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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이들은 지금 꿈을 가지게 된 계기가 뭐야?  

그냥 자기 꿈 좋은점 자랑 좀 해줘!  

난 확실하게 하고 싶은게 없어서 고민된다..  

댓글 달고 가면 자기가 원하는 성적 나온다♥!고 내가 주문 걸어줄게★_★~~~ 

 

헐.....ㅊ..초록글....!!!♥익인이들 댓글 모두 고마워!! 

다들 복받을구야ㅠㅠㅠㅠ♥♥♥ 

늦더라도 하나하나 다 읽고 댓댓글달게!! 

다들 화이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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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무직 회사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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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멋지다!! 그 꿈을 갖게 된 계기가 뭔지 말해 줄 수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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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체능쪽으로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공부를 미친듯이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아서 하고싶은 공부만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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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 싶은 공부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말이 너무 공감가고 슬프다.. 나도 재능도 없고 공부도 잘 하지 못하는데!.. 그래도 익인이 멋진 사람이 될거야!! 같이 힘내자 댓글 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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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사무직 회사원인데 맨날 상담할때 담임한테 혼나 아무런 계획없다고 계획없는게 아닌데ㅜㅜㅜㅜㅜㅜ진짜 되고싶은게 사무직회사원인데 혹시 익인은 어느학과생각하고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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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는 특성화라 먼저 취업하고 대학은 그 다음에 생각하게! 학교는 세무 계열이고 대학 진학한다면 경영 가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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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방송pd! 그중에서도 예능이 하고싶어! 내가 어렸을때부터 컴퓨터나 티비같은 전자기기들 좋아하고 많이 보고 그랬는데 예능이런거 왕창좋아하고.. 그러다보니까 나도 저런 프로그램을 기획해보고싶다! 이런생각들고 런닝맨보면서도 이게임보다는 저게임이 더 재밌었을틴데.. 라는 생각도 들고 연예계에 또 관심이 많고 해서 장래희망이 피디가돼써!! 3대 방송국에 입사하는게 목표야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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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멋져!! 꿈에 대한 확신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아 부럽다~~ 난 런닝맨 보면 올 재밋져! 이러면서 보는뎅ㅋㅋㅋㅋㅋ 평소 생활에서부터 미래랑 연관 지어 나아가는게 멋잇다.. 꼭 멋진 pd가 될거야! 내가 응원해줄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꼭 3대 방송국에 입사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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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응응! 고마워~ 너익도 꼭 좋은 꿈 찾아서 이루길 바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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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같이 힘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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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제 수능도 끝이고 대학원서도 다 끝났는데
연영과도 못갔지만 배우가 꿈이야..ㅎㅎ
계기는 모르겠다 그냥 어느순간부터 연기가 좋고 설레더라...허헣....나는 늦은걸수도 있는데 그냥 연극도 해보고 알바비 모아서 학원도 다니고 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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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기가 좋고 설레인단 말!! 멋지다ㅠㅠㅠ 뭔가가 좋고 설레인다면 쭉쭉 밀고 나가야지! 내가 보기엔 아직 늦지않았다고 생각해~ 다들 그렇게 생각할거야! 열정과 꿈은 나이에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니까 열심히 노력하구 연극도 해 싶다며! 연극도 해봐! 내가 잘 되길 주문 걸어줄게~~**** 꼭 멋진 배우가 될거야! 설레이는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설렘을 주는(행복과 미래를 심어주는)배우가 되길 바라♥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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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ㅠㅠ와...이 깊은 감동은 뭐지ㅠㅠ???!!진ㄴ짜 고마워 난 외모로 무시를 당하더라도 연기로는 그누구도 무시못했으면 좋겠고 사회에 봉사하는 배우가 되고싶어ㅠㅠ나 진짜 열심히 살게ㅠㅠ쓰니도 다 잘될거야 이런 천사같은 심성인데 뭐가 안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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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봉사까지! 천사는 내가 아니리 익인이 인듯~~♥ 힛 고마워! 같이 힘내서 달려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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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딱 이거에 대해 말하고 싶었는데 이글이 있네.. 나 이제 고3이라서 진짜 꿈 잡고 노력해야될 시기인데 나 진짜 문제야..
어렸을때부터 그냥 명예랑 돈 보고 의사! 정했거든.. 지금까지도 진로그거 다 의사 써서 냈어.. 내신도 1.07~1.08 정도 돼서 어쨌든 성적도 의대로 맞추고 있고 스펙도 그쪽 관련으로 쌓았거든?.. 어쨌든 써서 냈고 다들 나 의대갈꺼라 기대걸고 있고..
근데 난 의대를 고른 이유가 이과에선 탑이 의치학계열이잖아.. 그래서 그냥 명예보고 의대 선택한 거야.. 가장 잘 할 수 있는게 공부니까 ..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은데 또 생각해보니까 의대 지원한 애들이 다 '난 천성 의사야!! 난 수술하기 위해 태어났어!'이런 마음 먹고 가는 건 아니잖아. 그래서 의사 꿈인 애들한테 왜 의사되고 싶냐 물어보니까 그냥 어렸을 때 누가 아팠다. 고쳐주고 싶다. 이러더라고 난 이게 되게 형식적인 얘기라고 생각하거든.. 아는사람아프면 고쳐주고 싶다는 마음은 모두가 갖는 거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말이 산으로 가네 어떡해야 될까.. 나 동아리도 생명과학동아리고 생명과학 캠프 갔고.. 하여튼 그냥 모두가 내 꿈이 의산줄 알아.. 또 이러다 보니까 의대가 가고싶긴해.. 근데 뭔가 내꿈이 의사가 아니라 의대가 내 꿈인 기분? 뭔 소린지 알겠어?ㅠㅠㅠㅠ 의사가 되서 남들 돕고 싶다 이게 아니라 의대에 가서 우와~의대! 이 소리 듣고 싶은건가 싶기도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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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제와서 이런 말하면 진로 선생님은 그저 의대의대 이러실꺼야.. 우리 부모님도.. 우리 부모님도 다 의치학 계열 종사하시고 내 위로도 다 의치학 계열로 대학 갔거든.. 그리고 이태까지 쭉 난 의대가고 싶다 적어냈으니..........휴..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의대 못갈까봐 지레 포기하는 것처럼만 보이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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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고ㅜㅜㅜㅜ많이 힘들었겠다.. 고민도 많이 한것 같구.. 내가 오지랖떠는 거일 수 있겠지만 '내가 정말 의사가 꿈인걸까? 왜지?'라는 대답에 확신있는 나만의 개인적 의견이 나오지 못한다면 확신이 없거나 내 꿈이 아니라고생각해.. 익인이 그동안 공부하느라 수고 너무너무 많았고 맘 고생했을텐데 심호흡 한번 쉬고! 맘 편히 갖고 내 얘기 들어줬으면 좋겠어~ 명예..의대..진짜 멋지고 좋은 말이지! 하지만 그 단어들이 내 맘에 확! 와닿지 않는다면 그게 내것이 될수 있을까?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학, 삶도 살아보는거 좋지! 하지만 내가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만족스럽지 않다면 의사가 돼서 하는 일들을 직장, 직업 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거야.. 뭔가 딱딱한 느낌이지? 지금 익인이가 쌓아온 스펙 너무 멋잇구 대단해! 하지만 그 스펙 때문에 더 남은, 지금보다 더 많은 날들을 무의미하게 명예때문에 시간을 보낼 순 없잖아? 아직 미래도 창창하구 재밋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무 압박감에 시달리지 말구 너 자신을 되돌아보고 내가 사는 이유는? 내가 의사가 돼야하는 이유는? 등등 많이 생각해봤으면 좋겟어~ 너무 맘 상해하지 말구.. 그렇다고 내 의견만 듣지도 말구! 여러사람 의견을 듣고 너가 끌리는데로 움직여!! 내가 뭐라고 이런 말을 하는 거지.. 난 꿈도 없는데!헷 그래도 바닷물이 흘러가는것처럼 자연스럽게 너도 흘러가면 돼! 내가 더 고민을 키운건 아닌지 모르겠다.. 얼굴도 모르는 사인데 너를 이렇게 걱정해즈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힘내라고~~~♥ 내가응원할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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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렇게 길게 써주다니 진짜 감동이다ㅠㅠ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의대는 너무 가고 싶은데 면접 때든 자기소개서든 왜 의사가 되고싶은지 이 항목이 빠지질 않아서 난 그럴듯한 대답을 생각해내려고 의학 관련 책도 되게 많이 읽었거든.. 이렇게 보면 의사가 되고 싶은 건가 싶기도 해.. 난 너무 불안한게 굳이 의사가 아니더라도 어떤 직업, 어떤 과든 간에 난 뭐라해야되지 결정적 계기가 없어..
근데 그말 진짜 멋있다ㅜㅜ 이때까지 쌓은게 아까워서 내 남은 시간들을 무의미하게 보낼 순 없단거ㅜㅜ.. 적성 맞춰서 가야 되나..
그냥 솔직히 말할게 의대 놓기가 너무 싫어!!!!! 의대가 너무 가고싶어 .. 근데 후회 안 할 자신은 없어.. 일단 의대가서 공부하고 의사되고 다 하고 싶어.. 근데 내가 뭘 위해 의대가 가고싶은 건지 도대체 모르겠어 돈? 명예? 다 맞고 의사로써의 삶도 살아보고 싶어 재밌을 것 같아.. 근데 이게 의사가 되고 싶다는 맘 맞나.. 돈 명예 얻을 수 있는 다른 직업들의 삶도 다 재밌을 것 같아 에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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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대가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것 또한 놓으면 안되지! 놓치고 놔서 '아..의사 될 걸.. 아니 돼보기라도 할걸..'하면서 후회할바에는 붙잡아보구 '음.. 내 길이 아니엇네.. 그래도 경험해봤으니까!' 라고 느끼는게 더 나을것 같아~ 경험해보기 전에는 갈팡질팡 하지 누구든지~ 하지만 해본사람과 안해본사람과는 차이가 엄청 날거야! 의사가 되기 까지의과정도 너무 힘들겠지만 한번 사는데 나를 위해 내 몸이 힘든것쯤이야~ 그리고 나중에 의사를 그만둔다고 해서 익인이 너가 그동안 고생한게 다 사라지는게 아니잖아! 경험도, 느끼는점도 우리가 상상도 못할 무언가를 얻게 될텐데~ 어떤 길을선택하든 실패한 삶은 없어!! 실패는 할 수 있지만 거기서 멈추고 못 헤어나오면 진짜 실패한거야!!! 하지만 얻어가고 쓴맛도 알아가고 다시 일어서는 법도 알텐데 그게 실패일까? 실패 후 이 기회를 놓친다면 실패겠지만 다시 일어난다면 그건 경험이지 실패가 아니야~ 겪어보는 것도 중요해! 익인이가의사가 되고 싶단 생각이 있다면 일단 여기에만 집중하고 밀어붙여봐!! 세상에 늦은 시작은 없으니까 무서워하지말구! 익인이 맘 고생하는거 봐도 맘 아프다..ㅠㅠㅠㅠㅠㅠ아휴.. 많이많이 힘내구♥♥♥ 많이많이.생각해보구 너는 너니까 너 자신한텐 솔직하게, 숨기지.말구! 마니 어렵겟지만 너 자신에겐 다 털아놓아야 되구 털어놓아도 되는 상대가.너자신이야!!~~♥♥♥ 너에 대한 고민이 있다는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구 멋진 사람이 될거란 증표니까 힘들다고 주저앉지 말고! 주저앉는다면 다시 일어나고! 알앗지~~~?♥ 힘내!!!! 화이팅!!!!! 할 수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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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9.183
난 승무원. 이 꿈을 갖게 된 계기는 딱히 없고 그냥 승무원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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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승무원!!멋져ㅠㅠㅠㅠ나는 높은곳을 무서워해서 비행기 타는걸 무서워하거든.. 그래서 내 개인적으로 승무원을 엄청 동경해왔어~~ 꿈이 승무원이라니 너무 멋져♥
승무원이 아니면 안되겠단 마음 꼭 깊숙히 세겨두고 앞으로도 열심히해용~ 내가 응원할게!! 댓글달아줘서 고마워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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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9.78
나는 특수교사 !!!!! 요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있다고 말만 그렇게 해도 다 보이거든 누구나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가지고 있더라. 그런 사회 속에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밝게 기죽지않고 자랐으면 해서 꼭 특수교사가 돼서 가르치고싶다 ! 좋은 교육으로! 물론 자신있어 항상 꿈 꿔오던거고 정말 예뻐 아이들이ㅠㅠ 안타깝기도 하고..ㅠ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좋은 일에 쓰고 싶기도하고 대안학교 설립하는게 내 최종 목표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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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진짜대단하다..존경스러워 열심히노렷해서 꼭 이루길바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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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도 생각도 꿈도 너무 예쁘다.. 진짜 존경스럽다~~ 지금 그런 마인드를 갖고있는데 안될게 뭐가 있겠아! 내가 보기엔 충분히 멋진 특수교사가 될 자격도 이미 갖고 있구 될거라 믿어♥ 너무 착하다ㅠㅠㅠ~ 대안학교도 꼭 설립할 수 있을거야! 내가 응원해줄게~~ 이미 반쯤 성공한걱 같지만! 앞으로도 이런 예쁜마음 간직해줘~ 너무 부럽다!! 댓글 달아줘서 고맙고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꼭 이루길 바랄게! 내가 응원해줄게♥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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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직업으로는 nasa천문연구원! 인생의목표는 우주의 질서와법칙을 더알고싶은것이고 구체적인 목표는 설대 물천과☞캘리포니아 공과대학으로 대학원 ☞ 박사후연구원 대학원에서 ☞나사 연구원 으로일하다가 아인슈타인이 만들고자했던 만물의이론 (통일장이론)과같이 우주의 법칙을 설명할수있는 대칭적이고 간결한 이론을 만들고싶어 그리고 지금 남친이랑함께 다시 한국에와서 한국의 인재들에게 좋은스승. 진정한스승이되고싶어 단순히 시험잘보는법을알려주는 교수가아니라 인생을알려주는 그런교수 지금 내가 공부하는이유는 과학이,수학이 우리 선조들이 이룩한 지식들이 너무신기하고 재밌어서 그리고 남친이랑 한 약속:설대가는거 지키기위해서 공부하면서 꿈은 키워가고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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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꿈을갖게된 계기는 중2 송암스페이스센터에 학교체험학습가게됐는데 그때 플라네타리움에서 본 영상땜에 천문학에흥미갖게됐어 솔직히 그때 클라리넷전공하고있었는데 전공하면서도 우리 인간으로태어나는, 고등생물로써 지식을 탐구하는 기회는 지금뿐인데 아깝지않나 한낮인간이 우주를탐구하려는 시도조차 아름다워보였고 점차 천문학에 빠져들었어 그러다가 완전히 과학쪽으로 택하고 전공하던거접고 중3와서 과고준비를했지(당연히 떨어졌지만)그때 준비를하면서 ㅇㅇ올림피아드나갔는데 그곳에서만난 친구들하고 새벽1시에 숙소나와서 별봤었어 그애들도 별을 사랑하는거야 ㅎㅎ(감동)그때 별이 나에게준 감동을 난 아직도 잊을수가없당 별보면서 내목표를 찾은것같아 우주의질서를 알고싶다 이거! 글고 별같이본친구있었다고했잖아 그중한명이 지금남친인데 별볼때 같은벤치앉았는데 둘이동시에반하뮤ㅎㅎ껄껄 암튼 이렇게 꿈을찾게되었어 내가 꿈찾은비결?은 진짜 무언가 계속도전하다보면 그경험을통해 새로운것을배우고 그소중한경험속에서 나의 목표를찾을수있어! 나 과고떨어졌다그랬잖아 그와동시에 난 많은걸배웠어 자소서쓰는법☞자소서쓰면서 삶에대한반성과 내 소중한경험들 되돌아보는기회, 과학공부실컷할수있었고 선생님들에게 추천서 부탁하는경험등등 꿈을찾기위엔 무모한것들도 안될것같은거 다 도전해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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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와..지나가던익인인데 진짜 멋있다 ㅠㅠㅠ나도 저렇게 확실한 꿈이 있었으면 좋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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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꿈도 미래도 구체적이네~ 멋있다! 뭔가에 관심이 깊고 재밌어하는게 너무 부럽고 좋겠다~ 그리고 진정한 스승ㅠㅠ! 정말 단어 부터 멋잇다.. 너에대한 확신과 믿음이 꽉~ 차있는걸로 보아! 진정한 스승이 꼭될것 같아!! 댓글 보면서 나도 느껴가는 것도 있구~ 이미 반 이상이 성공이네! 확신과자신감, 누군가에게 깨달음을 주는 너의 말들~ 아이공 내가 댓글 다는데 댓댓글이! 잠시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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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ㅠㅜㅜ진짜감탄!! 너 정말 멋잇는것같아...반함.. 뇌가 세쿠시하단말은 널 위해 만들어 진것 같아♥ 지금 댓글보면서 느낀게 익인이 너가 너무 행복해보이고 흥분돼있는것 같아! 그냥 좋다~가 아니라 이건 내거야!!!! 이런 느낌? 너무 부럽다ㅠㅠ 어린 나이에 꿈을 향해 나아가고.. 별이 너에게 준 감동..진짜 너무 예쁘다 익인이도 익인이 꿈도..* 충분히 멋있는 천문 연구원이 될자격이 있어보인다! 무모하게 도전하는 것도 멋있고.. 자소서 보면서 느끼는 것도 멋있고.. 나 익인이한테 심취한것 같아@.@ 내가 뭐라 해줄 말이 없을 만큼 완벽하다! 멋져 짱짱~ 꼭 꿈을 이루고 지금 갖고 있는 너의 그 흥분된 감정들! 앞으로 꼭 앉고 나아가길 나도 응원해줄게!! 댓글 달아줘서 고맙구 너의 남친과 꿈을 함께 찾아가는 그 친구들도 모두모두 잘 되길응원해줄게!! 언제나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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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대통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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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멋있다! 혹시 그 꿈을 갖게 된 계기기 뭔지 말해줄 수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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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냥 정치하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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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있네!! 아무리 '그냥'이라도 꿈이 있는 익인이가 부럽다ㅠㅠ 꼭대통령이 돼서 바르고 멋진 정치해주길 바랄게~ 댓글 달아줘서 고맙고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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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국문학 교수~ 아버지가 대학에서 국문학 교수 하셔서 어릴 때 부터 연구실에서 공부하고 책 읽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이 일이 나한테 맞고 당연히 이 꿈을 이뤄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 어머니도 국어 선생님이시고! 서울대 가서 국문학과 졸업하고 대학원은 미국이나 해외로 가고 싶어. 한국어를 알리고 싶기도 하고? 그 쪽에서 대학 교수까지 하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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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엄마가 동국대국문학과 나오셔서 교수하시는데 신기하다ㅋㅋ난이쪽에관심ㄴㄴ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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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한국어를 알리고 싶다는 말이 너무 감동적이고 멋있다.. 꼭 너가 원하는 대학, 대학원 갈 수 있을거야! 이렇게 희망차고 확신에 차있는데~ 부모님도 다 멋지시다! 어릴때부터 꿈을 향해 왔을걸 생각하니까 부럽기도 하구!!!! 지금처럼 열심히해서 원하는 성과 얻구 예쁜 한국어 널리 알려줘♥내가 응원하고 있을게!! 화이팅~~ 익인이 댓글만 봐도 멋진게 보인다! 꼭 이룰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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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의사! 어렸을때는 남자사촌들만 편애하는 할머니한테 예쁨받아보고 싶어서 커서 의사할거라고 했었는데 후에 점점 커지면서 이유는 바뀌어갔어. 부모님도 다 내가 의대갔으면 하는거 같고 모의고사성적도 항상 99.5퍼센트 이상나와서 꾸준히 노력할거야! 의대졸업후에는 한국에서 의사안하고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에서 평생 의료봉사하면서 살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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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9.5퍼센트 이상!!이라니!! 진짜 멋잇다! 성적도 멋잇지만 익인이가 노력한 성과인 거니까 더 멋잇는것 같아~ 게디가 의료봉사..여기에 천사가 있었네!! 멋잇다.. 충분히 멋져ㅠㅠ♥ 이미 의사로서의 자격은 갖고 있는것 같당! 맘도 예쁘고~~ 익인이는 엄청 멋있고 대단한 의사가 될거야! 내가 확신이든다! 앞으로도 지치지말구 열심히 노력해서 너의 꿈을 이루길 응원할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힘내구 화이팅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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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대한민국을대표 하는 세계적인디자이너 ㅎㅎㅎㅎㅎㅇㅇ흫ㅇ 우리나라에는 아직 내놓을만한 디자이너브랜드가 없어서 내가 될거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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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꿈에 대한 확신이 가득 차있네! 부럽다~ 그리고 말투 왤케 귀야웡ㅋㅋㅋㅋㅋ 당돌해!(칭찬이얌♥) 그런 희망찬 꿈을 갖고 있는걸로 보니 꼭 될것같다~ 여기까지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져! 부럽당ㅠㅠㅠㅠ 익인이의 마인드 본 받아갈게♥ 앞으로도 그런 예쁘고 밝은 마음으로 노력해줘!내가 응원하고 있을게~ 댓글 딜아줘서 고맙구 나중에 대한민국을 대표히는 디자이너 이름 석자가 익인이 이길 바랄게♥♥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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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트디렉터! SM들어가서 디자인하거나 아니면 EA도 들어가고 싶다 디자인 진짜 열심히 잘 할 자신 있거든 진짜 누가 봐도 아름답다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열심히 잘할 자신 있어 사실 미술할 형편이 못되서 공부 진짜 열심히 하려고 하는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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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꿈이 아트디렉터인데 내가 이쪽을 선택한지 얼마안돼서 질문좀할게! 일단 앨번의컨셉을 정해주는데 앨범디자인같은것도 내가직접해야하는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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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얼마안되서 잘모르겠어 앨범아트같은건 디자인할텐데 회사마다 다를것같기도 하고..잘모르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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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렇구나 나도 SM이 목표인데 우리둘다 꼭 성공해서 만났으면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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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혹시 미술학원 다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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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멋있다..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구 했자나 그건 이미 익인이의 꿈에 도달했다는거야! 그런 생각 너무 예쁘다..♥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데 누가 감탄을 안하겠어! 이미 난 감탄해버렸져! ㅋㅋㅋㅋㅋㅋ 꿈을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고 멋있다~~ 꼭 꿈이루어서 SM 이나 EA 꼭 들어가♥ 내가 응원해줄게!! 댓글 달아줘서 고맙구 앞으로도 힘차게 달려나가자!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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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9.106
난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어!!그중에서도 유니세프!! 딱히 꿈을가진계기를 말하자면 국제적인 일해보고싶었거듢ㅎ그리고 남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싶었어
나는 부모님이랑 나라잘만나서 공부도 하고 꿈도꾸고 그러지만 아프리카지역사람들은 하루살기에도 벅차잖아. 그래서 그 아이들이 꿈을꿀수있게 교육을 제공해주는게 꿈이야. 수업뿐만아니라 교육정책도 만들어서 도움을 주고 싶어 ㅎㅎ그 지역사람들의 삶이 내 노력으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나아진다면 그게 내일의 보람이 될것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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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있다.. 그 아이들이 꿈을 꿀 수있게 해주고 싶다는게 너무 예쁜 말 같다..♥ 익인이 마음 왤케 예뻐! 누군가를 도와준다는게 너무 멋진 일인것 같아.. 난 돕는게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해~ 익인이 생각도 아름다워♥ 노력으로 인해 나아 진다면 보람이 될거란 말 내 맘속에 간직해두 돼?? 이렇게 예쁜 사람이 뭐가 안되겠아! 백퍼센트 꿈 이룰거란 확신이 든다!!ㅎㅎ 내가 응원할게용 그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 이루기!! 댓글 달아줘거 고맙구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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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유치원선생님!! 사실 더 나아가서 유치원원장이 되고 더 큰꿈도꾸고있지만 일단 첫단계인 유치원선생님이 현재 나에게 제일 가까운꿈이야!
부모님이 두분다 유치원교사시거든 그래서 아무래도 그 영향을 많이 받앗지
그래도 그것보단 우선 내가 아이들을 보면서 많이 행복한걸느꼇고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이 공부해서 우리나랑 아이들 현실에맞는
유아교육을 만들고 싶어서 아마 이꿈을 가지게 된거같아
고등학교졸업하고 유아교육과들어가면 더 구체적으로 꿈을 만들 생각이야!
너도 딱 운명이다 싶은 꿈 확실히 정했으면 좋겟다ㅎㅎ
곧 그런게 나타날지도 몰라ㅎㅎ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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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내 생각까지 해주다니.. 감동..♥ 아이들을 보명서 많이 행복하다니! 너무 예쁜거아니야??ㅎㅎ 아이 좋아하는 사람 중엔 나쁜 사람 없다더니 익인이 보니까 딱 맞네~~ 마음 너무 착하다♥ 부모님도 되게 멋지시네! 존경합니당~ 익인이 같은 마음씨면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정책도 만들구 맛진 유치원 선생님, 나아가 멋진 원장 선생님도될수 있을거야! 충분히 자격있어~ 내가 응원해줄테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꼭 꿈을 이루어줘!!!♥ 댓글 달아줘서 고맙구 나두 열심히할게! 익인이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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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3.244
무역사무원! 특별한 이유는 없고 나도 회사에 다니고 싶었고 대기업에 다니고 싶었어. 그래서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었으면 했어. 내 사촌 언니들이 대부분 공부를 잘해서 대기업에 취직하고, 가족들 모인 자리에서 언니들 이름이 나올 때면 내가 다 뿌듯했는데 그걸 내가 직접 느끼면 얼마나 뿌듯할까싶기도하고ㅎㅎ 그리고 한편으론 언니들보다 더 좋은 회사에 다녀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더라ㅋㅋ 그래서 그냥 기업 사무직보다는 구체적인 장래희망을 가지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에 진짜 자연스럽게 무역사무원이라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 처음엔 내가 워낙 이과 체질이라 안 맞으면 어쩌지 하는 고민도 했는데 어쩔 수 없으니까 내가 극복해나가야지. 그래서 나 손가락 안에 드는 무역회사에 취업하고 싶어서 엄청 공부할 거야. 더구나 무역인 중 여자도 많이 없다고 해서 진짜 공부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 아직 학년이 낮아서 확실히 어떻다는 모르겠지만 상위권 유지도 하고 있어!! 그래도 이 성적으로는 한참 부족하니까 더 열심히 하려고ㅎㅎ 진짜 열심히 해서 목표인 외고→인서울 상위권→입사 를 꼭 이룰 거야. 여기에라도 이런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어서 진짜 후련하다. 쓰니든 아니든 내 얘기 읽어줘서 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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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프로파일러! 내 입으로 좀 민망하긴 한데 노래에 조오금 소질이 있고 상도 타 본적 있어서 가수라는 직업을 꿈 꾸고 있었음 근데 좀 커가면서 그걸 주위 사람들한테 말하기 민망하고 노력도 안하고 의지도 없으면서 무작정 그냥 되고 싶다라고만 하는게 한심해 하고 있었는데 난 어렸을 때부터 형사 범죄 사건에 관심 되게 많이 가지고 해서 내가 뭐가 될 수 있을까하다가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어 근데 그 전까지는 가수에 대한 미련이 가득했는데 프로파일러로 장래희망 정하자마자 바로 미련이 없어지더라ㅎㅎ 프로파일러가 지금 미국에는 좀 유명한데 한국에서는 별로 유명하지도 않고 되기 힘든 직업인데도 진짜 하고 싶어 내가 잔인한거 진짜 못 보고 그런데 그냥 무작정 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그 직업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고 그러니까 나도 좀 놀랐어...아 오글거려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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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혹시 대학생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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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니! 아직 많이 어려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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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우왛 내친구꿈도 이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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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는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보다는 외근도 하고 해외출장도다니고 앉아서 일할때도 회의하고 그렇게 바쁘게 살아보고 싶어ㅋㅋㅋ그래서 중앙대 연극연출 졸업하고 공연연출가가 되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유명한축제들도 연출하고 12월31일날 뉴욕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새해맞이로하는 콘서트 저번에 싸이랑 무도멤버들이 올라갔던 그 행사도 꼭 연출하고 싶어 그러면서 이쪽꿈을 꾸는 친구들도 도와주고 강연도 나가보고 우리 고등학교에서 하는 선배들과의 대화시간에도 떳떳하게 앞에 서보고 싶어 사람들한테도 정말 하고싶었던일로 성공했네라는 말 듣고싶다ㅠ말이 진짜두서가없네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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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문화재청 공무원! 우리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는일을 하고 싶다! 문화재는 그 시대 사람들의 문화, 가치관등을 잘 보여주는 너무 소중한 문화유산이잖아
근데 가끔 TV나 인터넷 기사들을 보면 문화재가 보존되기는 커녕 사라지고 파괴되고 있더라ㅠㅠㅠㅠㅠ
그래서 비록 행정직이라도 우리 문화재들을 지키고 보존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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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119구급대원이랑 간호사! 간호사는 어릴적부터 쭉 꿈이었고, 모르는 사람한테 도움을 줄 수 있고 치료해줄 수 있다는게 멋있었고, 119구급대원은 중3때 봉사활동으로 소방서가서 하게됐는데 소방관 아저씨들이 멋있고 누군가한테 보람된 일을 하고싶어서 꿈을 갖게된 것 같아! 이 두 직업 중에 꼭 하나라도 하고싶다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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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패션쪽에 관심이 많아서 패션 md나 패션마케터 지망하고잇어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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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경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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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세계적인 패션관련 사업가! 그냥 내 특징들(영어잘함+끈기없음+미술감각있음+남 밑에서 일 못함..등등)을 합쳐보니까 결론이 그거더라고..허헣 원래는 꿈 엄청 많았는데 현실을 알고나니까 귀차니즘 심하고 자존심만 쎈 내가 그런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 내가 리더가 될 수있고 최대한 내 창의력과 영어실력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을 찾았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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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직까진 플로리스트! 근데 국내에 플로리스트과가 별로 없어서 파티플래너도생각중!
해보고 싶은 건 배우랑 가수랑 패션디자이너! 아니면 그거 가수들 앨범이나 컨셉디자인하는 사람이나 무대디자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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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어려서부터 중고등학교 교사라는꿈을 갖고살았고 물론지금도변함없어! 살면서 단한번도 다른꿈은생각해본적은없는거같아ㅠㅜ워낙애들을좋아하고 학교에서 시험기간에 애들문제가르쳐주는것도 좋아해서 그냥애들이 넌 딱 선생님상이라고 그런얘기듣고그래서그런지,,허헣 암튼꿈을일찍이 찾아서 편하긴한거같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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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간호사 하꺼야!!!!!!! 누가뭐래도 핚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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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중등 국어 교사!
난 누구 가르치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
사실 체육을 제일 좋아하지만 좀 기복이 심해섴ㅋㅋㅋㅋㅋ국어 교사가 제일 괜찮은 거 같애!
사촌언니도 지금 고등학교 국어 교사거든 형부도!
그래서 그런지 뭔가 국어 교사가 더 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꼭 제자들한테 이 선생님은 자기 인생 선생님이였다고 그런 자랑스러운? 뭐 그런 교사가 되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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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방송작가!!글 쓰는 게 즐거워서 이 꿈을 갖게 되었어!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내 프로그램을 보고 즐겁다고 생각하고,많은 걸 느꼈으면 좋겠다 해서 작가말고 방송작가가 되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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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시인 할 거야 굶어죽어도 시인 할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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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5.89
익인아 너 정말 멋져. 나는 할아버지 반대가 너무 심하셔서 저버린 꿈이지만 너는 꼭 이루길 바래.가슴에 물처럼 스며드는 아름다운 시들을 많이 써줘. 응원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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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고마워ㅠㅠㅠ 나 힘내서 예쁜 시들 많이 쓸게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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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국제산업 기획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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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난 구글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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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호텔경영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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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임상 심리사!
이게 학업 시간이 조금 걸리는 직업에다 국내 취업률 보단 외국쪽으로 나가야해서 애매하지만
나한텐 이거 밖에 맞는게 없는 것 같아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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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149
뮤지컬배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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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의사... 내가 지금 성적 안 좋은 것도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진심으로 의사 되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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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환자들 멋지게 치료하는 의사가 되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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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간호사랑 연기자! 연기가 진짜 하고싶은데 얼굴이 안되니깐..ㅜㅡ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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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너익 만큼 예쁜 익인이 또 어딨다고 그래 ㅎㅎ 드라마나 영화에 너익 나오면 진짜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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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헐헐 감동이야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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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UN 직원! 대학교를 국제계열로 가게 되기두 하구 항상 내가 국제사회에 도움이 될수 있을까보가 두려움이 더 컸지만 아는 분들이 그곳에서 인턴하시는것두 보고 대학교에서 국제기구쪽에서 인턴하셔서 용기내서 꿈을 가져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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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냥 언론직에 종사하고 싶어.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방송 PD가 되고싶다는 생각만 했는데, 굳이 PD가 아닌 다른 직업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사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평생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평소에 인상깊게 봤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어. 그래서 그런지 꿈도 내가 잘할 수 있고 재능있다는 소리를 듣는 분야 쪽으로 자연스럽게 정하게 된 것 같아. PD가 된다면 3대 방송사 말고 JTBC 같은 곳에 입사하고 싶어. 내 꿈은 시사 PD인데 방송계열 종사하시는 지인 말씀 들어보면 공중파에서는 네 생각 만큼 신념있게 방송 활동하기가 어려울 거라고 하시더라고. 지금 제일 관심있는 직업은 기자! 한겨례가 목표야ㅎㅅㅎ 쓸데없이 길기만 하다ㅋㅋㅋ 그냥 요즘들어 꿈에 대한 확신이 흐려졌는데, 쓰니 글 듣고 댓글 쓰면서 다시 목표가 재정립된 것 같네. 고마워:D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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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살인청부업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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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광고기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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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나운서! 나한테 잘맞는거같고 어렸을때부터 많이 하고싶은거라서! 그래서 학년올라가면서 경험도 많이 쌓고 대학도 그 쪽으로 가고싶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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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헐 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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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둘다 아나운서되서 만나자ㅏ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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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연구원 대학원갈생각이야! 생명과학자가 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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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유치원선생님! 병설유치원교사 되고싶어!
아직 많이 부족한데 지금부터 공부열심히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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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연예인 치프 매니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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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나운서, 평소에 욕심이 많아서 운동도 열심히하고 외모가꾸는것도 관심많고 공부도 죽어라하고 노래부르는거 춤추는거좋아해서 매번학교축제같은것도 나가고 해서 어릴때부터 그냥 내마음속에 자그마한 꿈이 가수였어 무대위에 있는게 너무좋거든 그런데 모든거에 욕심부려서 어릴때부터 공부도 엄청해서 영재원도 다니고 하다보니깐 고등학교진학하고 전교권에서 놀고있는데 주위사람들 기대란게 있잖아 그래서 어릴때부터 가수하고싶단 소리를 해본적이없어 항상 교사하고싶다고 그랬는데 난 가수가 아니더라도 방송일에 흥미가있어서 하고싶었어 찾아보니깐 전부 문과성향인거야 난 이과생이거든 수학이너무좋고, 아 난이대로 쭉 평생 그냥 꿈감추고 살겠구나 했는데 방송일하고싶어하는 친구가있어서 같이 찾아보는데 아나운서가 과에서 엄청 자유로운거야 그래서 아 내길은 이거다 해서 그때부터 아나운서 꿈꿨어 그냥 방송일에 혹해서 한건아닌가 걱정도 됐는데 남앞에서 말하는거좋아하고 뉴스보는것도 ㅈ늫아하고 아나운서가 된 내모습상상하니깐 너무 행복하고 빨리되고싶단생각들고 그래서 이젠 내꿈이 확고해졌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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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피쳐에디터! 잡지사에서 일하는 기자같은건데 뭐 여행, 음악, 영화, 패션 이런것등 여러가지 분야를 다 하는 직업인데 내가 문화생활하는거를 좋아하거든!! 그리고 꿈이 어렸을때부터 기자였는데 막연히 기자라는 꿈만 꿔왔다가 올해 처음으로 자세하게 꿈을 정했어!! 경험같은거 많이 쌓으려고 말하기대회라던지 글쓰기대회라던지 토론대회 그런거 많이 참가하면서 경험 쌓는중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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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패션디자이너...초등학교 5학년? 그정도쯤부터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듯 내가 어렸을때는 만화가가 꿈이였는데 캐릭터같은거 그리다보니까 그냥 옷 위주로 그리는게 더 재밌고 좋아서 패디가 하고싶었음
처음에는 그냥 엄청 막연한 꿈이였는데 중2때쯤에 가고싶은 대학도 생기고 고등학교 동아리도 의상부 들어가면서 점점 구체화되는 느낌??
학교에서 축제때 패션쇼를 하는데 준비할때 엄청 힘들었거든 맨날 밤새고 점심 굶어가면서 바느질하고 진짜 고생했는데 옷만드는거 자체는 되게 재밌더라..그래서 그때 와 이건 내 천직이구나 하고 느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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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내 옷이 전 세계 사람들 옷장에 한 벌씩은 꼭 있었으면 좋겠다는게 내 전 생애에 걸친 꿈이야
음 그리고 나는 에잇세컨즈의 수장이 되고싶어 두둥
물론 지금도 유명한 브랜드지만 전 세계인이 ㅇㄴㅋㄹ만큼 많이 찾는 SPA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의식주중에 제일 앞에 오는 글자가 '의' 인 것 처럼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건 입는거라고 생각해
그렇게 중요한 삶의 요소를 내가 직접 만든다는 것도 그렇고 내가 만든 옷에 구매욕구를 느낀 사람들이 그걸 직접 사서 입고 다닌다면 그것만큼 뿌듯한 일이 없지 않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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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간호사나 보건교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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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고등학교 교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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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난 꿈이 가수여서 내가 알바도하면서 보컬배웠었는데 부모님반대가 심하시고, 진짜 너무 심한소릴들어서 포기할수밖에없었다능ㅠ
예체능이나 꾸미고, 막 손으로 뭐하는쪽에도 워낙 관심이 많아서 미용쪽도 생각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나쁘게 보시진 않더라구ㅠ
내가 힘들게 가수 포기 했는데 꼭 이번 꿈은 밀어주셨으면 좋겠다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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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다들 꿈 멋있다 난 인디레이블에서 일 하거나 제주도에 동물카페나 음악카페 같은 거 차리고 살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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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부끄럽지만 가수야!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워낙 좋아하기도 했고 지금은 춤도 조금 배우는 중이야 흐흐 올 해는 오디션 보러 다닐 예정이고 부모님의 반대는 조금 있지만 그래도 도전 하려고!!! 너익도 꿈 꼭 확실하게 정해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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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멋있다ㅠㅠ난 갖은노력을해도 부모님이 알아주지않고, 여전히 싫어하셔서 포기할수밖에없었는데 꼭 성공해서 누구보다 멋지게 노래불러줘! 응원할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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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지금은 포기했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다시 올 수도 있을 거야! 나도 성공해서 누구보다 멋지게 노래 부를게!!!!!! 화이팅 XD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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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사진작가할거야ㅠㅠㅠ부모님은자꾸나중애취미로하라고하는데ㅠㅠ사진작가하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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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헐 나도... 같이 꼭 이루자 응원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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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헐 나도.... 난 유명잡지사들어가서 포토그래퍼로 살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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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파티쉐!
사람들한테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 만들어주고싶어ㅠㅠ 내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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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기자! 음 계기를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 전부터 기자가 되고 싶긴 했는데 확실하게 잡은건 솔직히 피노키오 보고.. 진짜 진정성있고 사실만을 사람들한테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전해주고 싶고 그러고 싶음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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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많긴 한데 내세울 자신이 없어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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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항공승무원!!! 여러 다양한 사람들을 맛나보고싶고 여러 문화들 접하는거 좋아하고 사무실같은 곳에서 오래 일하는건 못할것같곻ㅎ 제일 결정적인 계기가 작년에 여행갔을 때 우리가족이 좌석배정이랑 그런게 다 잘못되서 아빠가 아무것도 모르시는 승무원언니께 조금 화내는식으로 말하셨는데 그거 다 받아주시고 하셔서 그거보고 그때부터 하고싶은 마음이 커졌던거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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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하고싶은게 너무 많다ㅋㅋㅋㅋ 그래도 제일 본업 삼고싶은건 영상, 소설 번역가! 번역은 얼떨결에 영어학원 다니게 되었는데, 그 후로 영어는 물론이고 그냥 새로운 언어나 문화 배우는게 재밌더라ㅋㅋ 게다가 내가 야행성에 규칙적인 생활은 죽어도 못하고, 여행이나 취미활동도 되게 좋아하는데 프리랜서다보니 그런거에 크게 제약도 없어서 나랑 제일 잘 맞는거같아ㅎㅎ 지금은 영어랑 일어 조금밖에 못하지만 나중엔 꼭 더 열심히 해서 더 많은 나라의 문화와 언어에 대해 알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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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역시...공대쪽으로는 아무도 없구나... 현재 직장인이지만....꿈이라기보다 현재 목표는화공플랜트 공정설계...
내 진정한꿈은 돈많은 백수이고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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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역사학자!중1때 가지게 된 꿈ㅋㅋㅋ한중일 역사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 통일하는 데에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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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E유치원!!!!! 유치원교사되서 실력을 많이 쌓은뒤에 청담에 유치원세워서 운영하는데 내 꿈이다!!! 돈도 많아야 도리에도 경력도 많아야 되겠지만... 이뤄내야지!!오늘도 유치원 봉사 갓다왓다^^~ 이 꿈을 갖게 된 계기는 사촌들이 다 애기들이라서 어렷을때부터 이모들이 애기들을 나한테 맡겨서 같이 놀아주다가 흥미를 갖게되었고 막 애기들한테 누가 제일좋아?이런거 물어볼때 나라고 말해주는게 너무 좋아5어~~쓰니도 꼭 하고싶은 일 찾아서 꿈을 이뤄가는 좋겠다~~~~~~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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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작곡가 겸 프로듀서!
계기는 옛날부터 악기를 만지고 익히고 거의 노래를 하루에 계속 듣다보니 노래도 만들고 싶고 노래가 너무 좋고 하다가 그냥 좋으니까 이 직업을 하고싶고 세계 사람들이 내 음악을 듣고 좋아했으면 좋겠는게 내 꿈이야! 좀 높을지 모르겠지만 난 내가 포기하지 않고 갔으면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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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원래는 꿈이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국내에서 국한되지않고 국외에서도 일하고싶다는 생각을 엄청 하게 되어서 지금은 코트라 입사가 꿈이야. 코트라는 미생에도 나온 그 회사고. 사실 진짜 우수한 외국어 능력이 많이 필요해서 수능끝나고도 대학가서도 언어쪽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할 것같아. 나는 외국인들이랑 소통하고 말하는걸 어렸을때부터 엄청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서 그런지 더 이 일이 하고싶고. 코트라가 좋은점이라고하면 공기업이라서 정년이 보장되어있는거랑 해외출장이 많다는거? 솔직히 워킹맘되는거는 별로 원하지는 않아서 어느정도 일하고 난 뒤에는 남편이 돈을 잘 벌면 일은 그만둘 생각도 하고있어. 그래서 가고 싶은 대학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나 정치외교학과고. 한국외대에서 코트라로 인턴을 쫌 많이 보내주는편이라서 그래서 외대를 목표로 잡게 되었어. 1학년때 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2학년 3학년때는 진짜 전교1등을 목표로 공부할 생각이야. 너익도 꿈 얼른 정해서 열심히 노력했으면 좋겠어. 나도 너익도 다 성공하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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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남성의류디자이너! 원래부터 옷에 관심이 있었는데 내이상형이 딱 내가 좋아하는 캐주얼 입는거보고 내남편을 꼭 그렇게 입히고싶다고 생각해서 디자이너... 이유가 되게..그렇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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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난 경찰이랑 병설유치원선생님중고민하고있어!!!
경찰은 우리큰아빠랑아빠가 경찰이시고 계급도 아빠나이에비해서되게 빨리승진하셨는데 어렸을때부터 아빠랑 경찰되면 뭐하고싶다뭐하고싶다이런얘기를 많이했어서 하고싶은데 애기들을내가좋아하고등..그래서 단순히 보육교사가아니라 유아교욱과 4년제나와서 한국사자격증2등급이상따고 임용고시합격해서 병설유치원교사하고싶기도해ㅠㅠ
근데 항상내꿈은 경찰이었는데 경쟁률이워낙세서..
진짜이렇게쓰고나니까 경찰이더하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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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회계사!!!!!!!!!!회계학과합격햇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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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축하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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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와ㅜㅠㅠ추카해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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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수학자!수학좋아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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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사진작가 부모님이 엄청반대해서 현실불가늠이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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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ㅠ나더...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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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난 방송피디나 영상편집?? 막 그런거하고싶어 자막같은걸로 사람들 웃음줄수있는게 너무 좋다고생각해서 그리고 예능쪽으로 나가서 실력은 좋은데 못뜨고 그런그룹 예능만들어서 띄워주고싶어 어렸을때부터 카메라에 관심이 많기도했고 그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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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아니면 유치원선생님! 어렸을때부터 뭔가 도움을 줘서 커서 의미있고 가치는 사람으로 됐으면 좋겠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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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와 다들 꿈 확실해서 부럽다 나는 그냥 이 직업 멋있다 난 이 직업을 갖고싶어!!!라는게 강한데 그래서 막 바뀌고 그래서 익인들 부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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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5.89
난 작사가! 꼭 되어서 내 본진 노래 써주고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줄 수 있는 그런 가사들을 쓸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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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축구 대표팀 팀닥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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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작곡과들어가서 아이도루하고싶ㅍ은데....아이도루는 포기해야지...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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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나는 마취과 의사 마취과의사가없는 병원에서는 가끔 콜해서 가서 마취하고 플러스 알파도 받는다고 하더라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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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의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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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드라마작가! 지금 슴살인데 중1 때 어떤 책 읽고 작가 돼야겠다고 마음 먹은 다음에 내가 드라마를 워낙 좋아하고 끼고 살다보니까 나도 저렇게 쓰고 싶단 생각 들어서 드라마작가로 구체적이게 정하게 됐어 그래서 나는 다른 애들보다 과 선택을 빨리 했어 음 꿈 정하고 나서 거의 바로? 중학교 때부터 문예창작과 가겠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이번에 국문과랑 문창과 통합된 과 가게 됐어~ 근데 좀 아쉬워서 올해 반수 준비도 해 그냥 문예창작과로! 꼭 반수도 성공하고 드라마작가도 돼서 마지막회까지 완벽한 드라마를 쓰고 싶다 연말 시상식에서 올해의 작가상도 받고 :D :D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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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작곡가..지금도 열심히 꿈을 향해 달리는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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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경찰 ! 진짜 진짜 나 10년뒤에 멋진 여경되어있을거야 진짜 열심히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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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아나진짜 이런거 말하면 말할수록 생각할수록 더 간절해지고 정말 하고싶고 해야겠다는 생각 깊어지는거같애 처음은 그냥 제복에 대한 동경심에서부터 시작된 꿈이 정말 나날로 커졌어 왜 경찰이 되고싶은지 딱 말할수가없는데 진짜 그냥 간절하게 하고싶다 10년뒤에 경찰일하고있는 나상상하면 그냥너무행복해ㅋㅋ 친구들도 부모님도 내 그지같은 체력때매 안된다고 넌못한다고하는데 아진짜 죽을각오로 체력길러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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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승무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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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호텔조리사!계기는 엄마가 음식하는데 너무 멋져보여서 따라했는데 내가 손으로 뭘 하는걸 좋아해서 적성도 딱맞아!사람들에게 재밌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준다는게 너무 좋고 늘 개발해보고 시도해서 음식이 나오는데 그것을 손님들이 좋아하니깐 나도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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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뉴스PD. 세상을 바꾸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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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멋있다. 진심으로 꼭 이루길 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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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7.173
패션디렉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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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난 패키지디자이너랑 일러스트레이터!!!
어릴때부터 그림이좋았고 일러스트레이터를해야겠다 정하고 대학을왔는데 시각과 패키지수업이 재밌어서ㅎㅎ투잡뛰고싶어 프리렌서로 일러스트하면서 패키지도 디자인하고..근데 요즘은 영상에도 관심이가서..영상쪽으로도 뭔가해보고싶기도하다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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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간호사! 가족분들중에 몸이편찮으신분들이 많았고 TV프로그램에 병원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보니깐 나는 대게 편안한 간호사가 되고 싶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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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솔직히 말해서 내 정확한 꿈은 아티스트. 부끄럽긴한데 내가 빅뱅 팬이야. 그러다 보니까 지드래곤 공연이나 그런 거를 많이 보는데 무대 디자인이나 큰 틀을 다 지디가 만들어서 전문가에게 주더라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됐음 좋겠어. 근데 엄마한테는 공연 연출 하고 싶다 말해버려서 영화 연출 쪽으로 가긴 했는데 영화 쪽도 하다보니까 괜찮은거 같아. 다른 사람들에게 메시지도 많이 주는거 같고. 우디 앨런이라는 감독님이 계신데 그 분은 자기가 영화 만들고 자기가 출연하더라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내 작품에 내가 나오는, 나만을 위한 공연이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좋고. 영화든 공연기획이든 내 무대는 꼭 한 번 만들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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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다들 꿈을 읽어보면 읽어볼수록 진짜 멋있다.
이런 사람들이 꼭 나중에 그 꿈 이루면은 정말 누구보다 잘 해낼것같다ㅠㅠ
나도 내가 하는것에 대해 부모님 반대가 심하지만, 다른 익인들도 포기하지않고 원하는거, 하고싶은거 꼭 했으면 좋겠어!
다들 힘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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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는 국제봉사단체에서 일하는게 꿈이야 굿네이버스나 세이브더칠드런! 진짜 기부는 하면 할수록 기분이 좋아져 어렸을땐 부모님이 준 용돈 1000원 2000원 빵저금통에 넣어서 학교낼 때 내가 제일 가득차있을때가 제일 좋았었어ㅋㅋㅋㅋ지금은 정기적으로 5만원씩 후원하고 있고! 아직 어려서 그 이상은 좀 힘들더라고ㅠㅠ정한 동기는 내가 후원하고 있는 아이의 눈을 봤을때.. 그 눈을 진짜 잊을수가 없더라고..! 목표는 인서울 영문학과 입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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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우와 진짜 멋지다...비록 쓰니는 아니다만 진심으로 응원할게:)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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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항공대 항공통물류우주법학부가는거....ㅋㅋㅋㅋ관제사도 하고 싶고 항공물류전문가나 항공무역상인도 하고 싶고... 일단 가기나 했으면 조겠다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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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음악심리치료사...아니면 심리치료사나 상담사!! 철학자도 되고 싶었으나 날카로운 통찰력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일찍 포기했지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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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원래 꿈은 뮤지컬배우였지만 심리학자이신 어머님의 영향으로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음악과 심리학을 둘다 할 수 있는 음악심리치료사!! 원래 사람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잘 맞을 것 같아서 아직 학생이지만 자격증 따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 어느 누군가가 나로 인해 웃음을 되찾는다면 정말 내 삶의 의미 또한 더욱 값져질 거라고 생각해..하핳 이렇게 늘어놓다보니까 쑥스럽네. 비록 내가 좋아하는 음악은 못하게 되더라도 꼭 누군가의 보이지않는 상처를 어루만져주었으면 좋겠다는 게 내 삶의 목표이자 영원한 꿈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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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뮤지컬배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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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외과의사.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몸이 좀 안 좋으셨거든.. 내가 의사 되면 우리 가족들이 아파도 내가 봐줄 수 있으니까 의사가 돼야겠다고 생각했지.. 첨엔 한의사가 꿈이었는데 아는 한의원 선생님이 양의사가 더 전망이 괜찮다고 하셔서.. 그리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거에 대해서 매력을 느낀 것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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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방송작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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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방송작가나 연출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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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미술심리치료사/사람의 마음을 치료해줄수 있는 것도 멋지고 미술도 좋고 애들도 좋아서! 대부분 미술치료는 아이들이 많이 받거든 그리고 적성검사에서도 두번째로 높은 능력이야. 첫번째는 내가 딱히 하고싶지 않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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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8.130
역사관련직업! 그중에서도 역사전문변호사? 하고싶어! 옛날부터 엄마따라서 사극을 많이 보면서 역사에 관심갖다보니까 독도문제라든지 위안부라든지 그런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보니까 화가 나고 적어도 위안부할머니들께서 돌아가시기전에 꼭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게 해드리고 싶어! 그리고 원래는 우리의 문화재인데 다른 나라가 막 가져간것도 많으니까 그것도 다 돌려받고 싶고 독도도 마찬가지고 동해의 정식명칭이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라고 전세계에 알려서 모든나라의 지도에 동해로 표기되었으면해서...오지랖이 넓지만 그래도 언젠가 빠른시일내에 해결해야하는거니까! 어쨌든 높은 사람이 되서 역사관련문제를 먼저 해결하려고 나서는 사람이 되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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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3.177
나는 사회부 방송기자!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해주는것만큼 흥미로운일들은 없을것같아. 사회부라서 여러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른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을것같기도 하고.. 이생각만 하면 뭔가 두근두근 거리고 그래..진짜 너무너무 되고싶어 이렇게 써보니까 정말 너무 되고싶다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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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사회복지사
먼저 다가오기전에 내가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고 어두운 폭풍우속에 아주 자그마한 힘 혹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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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0.177
가수 되고싶어 정말 내 목소리 전해주고싶다. 그냥 너무 설레는거같아 가수란 단어도 연습생이란 단어도 오디션이란 단어도!
어떤 면에서라도 힘든 사람들한테 목소리로 나마 힘되주고싶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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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2.67
영화 감독, 음악 미술 사진 등 예술에 관한 복합체 및 교훈까지 줄 수 있는게 영화랑 게임이라고 생각하거든ㅋㅋㅋ 게임은 하는 건 좋아하는데 만드는 건 나랑 안 맞는 거 같고 영상은 나랑 잘 맞는 거 같거든ㅎ... 게다가 내가 사회에 던지고 싶은 이야기들도 많고 내 영화로 누군가를 위로 해 줄 수 있거나 꼭 위로가 아니더라도 재미나 공포 등의 감정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흥미로워서. 한국의 영화계는 좁으니까 할리우드까지 진출해서 한국 여성 감독 최초로 아카데미상까지 받고 싶다 지금 어른들이나 주위 친구들은 좀 아닌 거 같다고 너무 헛된꿈이라고 하는데 난 진짜 자신 있거든 또 꼭 영화가 아니더라도 다큐나 이런 쪽에서도 활약하는 장르를 초월하는 감독이 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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