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컴퓨터 게임이나 컴퓨터 하는걸 좋아해서 지금까진 그냥 막연하게 컴공과 가고싶다고 생각해서 이과왔고 성적은 많이 안나와 4점대야... 근데 하고싶은 일이 생겼는데 그게 게임그래픽 디자이너야 그래서 좀 찾아보니까 이 직업은 학력보다는 능력이나 기술들 취업용 포트폴리오를 더 많이보고 채용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만약 이 길을 갈꺼라면 대학포기하고 지금부터 학원 다니려고 하는데 솔직히 1년도 안남은 시점에서 이렇게 정해버리는게 맞나 싶어 그쪽으로 간다고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이것도 되고 싶은게 없던 상황에서 그나마 하고싶은 직업이라 와 난 이직업 아니면 안돼 막 이정돈 아니거든.. 그렇다고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니 너무 막막해 내가 게임그래픽쪽에 재능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섣부르게 생각한게 아닐까 싶고ㅠㅠ 이런상황이었던 익들 있으면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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