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핵망쳐서 재수하려는거 엄마 반대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대학에 성적맞춰 과 왔는데 공부에 뜻도 안생기고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겠고 친구도 많이 못사귀고
동생은 8월에 문과로 바꿔서 엄마랑 싸우면서까지 재수하고
휴학하고 반수할까 생각하는 와중에
엄마는 동생이 재수하니까 니는 빨리 졸업해서 좋은 데 취직해라고 그러고
원래 가지고 있던 꿈이 현실적으로 힘들어서 포기해가지고 뭐 해야 할 지도 막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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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핵망쳐서 재수하려는거 엄마 반대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대학에 성적맞춰 과 왔는데 공부에 뜻도 안생기고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겠고 친구도 많이 못사귀고 동생은 8월에 문과로 바꿔서 엄마랑 싸우면서까지 재수하고 휴학하고 반수할까 생각하는 와중에 엄마는 동생이 재수하니까 니는 빨리 졸업해서 좋은 데 취직해라고 그러고 원래 가지고 있던 꿈이 현실적으로 힘들어서 포기해가지고 뭐 해야 할 지도 막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