번문항에 꼭 내가 무언가 주체가 되서 깨달은 걸 써야 되는지 고민이에요...예를 들면 동아리 기장이나 전교회장 이런 식으로 뭔가 제가 주도적인 역할이 있는 활동을 써야 하는지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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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회는 하루이지만 그 대회를 나가기로 결심하고 대회를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을 극복하고 그로인해 배운점 대회를 통해 알게되고 얻은 것들 그것이 대학에서 공부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될지로 쓴다면 흐름을 갖춘 글이 될 거에요!
저같은 경우는 전교회장을 했어서 3번을 쓰는데 큰 도움을 받았어요 하지만 그런 사람은 드물죠 학급회장이나 동아리회장 한번 한적이 없어서 그런걸 쓰기가 참 부담스러운 사람이 훨씬 많겠죠!
그러면 논리성과 설득력을 줘야합니다 내가 무언가 갈등관리나 협력, 팀워크등을 이끌었는데 왜! 그걸 하필이면 굳이 다른사람도 아니고 내가 했는지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성격이 있고 그 활동을 하면서 어떠한 계기가 나를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쓰신다면 감투를 쓰고 있지 않아도 그렇게 리더십 등등을 발휘한 데에 있어 충분한 근거를 줄 수 있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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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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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교대 희망자에요! 인재상 반영 꼭 해야하나요? 아물어볼게 만ㅇㅅ은데 기억이 안난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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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재상을 꼭 반영해야한다면 누구나 다 인재상을 반영한 자소서를 쓸것이고 그럼 모든 자소서가 공장에서 찍어나온듯 같아지겠죠..ㅋㅋ 물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인재상에 맞춰 쓸 필요는 없지만 교육에 대한 자신의 진실된 마음과 자신의 교육관을 어필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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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자소서 지금부터 쓸려고 하는데 너무 늦었겠지? 그냥 쓰지말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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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늦었지 나는 수시 준비를 8월에 끝내는걸 맞다고 보는 입장이거든ㅋㅋ
뭐 다른 걸로 수시를 쓴다면야 지금 부랴부랴 쓰는것보다 나을수도 있어! 하지만 수시 6개 카드중 몇개를 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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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냥 하지말고 교과로만 ㄴ할까?ㅠㅠ 간호학과 가고싶은데 등급컷이 너무높아서 종합은 좀 낮아지길래 이제라도 써볼려고했는데 너무 터무니없는 싸움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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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교과보다는 학생부 종합이 성적은 낮지! 미리 준비하지그랬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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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쓰니는 안하는거 추천하는거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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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응 자소서는 잘 쓰려면 최소 한달이거든~ 학생부 종합 전형은 내신이 낮고 내신 반영이 적은만큼 자소서의 중요성이 정말 높고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자소서를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쓰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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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8에게
끼어들어서 미안.. 근데 시간이 걱정이라면 일단 써보라고 권할게 나는 자소서 이틀만에 쓰고 성적미달이었는데도 그걸로 대학붙었거든
일단 써봐 안하면 후회할수도있다
읽다가 끼어들었다.. 미안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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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33에게
엇 지나가던 고삼익인데요.. 그럼 자소서 컨펌은 안 받으셨었어요??ㅠㅠㅠㅠ 혹시 팁같은거 있으신가요...ㅠㅠㅠ
너무 안써져서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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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4에게
선생님이랑 첨삭을 두번 같이 했어
팁이랄건 딱히 없고 시작을 다르게 하라는거? 예를 들어 나는 의문문으로 시작했거든 그리고 중간에도 의문문 자주 넣으면서 스스로 고민했다는 흔적을 보여주고 이 질문들의 해답을 알고싶다!! 이런식으로 썻어
내 생각엔 이게 다른 자소서들에 비해 돋보였던거같아
고삼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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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5에게
헉 감사합니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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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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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좋습니다 댓글 읽는순간 새벽이라 처져있던 피가 갑자기 쫙 도는 느낌이 들었어요 글을 읽은게 아닌데 벌써부터 글에서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며 신선한 느낌을 줄게 눈에 보이네요 학업을 교과에 틀에서 벗어나 생각한것 그 자체로 이미 자소서를 쓴 사람의 생각의 깊이를 느낄 수 있고 확실하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자기소개서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말 너무 좋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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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너무 감사드려요... 자소서쓰면서 정말 울기도 많이울고 힘들었는데 이런말들으니까 기분이너무좋아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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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 쓴 자소서라도 거기엔 그 사람의 개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개성을 가진 누군가가 본다면 절대 완벽할 수 없지요 또한 그 개성또한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보는 눈이 달라요
자신만의 확신을 가지고 자신있게 쓰세요 물론 옆에서 꾸준히 객관적으로 글을 봐줄 사람이 있다면 좋아요 그 사람과 함께 수십번도 넘게 글을 읽으며 고칠점을 찾아가고 합의를 통해 매끄러운 문장을 만든다면 정말 좋은 자소서가 될겁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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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제가 수학교육과랑 교대를 같이쓰려고하는데 수교과로 내는 학교의 자소서 1번에 수학도우미활동을 하면서 수학을 더 깊게 공부하고싶다는 생각이들었고 더 흥미를 느꼈다 이런식으로 적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교대1번도 똑같이 적자고 하시더라구요ㅠㅠ 근데 계속마음에걸려서.. 다르게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대로 써도 괜찮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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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아무래도 교대 자소서에서 수학만 강조한 내용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교대는 수학을 포함해서 초등학교에서 가르쳐야 하는 모든 과목에 대해 배우고 또 해당 학문을 깊이 있게 배운다기보다는 그 학문을 초등학생에게 가르치는 '교수법'에 대해 배우기 때문이에요! 아무래도 교대 자소서에는 깊게 배우고 싶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걸 잘 가르치고 싶다는 뉘앙스가 필요할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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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아! 달아주신걸로도 감사해요ㅠㅠ 가르치고싶다!! 감사해요ㅎㅎ 그럼 수학에서이런걸깨달아서 다른과목에도적용시켜서 공부에흥미를 느꼈고 그렇게이으면 더 나을까요..? 그리고 활동적는거에 국어수행평가로 반아이들앞에서 문법수업을한적이있는데 그거적어도괜찮을까요? 꾸준히한 활동이아니라서 별로라는말을들어서요ㅠㅠ 마지막으로 중학교때 조금영향받은걸적어도되나요? 진짜감사합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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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목에 적용시켰다는 내용으로 전개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봐요 물론 수학과 다른 과목은 명백하게 생각해야하는 방법과 공부법등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단순히 수학에서 깨달은 것을 다른 과목에 적용시켰다는 말보다는 오히려 그렇게 공부하고자하는 마음이나 자세등이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데 있어 좋은 영향을 주었다는 느낌은 어떨까요? 물론 거짓말로 말을 만들라는 말은 아니에요!ㅋㅋ 만약 그런 방향으로 쓰게 되신다면 수치적으로 다른 과목들의 성적이 오른 실제 사례가 있다면 더 탄탄한 내용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누구에게 어디서 그런 말씀을 들으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말에는 맞는 부분도 틀린 부분도 있답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씀 드리자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다기보다는 그렇게 하기 너무 어렵다가 더 적절한 표현이겠네요..ㅋㅋ 어떤 활동이든 꾸준히 한 결과가 생기부에 기재되어 있다면 그 분야에 예전부터 관심이 있어왔고 그것을 실제로 행해왔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에 좋게 작용할 수 있죠 문제는 자소서에 쓰는 다양한 소재들이 모두 그렇게 하기는 너무 어렵고 실질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다양한 활동에 있어 꾸준하게 한 다른 것이 있다면 그 것을 살려 쓰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지만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문법수업 시연도 정말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활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그 활동을 한 기간이 아닌 왜 그것을 하게 되었는가입니다. 왜 내가 그것을 하게 되었는지 전공과 관련지어 설명한다면 그 이후 내용은 전공과 관련지어 쓰실 말이 정말 많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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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1번에성적향상을쓰려고하는데 등수는거의 반이올랐는데 등급은 한등급만올랐어요 써도괜찮을까요..?
그리고 제가 영자신문 활동을 쓰려고하는데 그게 생기부에는 그주제를 썻다고는 적혀있지않은데 써도괜찮ㄴ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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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당연히 성적이 오른것이기 때문에 쓰면 좋아요~ 편법이지만 그럴땐 등급 얘기는 살짝 접어두고 등수가 반이 올랐다는걸 강조해서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거짓말을 쓴건 아니니까요~ㅋㅋ

생기부에 영자신문 활동을 했다는 기록만 있으면 자소서에 충분히 써도 돼요! 오히려 영자신문 활동을 했다는 내용이 있어 신빙성을 부여해주고 자소서에는 그렇게 영자신문을 했던 와중 기억에 남는 활동을 부각시켜 쓰는건 더 좋을 것 같네요! 보통 생기부에는 어떤 활동을 했다고만 적고 자세하게는 적지 않으니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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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로계획 쓸 때 그 대학 홈피 들어가서 연계프로그램 뭐이런거 찾아봐서 써야하는건가요? 너무 추상적으로 쓰면안되고 구체적으로 써야하는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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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그것도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저는 보통 4번 항목에 들어갈 내용을 쓰는데 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지금 쓰고 있는게 자소서이기 때문이에요! 학교 홈페이지에 나온 내용을 쓴다면 정작 중요한 자기소개는 할 수 없으니까요! 프로그램 명을 하나 두개정도 쓸 수는 있겠지만 주된 내용은 정말 자신의 가치관과 꿈을 말하며 학교에서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 자아를 실현하고 싶은지 쓰는게 좋아도 생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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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진심어린조언감사드려요!!!!!자소서쓸때유의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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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물리 안배웠는데 3학년떄 과학경시대회 상 받았으면 어때요? 뽑고싶을거 같아요? 뉘앙스는 물리 정말 공부 많이했다~ 식이고
과자체가 전자라서 물리가 필요하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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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과학경시대회 상이 물화생지 중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ㅠㅠ 일단 과학경시대회 상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과학에 흥미가 있고 많이 공부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물리나 전자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더라도 좋은 인상을 주기에는 좋은 소재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상대적으로 살짝 숨기고 싶은 부분이 있고 드러내고 싶은 부분이 있을텐데 그럴땐 숨기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는 살짝 언급을 줄이고 강조하고픈 부분을 확실하고 임팩트 있게 써주는게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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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창의적 체험활동에 뭐쓰죠ㅠㅠ

전 아나운서, 작가 지망하고

신방과, 정치외교, 국문, 사회학과, 문창과등 관련과는 어디든 좋아요. 내신은 3점 중반이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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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본인이 직접 체험한 활동을 쓰셔야죠!ㅋㅋ 질문이 너무 추상적이라 자세히 답변을 드리기 어렵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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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교차지원 하고싶은데(문과에서 이과로) 패널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느정도인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교차지원해서 가려면 인서울대학은 포기해야하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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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소서 관련 질문이 아니라 자세히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네요ㅠㅠ 그런 부분은 학교 입학처에 연락해서 문의하시면 답변을 받으실 수 있어요!
저도 이과에서 교대를 오게 된 케이스이지만 매년 입시 전형이나 상황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패널티가 있다고 말씀드리긴 곤란하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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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제가 내신 대학별로 돌리면 2중후~3초 정도 나오는데 생기부 활동은 수시박람회갔을 때 좋다고 한 편이였어요! 근데 막상 자소서 쓸때 뭐라고 써야할지 몰라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평범한? 내용을 쓴거같은데ㅠㅠㅠㅠ 평범한 내용을 쓰면 점수 좋게 못받죠?..
그리고 모고점수랑 수시가 차이가 많이나서 교과를 못넣을거 같아서 6종을 넣어야할거같은데 대학 넣을 곳 확정은 아주대기공과(상향) 가천대기공과(하향) 서울여댜정보보호학과(하향) 인데 단국대기공과(상향)이랑 한양대에리카기공과(상향) 둘중에 하나를 넣고 적정을 두개넣을지 아니면 둘 다 넣고 적정을 하나만 넣을지ㅠㅠ 어떻게 넣을지 고민중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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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에리카는 적정 아닌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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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제가 수학성적이 낮아서ㅠㅠ2.9뜨는데 상향이더라고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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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부분의 수험생은 지극히 평범한 3년을 보냈기 때문에 대부분 평범한 성적과 평범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요ㅋㅋ
자기소개서는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글이 아니에요! 정말 중요한건 대단한 활동을 하지 않았어도 오히려 그것이 정말 평범하고 사소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왜 했는가 무엇을 알고 싶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자주적인 자세로 활동에 임했다는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자소서 이외에 학교 지원같은 경우는 매년 입시 상황이 달라지다보니 수년 전 입시를 한 제가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자세한 답변을 드리지는 못할 것 같아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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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자소서 언제까지 마무리해야될까요 ㅠㅠ? 9평은 다가오고 자소서제출기간도 다가오는데 글이 생각만큼 안써지네요 ㅠㅠㅠㅠ...
그렇다고 적게 투자한 시간도 아닌데...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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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맞아요 자소서가 그래요 정말 시간 오래 투자한 것 같은데 막상 그럴듯한 결과물이 나온 것도 아니고 시간이 기다려주지도 않죠...

냉정히 말해서 지금쯤 모든 수시 준비가 끝나있어야해요..! 수시 지원이 9월 중순에 있더라도 남은 9월 10월 두 달중 15일은 무려 1/4에 해당하는 시간인데
그 시간을 자소서를 쓰며 보내기는 아까우니까요..

그래서 제가 봐주는 학생들은 다 7월 초~중순에 자소서 작업을 시작해서 8월에 수시 준비를 끝내는 방향으로 했답니다
아직 자소서를 마무리 못했다면 최대한 하루라도 빨리 끝내는 것을 목표로 다시 수능공부에 몰두하셔야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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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엉엉 ㅠㅠㅠ 지금또 생기부때문에 저저번주부터 생기부까지 병행하면서 해서 너무 힘들어옇....수요일은 모의고사준비만할꺼고 오늘 내일은 자소서 하면서 공부도 하고 9평끝나면 시간이 좀 아깝긴 해도 자소서만 미친듯이 하는게 답이긴 하겠죠 !?!?
(저 근데 사실...9평끝나고 접수일까지 자소서만 쓰고 고칠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안되는 건가요호..??)
또 하나만 더여쭤볼게요ㅠㅠㅠ 1번문항에 제가쓴 내용에 대한 예시를 길~게 써도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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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리 그래도 접수일에 맞춰서 쓴다는 생각 보다는 최대한 빨리 끝내는게 좋다고 봐요! 수능 공부 해야지요~~!!ㅠ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번 문항의 예시를 길게 쓰는 것은 글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정작 중요한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쓰는 분량이 그만큼 적어진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겠죠! 물론 그 예시 속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내는 등 방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문제를 피할 수 있겠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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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네네 최대한 일찍 끝낸다는 생각으로 쓸게용 ㅠㅠ!
헐...그게문제입니다....자신의 가치관이 없네요..그냥 예일뿐...핳.... 조언 정말감사해여 ㅠㅠ 와닿았어요 ㅠㅠ...성적위한것이 아닌 정말 좋아서 공부했다는걸 어떻게 녹일 수있는지 답좀 받아볼 수있을까여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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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6에게
아무래도 근거가 있으면 좋겠지요~ 늘 관심을 가져왔다는 꾸준한 활동이 생기부에 기재되어 있다면 굳이 '늘 관심을 가져왔습니다'라는 표현을 쓰지 않아도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과거에 있던 구체적인 일화를 써서 관심이 과거부터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조금 더 세련된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다 라고 직접 말하지 않으면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다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알게 하는 것이 좋은 글쓰기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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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글쓴이에게
ㅠㅠ감사합니다 ! 9평끝나고 제대로 써볼게영 ㅠㅠ
어쩔 수없이 다른전공쪽으로 하게된 활동이 좋아서 쓰려고 하는데 좋은 이유같은게 뭐 없을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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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공대 희망하는데 1번을 전공적합으로 엮으려면 2번과 4번이 겹쳐요 그냥 수학 과학 역량만 보여줄 수 있으면 될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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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문항별로 소재가 내용이 겹치는건 당연히 좋지 않죠ㅠㅠ 그리고 자기소개서는 단순한 성과 보고서가 아니에요! 말 그래도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기 때문에 점수가 오른것을 보여주는 등 역량을 보여줄 때 어떤 계기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공부하게 되었는지, 공부하면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이러한 경험이 앞으로 대학에 가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쓰면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줘야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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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번에 영어관련해서 쓰다가 동아리를 영어듣기부에 들어가서 미드를 보면서 수업했던거를 쓰는데.. 영어자막 싱크를 조금 뒤로해서 말먼저듣고 자막보고 이렇게 수업을 했었는데 이런 공부방법 쓰는게 나을까요?.. 흔할것 같긴한데 쓰는게낫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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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정말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대부분 자신의 소재가 흔하다고 느끼고 또 대부분 3년의 학교생활이 비슷하기 때문에 흔한 것도 사실이에요 중요한 것은 자기소개서를 쓰며 그 흔한 소재를 왜 하게 되었는가를 잘 표현하는거에요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자주적으로 그 활동을 하게 되었는가를 쓴다면 흔한 소재일지라도 자신만의 경험이 될 수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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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전공 관련된 과목 흥미있게 공부하면서 이러이러한점 더 궁금해져서 따로 공부했다 하는건 2번에 적는거지?? 1번에 성적상승으로 적으려했는데 전공적합성 관련한건 2번이 맞으려나ㅠㅠ? 그럼 1번에는 1학년때 성적진보상 수상한거랑 3학년때 성적 올린거 이렇게 두개 적어도 괜찮아?? 근데 진짜 내용 너무 식상해서ㅠㅠ 재미가없다.. 아직 선생님한테 첨삭 한번도 안받아서 뭐가뭔지 감이 안잡혀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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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1번에 스터디그룹 활동해서 성적상승한거 적어도 되지..? 내가 넣는곳에 3번 안보고 1번2번만 봐서.. 여기다가 스터디그룹한 내용 적어도 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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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저는 보통 4개 문항에 각기 다른 소재를 한 개씩 쓰는걸 추천하지만 지금 2개 문항만을 작성하기 때문에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양이 줄어서 오히려 불리해졌네요ㅠㅠ 보통은 분량을 어떻게 다 채우나 걱정하는데 오히려 쓸 소재가 너무 많다니 정말 고등학교 생활을 적극적이고 보람차게 보낸것 같아요!

문항별로 적합한 소재는 없지만 뉘앙스가 조금 다르긴해요. 1번같은 경우는 보통 수치적으로 향상된 결과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런데 그러한 내용을 두개정도 1번 문항 안에 넣는다고 했을 때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소재로 쓰는 것보다는 그 둘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서 써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갑자기 거짓말을 하라는 말은 아니에요ㅋㅋ
예를들자면 스터디 한 것과 성적진보상을 받은 시기가 적절히 비슷하다면 내가 성적을 올리기 위해 고민하던 중 스터디를 만들었고 거기서 많은 도움을 받아 성적진보상을 받았다~ 이런식으로..?

그리고 흔한 소재라고 두려워하지 마세요! 누구나 소재는 비슷비슷해요 중요한 것은 내가 그것을 왜 했으며 그 결과 어떤 점을 알게 되었는지를 쓰는 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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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번 질문 있잖아요... 그 자신이 뜻깊게 학교생활 한거 뭐냐고 1500자 안으로 쓰라고 하는거 그거 굳이 전공적합성에 맞춰야 돼요? 면접 80인 곳에 생기부 내려고 하는데 그냥 어떤 활동을 했다. 난 진짜 열정적이였다. 난 최고다. 이런 뉘앙스는 안되는거예요? 무조건 전공적합성이 중요해요? 공대 준비하는데 학교에서 기술과 관련된 활동을 한 적이 없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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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네 아무래도 전공 적합성이 있는게 좋죠.. 하지만 본인이 3년간 한 학교 생활이나 생기부의 내용과 쓰려는 전공과 연계가 떨어진다면 오히려 남과 다른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는 상황이라고 긍정적으로 봐요 대부분 학생들이 공학이나 기술과 관련된 활동을 많이 하고 그에 걸맞는 생기부, 자소서를 들고 올텐데 그동안 그 곳에 활동이 적었던 내가 어떻게 이 과를 진학하기 희망하게 꿈을 품게 되었는지를 쓴다면 신선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가시려는 학교가 면접을 많이 보는만큼 면접장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 집요하게 빈틈을 파고들 수 있을거라고 봐요 저도 고등학교 3년 내내 화학과나 약대에 진학하고 싶어하다 결국 교대에 갔거든요 당연히 활동이나 생기부는 교대에 전혀 어울리지 않았죠 그런만큼 깊게 쑤시고 들어오는 압박면접을 받았었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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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글 적을때 예를 들어 성적향상이라면 그냥 이런식으로 공부방법을 이러이러하게 해서 상승했다는 것보다 구체적으러 어떠한 문제를 언급하면서 이것이 이해가 가지않아서 이러이러하게 공부해서 답을 얻었다고 적는게 더 좋은거야?? 내가 너무 두리뭉실하게 적나싶어서...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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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어떤 내용을 쓰던지 구체적으로 쓰는 것은 좋아요 하지만 정말 쓸데 없는 부분까지 괜히 디테일하게 써서 정작 중요한 나를 소개하지 못했다면 그건 오히려 글자낭비라고 생각해요!

제가 자소서 전문을 보지 못해 함부로 써라 말라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본인이 읽고 살펴볼 때 그 문제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나를 소개하는 것과 얼마나 관련이 있나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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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물리학과로 갈려고하는데 자소서 전체적으로 물리에 관련된 이야기가 없어.. 2번에 경시대회만 썼어.
그래서 1번에 물리관련된 내용을 추가할려고 하는데, 물리책을 읽고 학교에서 배우는것 외에도 관심을 가지게되고, 그걸더 공부하게되었다. 라고 쓸려는데 괜찮남..?
근데 3번에 경시대회 준비하면서 책을 읽은 내용을 이미 썼는데 약간 겹쳐도 되는건지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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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1번에 그런 내용을 쓰는건 좋아요! 물론 말을 만들기 위해 거짓말을 한게 아니라면요ㅋㅋ 하지만 관심을 가져 책을 읽었다 라고 쓰는 것 보다는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일화 그리고 어떤 부분에 궁금증을 가지고 어떤 책을 읽고 어떤 것을 알게 되었으며 결국 어떤 부분을 더 공부하고 싶고 그 경험이 본인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독서는 자소서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라고 볼 수 있죠 책 이야기는 결국 책을 읽었다는 것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문항별로 묻는 것이 다른데 같은 전개를 써버린 결과를 낳을 수도 있어요 책을 읽은 것은 같더라도 어떤 부분에 도움을 받았는지 독서를 활용한 방법에 대해 뉘앙스를 달리 하여 작성한다면 겹치는 느낌을 피할 수 있다고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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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 그렇군요..!
3번에는 여러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았다는 뉘앙스고, 1번은 한책을 집중적으로 읽고 느낀?그런건데 그러면 괜찮겠죠..?
답변해줘서 고마워요ㅜ 엄청 고민하고있었는데ㅠ 꼭 자소서 잘 써서 합격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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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특히 1번은 구체적인 책의 제목과 그 책의 내용을 통해 느낀 점, 기억에 남는 구절 등을 쓴다면 더 좋겠네요!
네 꼭 잘되시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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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음자소서에 꼭 동기 노력 과정 결과 결과분석 나의변화 다 들어가야하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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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그런 것들로 내가 어떤 사람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자기소개서 아닐까요..?ㅋㅋ 무조건적으로 저 틀대로 따라갈 필요는 없지만 단순히 활동 보고서나 성과 보고서가 아니라 정말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려주기 위한 글임을 아는 것이 중요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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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동아리 한게 없어도 괜찮아...? 진짜 진로랑도 안맞고 ㆍ내세울만한 활동 1도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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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아마 걱정이 많을 거에요 다른 애들은 전공과 관련된 체험, 동아리, 독서 등등 스펙으로 무장하고 올텐데 본인은 그에 비해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지겠죠..
하지만 그런 부분을 자기소개서에서는 오히려 신선함으로 만들 수 있어요

정말 어쩔수 없이 타의에 의해 전공을 정하지 않은 이상 본인에게는 지금까지 3년간의 활동과 관계없는 전공을 정하게 된 계기가 있을텐데 그걸 쓰는 거에요
지금까지의 꿈은 이것이었는데 왜 그것이 지금의 것으로 바뀌게 되었는가를 솔직하게 쓴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자기소개서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 있어 틀에 박힌 자기소개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내용 예를 들자면 그 전공을 쓰는 보통 아이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나만의 경험이 지금 쓰려는 전공과 어떠한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내용 등을 쓴다면 차별성을 가진 자기소개서가 될 수 있을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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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제발제발 도와주세여 진짜 저 울고싶어요 하루하루 울면서 살고있어요 진짜 언니 도와주세요,..
저는 꿈이 고등학교 3년 내내 진로사항에 싱어송라이터라고 썼어요.
근데 전 실용음악학원을 다녀보지도 못했고요 오디션 조차 본적이 없어요.
원래 대학을 가지 않을 생각이어서 내신도 3등급 후반밖에 관리를 못했어요.
솔직히 지금 실기 준비한다고해서 붙을 확률이 정말 희박하잖아요...그래서 2지망을 생각했어요.
과를 유아교육과로 정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어린이집 교사이시고 제가 아이들도 좋아하고 유치원 선생님이 나은 것 같아서요.
물론 음악의 꿈은 접지않고 차선책을 생각한거긴하지만..제가 여태까지 유치원 교사가될거라는 생각을 한번도 한적이 없기때문에
제 생기부에는 유아교육과와 관련된게 하나도 없어요. 음악에 관한 스펙도 적구요....전 어떻게 자소서를 써야하죠?
갑자기 왜 바뀌었냐고하면 뭐라고 대답해야하고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죠?
저 진짜 울고 싶어요...내신도 간당간당하고...미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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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리고 혹시나 유아교육과 관련된 책이나 영화...자소서를 잘쓴 예라던지..도움을 줄수있느 사이트같은거 혹시 아시나요??모르신다면 괜찮습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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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제가 여자가 아니라 언니는 아니지만..^^ㅋㅋㅋ 정말 절박한 것 같아 저도 도움이 되고 싶어요ㅠㅠ

조금이나마 힘을 주는 말을 하자면 저도 고등학교 3년 내내 화학과나 약대 진학을 생각하다가 갑작스럽게 진로를 변경하여 정말 완전히 정 반대인 교대를 진학한 케이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처음 진로를 바꾸는 결정을 내렸을 때는 저도 쉽지 않았어요 교대나 유아교육과는 둘 다 교육쪽에 관련 있어 특수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그 쪽 진학을 희망하는 아이들이 정말 준비를 탄탄하게 해오죠.. 그런 만큼 준비가 안 된 저는 참 불안하기도 했답니다

그럼 한 번 반대로 생각해봐요 유아교육과를 가려는 사람 중에 본인만큼 싱어송 라이터의 재주가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매년 유아교육과에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어렸을 때부터 유아교육과를 희망하는 수험생 수백명이 꿈을 품고 자소서를 보냅니다. 그걸 보는 입학사정관의 눈에는..? 그게 그거겠죠..ㅋㅋ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차 사회의 큰 나무가 될 아이들을 보살피며... 등등 진부하고도 의미없는 문장으로 자신이 이렇게 유아교육과를 위해 예전부터 준비된 사람이었다는 것을 어필할 겁니다

그런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지금까지 싱어송 라이터를 꿈꿔왔던 본인의 이력과 장기는 빛을 발휘할 수 있어요
물론 그 과정을 자연스럽게 전개해 나가기 위해서는 왜 내가 꿈을 바꾸게 되었는가에 대해 정말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어야해요 까놓고 얘기해서 아무리 그렇게 쓰려고 노력한들 그 대학 사람들 눈에는 얘가 급하게 진로 바꿔서 쓰게 되었다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어머니가 어린이집 교사이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자라온 이야기, 19년의 인생을 살면서 아이들과 관련된 사소한 이야기 하나하나가 자소서에서는 큰 힘을 가지는 소중한 소재가 될 수 있어요! 누구는 어린이집 봉사 200시간을, 누구는 몸이 아픈 동생을 간호하며 더 많은 아이들을 돌보고 싶다는 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가 있겠지만 정말 솔직한 본인의 이야기를 쓰는 것만큼 좋은 자기소개서는 없답니다
물론 솔직한 것과 진실된 것은 다르기 때문에 굳이 지금까지는 쭉 싱어송 라이터를 꿈꾸다 그쪽에서는 별로 가능성이 없어보여 바꾸게 되었다는 뉘앙스로 글을 쓸 필요까진 없겠죠..^^ㅋㅋ

제 생각에 본인은 아이들을 위해 그날그날 있었던 일이나 아이들의 특징을 관찰해서 동요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유치원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틀에 박힌 대열 속에서 떨어져 있다고 두려워 마세요! 남과 다름이야말로 본인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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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세상에 그러시군요..제가 자소서 쓰면서 힘든부분이나 궁금한점 같은거 생기면 물어봐도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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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얼마든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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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영어내신 진짜 쓰레기라고 할 정도로 낮은데 제가 오히려 이것때문에 영어동아리에 들어갔었어요 내신은 낮지만 포기하지않고 공부할려는 의지가 있다는것을 보여줄려구요..그걸로 자소서 1번을 쓰긴했는데 면접때 이활동을 이렇게 했는데도 내신 성적이 왜이렇냐고 물어볼까요..?ㅠㅠㅠ1번4번이 중요하다고 들어서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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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물론 그럴 수 있어요! 면접장에서는 그날 하루로 그 사람을 평가해야하기 때문에 생기부상에 기록된 숫자가 가장 객관적인 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렇게 아직 남들처럼 뛰어난 성적 변화와 성공을 경험한 적 없는만큼 아직 더 열심히 공부해서 그런걸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남아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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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감사합니다ㅠㅠ 수시로 갈려고 9월모평도포기하고 자소서만 쓰고있ㄴ데 시간낭비하는거 일까봐 걱정이네요ㅠㅠ 내신이 너무안좋아서..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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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봉사활동 열심히 해서 구청에서 표창장 받았거든 그거 써도되나?? 된다해도 쓰면 자기자랑이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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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아니오 정말 좋은 스펙이 될 수 있어요! 물론 몇 해 전부터 외부 상장이나 표창장을 쓸 때 아무거나 쓰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이 생겼기 때문에 담임 선생님이나 해당 대학교 입학처에 문의하셔서 쓰셔도 되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자기소개서는 자기자랑하는 글입니다..^^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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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전공관련 스펙이 없는데도 학종에서 가능성있을까요?? 전공관련 말고는 쫌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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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전공관련 스펙이 없다면 자신의 희망 전공이 왜 바뀌게 되었는지 솔직하게 쓰는것이야말로 좋은 자기소개서가 될 수 있어요!
또 전공과 관련 없는 그 스펙들을 그냥 묵히지 말고 생각의 전환을 통해 그것들로 전공 공부를 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적는다면 좋을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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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그럼 제가 교과전형인데 비교과도 조금 보는 전형에 지원할 예정인데 여기는 자기소개서도 제출을 하지 않는 곳이에요! 여긴... 불리하겠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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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하다기보다는 교과전형에서는 본인의 교과성적이 더 중요한 전형인만큼 교과 성적이 좋다면 오히려 좋게 작용할수도 있다고 봐요~

물론 교과가 더 중요해지는 만큼 교과 성적이 다른 누군가와 똑같다고 한다면 비교과에 있어 전공과 더 적합한 사람이 유리할 수 있겠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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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1번에 독서토론모임이랑 문학공부랑 엮어서 써도 괜찮을까요..?? 그리구 2번에 경기도청소년기자단활동한게 생기부에 적혀있어서 쓰려는데 이것도 괜찮을까요..??ㅠㅠ아 그리구 마지막으로 3번에 장애를 가진 친구 학급도우미로 활동한 걸 쓰려는데 어떤 점을 부각해서 쓰는게 좋을까요?? 막상 쓰자니까 별로 활동한게 없는 것 같아서ㅠㅜ 너무 많이물어봐서 죄송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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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너무 많이 물어봐서 죄송할건 없구요ㅋㅋ 질문 받으려고 글 쓴건데

저는 보통 1번 문항 안에는 한 가지 소재를 쓰는 것을 추천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독서 토론 모임은 문학공부함에 있어서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계기로 충분히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엮어 쓴다면 좋은 글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물론 모든 내용을 사실을 기반으로 해야겠지요?ㅋㅋ

또 2번과 3번을 합쳐서 같이 말씀 드리자면 다 좋은 소재임은 틀림이 없어요 한 가지 중요한 점은 그 활동들을 하게됨에 있어 동기가 정말 중요해요 그 동기는 내가 자주적으로 하게 되었다는게 당연히 좋겠죠?ㅋㅋ 그리고 쓰려는 전공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글은 전공과 관련지어 쓰는 것이 좋아요 그 활동이 전공을 공부하고 사회에 나가 더 큰 사람이 되었을 때 어떻게 도움이 될지같은 식으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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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정말 감사합니다...뭔가 제 머리에 딱 정리가 됐달까요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많이 답답했는데..복받으실거에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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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항공과 희망하는데 1번에 어떤 걸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침시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영어듣기 했는데 정규수업시간이 아니라 이런내용 별로 안좋아 한다 하더라구요.. 2번에는 항공 동아리랑 텃밭 얘기 nie(과학분야) 하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3번에 합창,기숙사,체육대회 중에 쓰려 하는데 너무 자주하는 거 같아서 고민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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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항공과도 참 특수한 과라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ㅠㅠ 그런데 자소서에 쓰는 소재들은 무엇을 써도 상관이 없지만 왜 하게 되었는지,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는 전공과 관련지어 쓰는 것이 좋아요!

또 아침 영어듣기를 한것을 1번에 쓰는 것은 굳이 학교 정규 수업시간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그걸 통해 학업적 성취와 관련된 1000자를 채우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그런게 있다면 써도 좋은 소재가 될 수 있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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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2번이랑 4번에 같은동아리내용을 썼는데 자세한 중복내용이 들어간게 아니라 전공을 위해 이동아리를 들어갔다! 간단하게 이정도 내용 들어갔는데 괜찮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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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그정도는 괜찮아요~ 문장의 구조나 뉘앙스를 달리한다면 크게 문제될건 없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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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전자공 가고 싶은 익인데 1번에 학교 수업시간에 물리관련해서 발표한거를 적었는대 별로 탐구적? 이지가 않은 것 같아 내가 물리가 어려웠는데 발표준비를 하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고 발표주제 대해 많은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다 이렇게 적었는데 깊이가 없는것 같지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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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내용의 깊이를 주는 것은 소재의 학문적 깊이가 아니에요 정말 본인이 발표 준비를 하며 흥미를 느꼈고 공부하며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다면 그 것을 솔직하게 쓰는게 가장 깊이있는 자기소개서가 될 거에요! 내가 이만큼 대단한 활동은 했다!보다는 사소하지만 정말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드러내는게 자기소개서랍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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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정말 자소서로 내신 커버 가능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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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네!! 충분히 가능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제가 맡은 학생들에게 30분 넘게 말로 설명해줬는데 인터넷에서는 글로 그걸 다 하지 못하니 아쉽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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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1번 문항에 영어 토론 동아리를 하면서 영어로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알게되고 사회 다방면으로 관심을가지게 되어 사회성적이 올랐다 이런식으로 적어도 될까요??너무 막막해요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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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그리고 영어영문지원하는데 1번에 영국드라마 본거 적어도 괜찮을까요??생기부에는 안적혀있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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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영국 드라마를 본 것이 주된 내용이 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영어에 흥미를 주게 된 소재로 작용했다는 것까진 써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중 영어 발표 얘기를 하다가 사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사회 성적이 올랐다고 되어 있는데 글 전문을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1000자 안에 많은 내용을 집어넣으려다 보니 내용이 갑작스럽게 확확 바뀌게 되고 결국 전체적으로 글의 논리성이 떨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ㅠㅠ 하고싶은 말이 많을수록 구체적이게 써줘야 갑작스러운 내용의 비약을 피할 수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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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감사합니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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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중어중문 희망하는데 중국어 내신을 안보잖아 ? 근데 중국어 공부해서 성적 올린거 써도되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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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학교 점수 환산용 내신에 들어가지 않는 것일뿐 생기부에는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써도 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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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제가 생물교사로 생기부가 다 적혀있는데 가정교육과자소서를 어떻게써야할까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건 가정과목에도 생물관련된게 있으니까(예를들면 음식관련이라던가..)연관해서 써볼려고 하거든요 괜찮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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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생기부에 기재된 내용과 희망하는 전공이 다를 경우에는 무엇보다 왜 그렇게 바뀌게 되었는지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써서 글의 논리적인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물론 가정에 식생활 관련 파트가 생물이나 과학과 관련된 내용이 많기 때문에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제가 제3자의 눈으로 봐서는 정말 그것 때문에 희망 전공이 바뀌게 되었는가 의문이 생기기는 하네요!

물론 그런 이유들 중에는 차마 자기소개서에서는 밝힐 수 없는 것들도 있을 거에요 그렇다면 자신의 일화나 구체적인 경험을 소재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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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4번에 성장환경 및 경험이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쓰는게 있는데... 이건 어떤 소재를쓰는거고 뭘보고싶은 문항인거야?.?
진짜모르겠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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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대교협 공통 양식이 아닌가보네요! 어쨌든 성장환경 및 경험을 쓰는 것인만큼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생기부에 기재되지 않는 나만의 경험. 사소하지만 의미가 있어 결국 희망 진로를 선택하게 된 데에 큰 영향을 준 경험! 자기소개서는 결국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쓰는 글이고 모든 문항에 대한 답변은 기본 전제로 전공 적합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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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느낀점을 얼마나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 인터넷에서 느낀점 위주로 쓰라그러고 질문도 느낀점 위주로 기록하래서 활동반느낀점반 이렇게 썼는데 첨삭받으니 느낀점이 너무 많대 전체적으로ㅠㅠㅠ 당연하지 전부 느낀점 길게 쓰려고 온갖 말 다 낸거니까... 물론 상투적인 느낀점 늘어놓는건 안 좋은지 알아서 수정할건데 대체 느낀점의 적당한 양을 모르겠어ㅠㅠㅠㅠ 느낀점 위주가 이렇게 반반 쓰라는게 아닌가 애초에 내가 잘못 이해하고 쓴건가 소재는 괜찮다고 구체적인 내용 더 쓰고 느낀점을 줄이라고 하시는데...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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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내가 봐준 학생들 중 그런 부류도 있었는데 정말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어. 물론 느낀점을 많이 쓰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 하지만 해봐서 알겠지만 온갖 말을 쏘다내다 보면 결국 정말 의미없이 갖가지 미사여구로 포장된 의미없는 문장들만 반복할 뿐 정말 핵심적인 내용은 없어. 지금 쓰고 있는건 자기소개서야 느낀 점이 많은 것은 좋지만 정말 솔직하게 내가 느낀 것을 써야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지 않아! 또 글의 끝 부분은 활동을 통해 배운 점이 전공과 어떻게 관련이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지로 마무리 한다면 조금 더 짜임새 있는 형태가 될거야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글의 첫 부분이야 활동을 했다면 그냥 언제 무슨 활동을 하게 되었다 라고 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왜 하게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자신의 솔직한 마음과 계기를 쓰는 것이 중요해! 그래야 느낀 점이 왜 그렇게 느끼게 되었는지 충분히 납득할 만한 논리성과 설득력을 줄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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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ㅠㅠㅠㅠ 알듯말듯 자소서 참 어렵다... 그래도 대충 알거같아 불필요한 느낀점은 지우고 진짜 느낀 것만 전공 관련해서 써야지 그럼 진짜 느낀게 잘 들어가게 전공이랑 연관해서 쓴다면 한글문서 1~2줄? 2~3줄만 된다해도 괜찮은거야? 하여튼 길게 답해줘서 고마워ㅠ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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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4번문항 향후계획 도저히 어떻게 써야ㅏㄹ지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 저는 짜.젝하고싶은걸 썼는데 너무 열거해ㅛ다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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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짜젝하고 싶은걸 썼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ㅋㅋ 오타인가..?

향후 계획은 밑도끝도 없이 대충 성공하고 유능한 사람이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밝은 미래, 창창한 인생에 대해 쓰는것이 아니랍니다..^^ㅋㅋ 본문을 보지 못해 본인이 어떻게 썼는지는 모르지만 대부분 수험생들이 그냥 그 말에 속아 대충 그렇게 쓰더라구요ㅋㅋ

그 전에 앞선 문항에서 본인의 가치관과 지향점에 대해 충분히 밝혔다면 4번의 그 부분에서는 그 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어떤 것을 할 것이고 가치관을 실현 시키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를 쓰는 것입니다. 즉 4번을 쓰기 위해서는 123번에서 우선적인 내용 전개와 작업이 필요하다는 뜻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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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에 오타도 진짜 이상하게 났네요ㅠㅠㅠ 진짜로 제가 하고싶은 일을 썼다는거였어요
심리학과를 졸업한 이후에 제가 학교 상담실에서 도움을 받은 기억을 떠올려 교직이수를 한 뒤 아이들으ㅔ 쉼터같은 심리상담 교사가 되도싶다는 내용으로 썼는데 담임쌤이 교직이수는 너무 흔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요ㅠㅠ
1.2.3번에는 다 심리와 관련해서 내가 했던 노력들, 말벗봉사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있구요

거창한 꿈도 아니었는데 제가 진짜 하고싶어하는 교직이수는 너무 흔해서 안된다고 하시면 어떤 방향으로 써야할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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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특성화고등학교 시디과이고, 대학도 시디과 지망하는데요..!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

1번 문항에서 처음 접하는 실습에 당황하고 시간을 낭비하느라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고, 그 이후로 여름방학때 저만의 계획을 세워서 전략을 짰고 그 결과 만점을 받게 되었다는 내용을 쓰려해요! 노력을 기울인 점과 거기서 어떠어떠한 점을 이용했는지 나타내면서요..1 너무 흔한 소재이려나요ㅠㅠ 일단 남들이 무심코 보낸 시간에 난 나만의 방법을 찾고 그에 맞게 노력했다는 뉘앙스로 쓰려 하는데 첫번째 문장이나 소제목이 크게 와닿게 문구가 생각나질 않네요ㅠㅜㅠㅜㅠㅠ

그리고 2번 문항에서 학교봉사를 이것저것 열심히해서 선생님 추천서로 교육감상을 쓰려는데 이건 교과목의 교육감상 아니고 봉사부문이라 가능하겠죠?

3번 같은 경우는 조별과제와 관련하여 리더쉽과 협동심 부분을 나타내려 썼는데 적절한가요???

4번은 아직 취업을 하기엔 부족함을 느껴 대학에서 더 많은 경험과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지원한다는 형식으로 썼습니다...ㅠㅜㅠㅜㅠ 아 너무 진부한 스토리일 것 같아 슬프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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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1번 소재 정말 좋아요! 자신의 실패를 극복한 경험인 동시에 확실한 성과도 이뤄냈으니까요! 물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누군가에게는 흔하게, 누군가에게는 사소하게 보이는 소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사소하지 않게 만드는 것은 바로 글에 구체성을 넣는 거에요. 솔직한 본인의 마음과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을 세워 어떻게 노력했는지 쓴다면 좋을것 같아요~

2번 교육감상이 교육감이 주는 상을 받았다는 의미같은데 맞게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그게 맞다면 충분히 맞고 아주 좋은 소재라고 생각해요 물론 학교 외부의 자료는 기재하기 전에는 담임 선생님이나 해당 대학의 입학처에 문의해서 써도 되는지 확인해보는게 좋아요~

3번은 구체적인 내용은 없는데 조별과제라면 리더쉽과 협동심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왜 하필이면 내가! 그렇게 리더쉽을 발휘하게 되었는가를 구체적으로 쓰는거에요 어쩌다보니 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 하는걸 보고 하게되었다같이 주체성이 결어되어 있다면 안되겠죠?

4번은 말의 뉘앙스를 그렇게 하기보다는 바꾸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글을 그렇게 쓰신 이상 대학은 그저 취업에 이용할 도구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대학은 교육을 위해 있는 곳이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학생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죠 그렇기 때문에 더 공부를 하고 싶고 대학에서 깊게 배운것이 나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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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저는 아니구 제 친구가 교대 지망하는데 애가 요새 너무 힘들어해요ㅠㅠ 혹시 교대생으로서 줄 팁같은거라도 없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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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보다 교대 입학이 내신이나 수능에 빡빡하지 않습니다!

물론 교대들도 다 매년 비슷비슷한 점수대의 합격자가 들어오긴 하지만..

초등교원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특수대학인만큼 대학에 확실한 목적이 있고 그게 걸맞는 사람을 뽑길 원합니다 문제 하나 더 맞아서 조금 더 높은 점수를 가졌다 하더라도 대학이 보기에 인간적으로 대학과 맞지 않는다면 조금 점수가 낮은 사람을 뽑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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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1,2,3,4번 전체적으로 제가 어떤사람인지를 정해놓고 쓰고있는 중인데 3번은 어떻게 연결지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4번에서는 그 학교 교수님들을 언급하는게 좋을까요? 지원동기에 교수님께 직접 배운게 저한테 큰 작용을 했기때문에 교수님 이름을 언급하면서 활동이나 느낀점과 향후 계획까지 연결지어 적었거든요 샘들은 다 좋다고 구체적일수록 좋은거라 말씀해주셨는데 저는 불안해서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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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정말 좋은 방법을 가지고 쓰고 있는거에요 저는 자소서를 쓰기 전에 가장 먼저 자소서 속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스스로 알고 쓰라고 시켜요 그걸 저는 컨셉을 잡는다고 표현하는데요 정말 자신을 소개해야하는 만큼 스스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데 잘 하고 있다고 봐요!

3번도 결국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면서 어떠한 경험을 통해 발휘한 리더쉽이나 협동심 등이 앞으로 나의 전공을 공부하고 체험하면서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써야해요 얼핏보면 그저 자기 경험을 말하는것 같지만 결국 자기소개서 안에 있는 문항은 해당 대학 해당 학과를 가기 위해 쓰는 글이니까요!!ㅋㅋ

또한 4번의 내용에 있어 본인이 구체적인 것과 노골적인 것의 경계에서 헷갈려하고 있는것 같아요. 해당 학교 교수님의 이름까지 직접적으로 언급하는건 오히려 좀 안좋게 보이고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을텐데요.. 이건 정말 반반이에요ㅋㅋㅋ 누군가는 귀엽게 좋게 봐줄수도 있고 누군가는 노골적이라 볼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 생각에 있어 그런 것은 +/-의 문제가 아니라 +/0의 문제라고 봐요 즉 누군가는 좋게 볼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그렇게 넘기지 그걸 가지고 막 마이너스로 볼것 같지는 않네요ㅋㅋ 결론적으로 저도 써도 좋지 않을진 몰라도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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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와아 긴 답변 감사합니다!!!! 다른 익인들 답변하신다고 바쁘시겠지만ㅠㅠ 실례가되지 않는다면 하나만 더 여쭤봐도될까해서 댓글 하나 더 남길게요!
3번 문항에 제가 지원하는 학과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위주로 쓰는게 더 나을까요??ㅠㅠ 사실 학과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부합할만한 활동이 그리 많지않은편이라... 저는 학과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좀 섞어서 쓸 계획이었거든요! 대학교 인재상도 중요하다 들었기때문에요..! 그리고 문장과 문장 사이를 이을때 매끄럽지 못해요.. 몇번이나 퇴고를 거쳤는데도 뭔가 어색하고 삐끗하는 느낌이 들어요ㅠㅠ 이런부분은 어떻게 고치는게 좋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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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재상을 쓰는 부분도 조심해야해요! 차라리 4번보다 훨씬 더 노골적인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인재상과 관련하여 쓸 때 그 학교의 인재상을 숙지한 채 자연스럽게 그런 내용을 쓰고 이런 인재상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어필해야지
'저는 00대학교의 ~~~라는 인재상에 걸맞게 ~~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라고 쓰는 순간 글의 수준이 확~ 낮아지게 되거든요..ㅠㅠㅋㅋ

또한 문장과 문장 사이가 매끄럽지 못하다면.. 어떤 것인지 실제로 보지 못했기 때문에 드릴 수 있는 답변에 한계가 있으나 가장 많았던 경우는 앞 문장과 뒷 문장 사이 내용이나 논리의 비약이 있어 갑작스러운 전개로 억지스러움을 줬던 경우였어요! 실제로 본다면 더 좋겠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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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네네 감사해요!!! 진짜ㅠㅠㅠㅠㅠ 말씀해주신거 다 참고해서 새로 또 쓰고 고치면서 열심히 해봐야겠아요.. 혹시 다음에 와서 또 질문드려도 될까요..? ㅠㅠㅠㅠ 쓰다보면 또 막히고 그럴것같아서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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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4에게
네~ 얼마든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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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글쓴이에게
감사합니다!!!!!!:)♡ 즐티하세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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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자소서 3번문항을 쓸때 논문발표대회에 수상했던것을 토대로 갈등관리나 리더십을 쓸건데 그 주제로 적절한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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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자세한 내용을 모르니 논물발표 대회에서 어떤 일이 있었길래 그게 갈등관리가 되고 리더쉽이 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ㅠㅠ

그런데 3번 문항을 쓰면서 중요한 것은 그렇게 갈등을 관리하고 리더쉽을 발휘할 때 본인이 주체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했다는 것을 강조해야한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그러한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이 나의 전공과 어떤 연관이 있고 나중에 공부를 하거나 사회에 나가게 되었을 때 어떻게 이점을 줄 수 있을지를 생각해서 적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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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작곡을 준비하다가 삼학년때 급하게 진로 영상기획자로 바꿨어요 ㅠㅠㅠ 그런데 지원동기가 처음인데 막상 쓸려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아 진짜 막막해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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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갑자기 진로를 변경하게 된 만큼 걱정이 많을거에요 그럴땐 글을 쓰기에 앞서 자신의 컨셉을 확실히 정해야해요 즉 자기가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확실하게 알고 어떤 사람으로 글을 쓸 것인지 정해야한다는 거에요!

그래야 진로를 바꾸게 된 데에 누가 읽어도 납득이 갈만한 설득력이 생기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진로를 바꾸기 전 경험들을 단순히 지난 날의 것으로 여기지 않고 새로운 전공을 공부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경험으로 쓸 수 있기 때문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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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감사합니다!! 글을 쓸수 있을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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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제 동아리가 지금 문화탐방동아린데 이거 역사 관련 아니고 옛날 문화나 케이팝같은 현대문화도 모두 통틀어서 체험? 같은 거 하는건데... 물론 역사의 비중이 좀 크긴 해요 역사영화 인강 보기 조선왕조실록 막 이런 거 있어서... 근데 제가 꿈이 교대라서 애매한게
1. 원래 꿈이 문화재보존원이었는데 초등교사로 바뀌게 된 계기를 적는다.
2. 초등교사로서 다양한 문화적 소양과 겸양을 쌓는것도 중요하다는 식으로 초등교사와 동아리를 연관짓는다.
어떡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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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문화에 대해 공부하고 체험해보는 것은 교대 자소서에서 정말정말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만큼 1번보다는 2번으로 쓰는게 좋다고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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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고마워요 진짜!!ㅜ 아 그리고 제가 지금 봉사를 가야하는데 봉사는 정기적인게 좋대서유 근데 저희지역에서 교육봉사는 좀 찾기 힘든데... 요양원 봉사를 정기적으로 가면 자소서에 쓸말이 있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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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아무래도 교육봉사보다는 연관성이 떨어지겠죠~
하지만 무엇이든 꾸준하다면 분명 좋은 인상을 어필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자소서에 말은 붙이기 나름이랍니다ㅋㅋ 오히려 교대를 준비하며 어린 아이들을 위한 활동들을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에 치우치지 않기 위해 요양원 봉사를 하며봉사하는 마음을 더 키웠단 말로 쓸 수 있을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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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똑같은 요양원을 3년동안 매주 가는건 어떤가요? 괜찮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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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답글 부탁드려봐요 ㅠㅠ
제가 진로희망에 쓴 것이 학년마다 전부 다른데 다 이공계열이에요 생명공학연구,에너지연구,컴퓨터관련 이렇게 다릅니다 ㅠㅠ 그런데 제가 내신이 낮아서 정시로 갈려고 했는데 정시를 잘 칠 수 있을 것이란 보장도 없고 제가 그럴 용기도 안나구요..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내보자고 하시는데 제가 지금은 진로희망에 쓴 것과 달리 간호학과나 보건계열 쪽으로 가기를 희망하거든요 그것을 감안하고 자소서를 써도 괜찮을까요 .. 그리고 보건계열을 희망해 자소서를 쓸려면 생물 실험같은 생명과학 분야를 1번에 적으면 될까요?

너무 횡설수설하여 알아듣기 어려울수도 있으시겠지만 조언 얻고자 댓글 남겨요! 감사합니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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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정시는 항상 준비해야해요 즉 수시땐 수시 준비를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꼭 수시로 붙는 보장이 없기에 항상 수능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이에요 언제든지 뒤가 없는 올인성 전략은 그 다음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또한 생기부 장래희망란과 자기소개서의 방향이 달라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장래희망란은 학생, 학부모가 3년치로 겨우 6칸에 불과하구요 자기소개서는 무려 4000자 이상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글이랍니다 어느 부분에서 더 많은 내용을 전할 수 있을지는 당연히 아실거라 믿어요ㅋㅋ 물론 장래희망란과 자기소개서란이 다른 것은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 부분에 대해 명확하지만 솔직하고 논리적이면서 설득력 있게 써주셔야해요 3년간 다른 분야의 진로를 희망했는데 왜 내가 지금 희망하는 간호, 보건 계열을 희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솔직하면서(솔직하다는게 꼭 모든 있는 사실을 그대로 쓰라는 말은 아닙니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억지스러워 보이지 않게 써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원래 희망 진로와 새로운 진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명확하게 인지하셔서 비슷한 부분은 공통점을 강조해주시고 차이가 있는 점은 너무 숨기려고 하지 마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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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제가 수업중에 관심있게 봤던 부분을 독서를 통해 더 공부했다는 걸 전공이랑 연관시켜서 쓰고 싶은데 이걸 1번에 적는게 좋을까요 2번에 적는게 좋을까요? 사실 저내용을 1번에 지적탐구심이랑 성적향상을 연결시켜서 넣고싶지만 1번에 쓸 소재가 벌써 3개나 있어서 이미 다 채워넣었는데... 그리고 제가 2번에 쓸내용이 너무 없거든요.. 저것도 학교중 활동으로 볼 수 있다그래서 저걸 2번에 전공관련 활동으로 적는게 어떨까해서.. 근데 그러면 1번에 적은 내용이 전부 성적향상에 관련된 내용이라서 지적탐구에 관한 내용이 없는게 마음에 걸려요ㅠㅠㅠㅠㅠㅠ이걸 2번에다가 적어도 문항에서 물어보는거랑 연관되는게 맞을까요? 괜찮나요ㅠㅠ? 너무 1번내용같은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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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번에 이미 쓸 소재가 많으시다면 굳이 1번에 꾸역꾸역 넣을 필요 없이 2번에 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큰 틀을 독서로 잡으면서 단순히 책 많이 읽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일화를 넣음으로해서 글의 구체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물론 전공과도 연관된 활동이기때문에 잘만 쓰신다면 2번 문항의 소재로서 아주아주 적합하다고 보이네요!
또한 1번 문항을 쓰실 때 지적탐구와 학업적 성취를 두 파트로 나누어서 생각하고 있는데 학업적 성취를 위한 지적탐구활동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단순히 이렇게이렇게 성적이 올랐다라고 담백하게 수치로만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고 성적이 오른 것일수록 왜 이렇게 공부할 생각을 하였는가 공부하면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나 그렇게 공부하고 성적을 올림으로써 어떤 배움을 얻을 수 있었고 이는 자신의 전공과 관련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라는 스토리를 만든다면 지적탐구가 곧 학업적 성취가 될 수 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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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으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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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제가 화학공학과 지망인데요 제 성적이 1학년 때부터 거의 쭉 그대로거든요 과학을 쓴다면 좋겠지만 성적이 오른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제 공부법이랑 과학에 대한 관심과 어떻게 지식을 쌓았는지 이런걸 썼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질문이 조금 포괄적일수도 있는데 제가 연구원이 꿈인데 2번에 과학동아리 활동 한걸 쓸때 연구원이랑 어떻게 연관지어야 할까요?
또 2번에 세가지 활동을 동아리,실장 쓰고 하나는 저희학교만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나 원어민 영어회화시간(과학과 조금 관련해서), 봉사동아리 이렇게 셋중에 쓸건데 뭐가 좋을까요? 봉사동아리는 사실 활동을 잘 안해서 생기부에 봉사시간 올라간게 없어요ㅠ 그런데 자소서 봐주시는 분이 괜찮다고 하셔서.. 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쓰고 싶은데 전공적합성과 너무 멀어지는거 같아서요ㅠ
그리고 3번에 나눔으로 멘토멘티프로그램을 쓸건데요 이거 하나만 길게 써도 괜찮을까요? 다른건 축제나 조별활동으로 협력이랑 리더십 쓸생각이었는데 너무 흔한것같아서 차라리 멘토멘티를 길게 ㅆ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해서요
그리고 소제목말이에요.. 1번에쓸건데 '사자성어. 뜻' 이런식으로 쓰면 어떻게 보일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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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번은 소재의 참신함이나 성적의 향상도보다는 그것을 통한 스토리 전개가 중요한 문항이랍니다 화공과를 희망하지만 성적의 큰 변화가 없을 수 있지요 그래서 본인의 공부방법과 과학을 더 잘 알기위한 나만의 활동을 쓰시려고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스토리입니다. 무엇을 왜 알기 위해 어떤 부분에 대해 스스로 찾아서 더 공부했고 그것을 공부함에 있어 어떤 이점을 찾기 위해 나만의 공부법을 사용했는가 또한 그것으로 어떤것을 알아내었고 그건 나의 전공과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라는 하나의 큰 스토리 안에서 전개를 해야 수치적인 부분을 크게 드러내지 않아도 좋은 소재가 되는 것이지요

또한 2번 문항은 제가 전문을 다 보지 못했기 때문에 셋 중 어느것이 가장 적합하다라는 명확한 판단은 어렵네요..ㅠㅠ 한 가지 말씀해드리고 싶은건 전공 적합성이 꼭 겉으로 드러나는 적합성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정말 전공적합성을 찾으려고 한다면 생각하지 못한 의외의 부분을 건드리며 이 전공의 이런 부분까지 생각했고 그 전공을 단순하게 보지 않아 여러 부분에 있어 준비해왔다라는 어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그런 것을 찾고 말을 만드는 능력은 본인의 역량이겠지요!! 정말 아~무 관련이 없다고 느껴지는 것일 수록 의외의 부분에서 적합성에 쓰기 좋은 요소를 발견하실 수 있으니 어떤 것을 쓰실지는 본인이 판단을 내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3번도 마찬가지 소재의 희귀함보다는 스토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왜 본인이 주체적인 자세로 리더십, 갈등관리 능력 등을 발휘하게 되었는가를 씀으로 자신을 어필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으셔야해요 그 점은 멘토링이든, 조별활동이든, 축제든 달라지지 않아요! 결국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소개하고 어필하는 글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제목에 대해서는 1번 문항의 첫 문장이 그 어떤 문장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싶네요. 누군가는 자신만의 좌우명을 쓰고 누군가는 어떤 일화의 배경 환경을 쓰고 누군가는 영화나 책의 기억에 남는 구절을 쓰는 부분이죠. 물론 거기에 사자성어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임팩트입니다. 정말 임팩트 있고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한 마디! 골똘히 고민해보시고 선택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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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질문이 길었는데 자세히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많은 도움 됐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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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 혹시 지금도 될까요..??? 늦게와서 죄송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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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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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아.. 답장 안 주셔서 그냥 갈게용...ㅠㅠ... 바쁘신 것 같은데 해주신다고 말이라도 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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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지금까지 승무원을 진로로 선택했다가 3학년와서 진로를 물리치료사로 바꾸게 되었서 1,2학년 전부 승무원에 관련된 활동들로 채워져 있어요. 물리치료와 관련된 활동은 하나도 없고 겨우 찾아보자면 1학년때 생명과학동아리 부장으로 있었던 것 밖에 없어요ㅠㅠ 그래서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되지 너무 막막해요. 그렇다고 딱히 공부를 엄청나게 잘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방법이 있지만 그걸 통해서 성적이 향상하지도 않았어요 ㅠㅠ 일년전에 올리신글인거 아는데 갑자기 진로도 바뀌고 제 성적보다 높은 과에 지원하게 되서 너무 막막해서 글을 남겨요 ㅠㅠ 답장 부탁드려요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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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간호학과 자소서 1번에 1학년 때 과학 5였는데 생명과학 4로 오른 거 써도 될까요? 선생님이 1,2 등급만 세특 써주셔서 생명과학 세특이 없어요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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