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어학연수는 병들어 퇴사한 뒤의 도피였고
지금은 용기 생겨서 다시 가려고 준비 중 앞길 아무도 모르지만 내 책임이게 가면 되니까.. 아무튼 나도 워홀러들도 준비러들도 이상한 글에 치일 필요도 없다 ㅋ 내 인생 내가 개척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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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어학연수는 병들어 퇴사한 뒤의 도피였고 지금은 용기 생겨서 다시 가려고 준비 중 앞길 아무도 모르지만 내 책임이게 가면 되니까.. 아무튼 나도 워홀러들도 준비러들도 이상한 글에 치일 필요도 없다 ㅋ 내 인생 내가 개척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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