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중에 진짜 별로 하는것도 없는데 성적은 5-6등급인데 자기가 정시로 스카이 간다고 하는애 그러면서 지금1-2등급 애들이랑 자기가 같은 결과 얻길바라는거 솔직히 옆에서 보는데 진짜..좀.. 물론 불가능하다는건 아니거든 근데 왜 그 수 많은 사람들중 한명 갈까 말까인데 그게 왜 자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특히 하위권에서 극상위권 간다는애들 그리고 여기도 그런글 올라오는데 그사람들의 노력이 어떤건지도 모르면서 착각에 ㅅㅏ는게... 자기는 간다고 생각했는데 못가봐..충격이 얼마나크겠어.. 거의 세뇌수준으로 자기가 스카이 간다고 생각해.. 이미 고연전 간것처럼.. 무슨프로그램? 그거 듣더라고..ㅎ.. 이름만 말하면 아는.. 오히려 자기 망치는것같아 슬픈데 답답하다.. 한심하기도하고..내가 이상한건가.. 목표를 잡는건 좋은데 자기가 간다고 확신하는거?그게 ㅠ 아 좀..응..나도 목표 높게 잡는데 ... 너익들 생각은 어때...날카로운말들은 삼가하쟈....우리는 수험생... 다들 열심히 공뷰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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