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그리고 2학년, 3학년 모든 학년에서 제 2외국어 같은 과목이나 이과갈 친구는 사회과목, 문과갈 친구는 과학과목을 버리겠다는 친구들이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중간고사 및 시험기간이라서 더 그런것 같은데 "어차피 나는 서울대는 못가니까~"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전략적이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학교 생활에서 최선을 다한 경험이 고등학교 3학년때, 혹은 그 이외의 다른 일들에 대해서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나를 이끌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꼭 나쁘다는 생각만 하는건 아니지만!!!! 무엇을 하든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경험은 내게 최고의 기억이 될 것 이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화이팅 하셔서 시험기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놀러나가기!!! 다들 열심히 노력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세요~ p.s. 현재 서울대를 못갈거라고 해서 고3때 가고싶다는 마음이 안생긴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고1,2 시절에 제가 고3때 목표를 높은 대학으로 설정할 줄 몰랐거든요. 그냥 제 경험담입니다~ ㅎㅎ 한 귀로 흘리면서 들으셔도 됩니다! 그냥 다들 열심히 하셨으면 하는 맘에! ㅎ_ㅎ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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