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려면 2년이나 남았지만 막상 진로가 뚜렷하지 않아서 두렵다ㅠㅠ
진로 시간에는 pd가 꿈이라고 신방과 꼭 갈거라고 말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의지가 식어가고 있달까
그리고 내가 진심으로 pd가 되고 싶은 것도 아닌거 같고 절박함도 없고
선생님들은 지금 꿈이 없으면 공부 열심히 해서 뭐라도 해놓으라고 하는데 나는 그것도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총체적 난국이다
그냥 평범한 대학 가서 평범한 직장 얻는게 내 미래인걸까,,..ㅎ...
좋아하는 건 많은데 그걸 직업으로 삼으면 전망이 없어
아 울고 싶다 오늘따라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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