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달라져?정말 배우고 싶었던걸 배워?
거기서 배우고 경험하는게 고2인 지금부터 연마하고 싶은 스킬에 몰두하는 것 보다 더 가치있을까?
내 18살을 숫자랑 씨름하면서 보내고 싶지 않아.
난 그 시간에 책한권을 더 읽고 싶고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
문창과인 분 있으세요?정말 배우면서 글쓰는게 느는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해요...
저 진짜 오래 고민하고 아직도 명쾌히 답이 안나왔는데 대학갈 필요성도 이유도 못 찾겠어요.
학위따자고 가는거면 전 남들이 정해둔 가장 큰 그 길 치워버리고 풀밭에 제 갈길 내면서 살래요.
정말 거긴 안가면 안될 좋은 경험을 하게될 곳 인가요?아니면 학위따라가서 좋은데 취직하려고 가는덴가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