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성대 한양 이대 중대 시립대 이과 내신 3점대 후반 수능 13213 이렇게뜸 수능 해서 간신히 최저 맞추고 시험 보러감.(평소 모의고사나 6평 9평처럼 12111정도 나오면 논술 보러 안 갈 생각이었음) 근데 성적이 성적인 지라 눈물 머금고 논술 보러감. 고등학교 들어갈때부터 어차피 논술아님 정시로 갈 생각이어서 내신은 원래 포기함. 결과는 이대랑 성대만 붙음 시립대랑 중대는 시험보러 아예 안감. 한양은 논술 수리만 봐서 어차피 떨어질거였음. 학원에서 모의 논술 보면 할상 과탐은 100인데 수리 70정도 맞아서 항상 수리만 공부했음. 고대는 봤을때 과학은 다 맞은거 같앗는데 수학을 제대로 못씀. (멘붕와서 수리 망함) 광탈. 이대는 최초합에 성대는 자연계열 썼는데 레알 추추추합됬음. 근데 이대가 맘에 들어서 이대옴. 일단 논술 된거 정말 편하긴 함. 그리고 논술 준비할꺼면 미리 미리 해놓길. 난 수능끝나고 시작해서 진짜 시간 없었음. 과학은 원래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 많이 나가서 자신있었는데 수학이 문제얐음. 한양대는 어차피 떨어질꺼 알고 수능전에 그냥 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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