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방송쪽에 일하고 싶다고 마냥 생각해 왔어 중딩때는 전혀 다른 꿈을 꿨는데 패션쪽을 가고 싶긴 했어 그리고 고등학교 올라온 지금 패션 스타일리스트가 되고 싶어 학원은 내년부터 다닐까 생각 중인데 여기가 많이 힘들잖아.. 나는 진짜 대학교 안 가고 그냥 학원에서 준비하다 바로 취업할 생각이거든 경력이 중요한 직업이기도 하니까ㅠㅠ 근데 부모님께서 너무 걱정하셔.. 대학은 아무과나 일단 나오는 게 좋을까?.. 근데 그러면 내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느껴지기도 하구ㅠ 근데 여기 일이 힘들고 더 중요한 건 박봉이다 보니 부모님 눈치보며 끝까지 내가 붙잡고 있을지도 의문이고.. 연예인 스케쥴에 맞춰서 출퇴근해야하니까 알바도 못 할 것 같고.. 미치겠어ㅠㅠ 도와줘..,,.. 대학교 가는 게 좋을까? ++) 그리구 요즘 브랜드 만드는 디자이너, 사업?? 그런 거 생각하고 있는데 이건 많이 힘들겠지? 입시미술도 배워야하고.. 휴ㅅ휴 고민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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