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문 시험 예습도 1월부터 하고 계속 거의 사문만 팠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계속 복습하고 문제도 풀고 학교에서 나눠준 거 달달 외웠는데 시험공부 이틀 하거나 30분 한 애들이나 학교 잘 안 나오는 애들보다 못 봤어 애들이 다 잘 봐서 등급이 낮게 나올 거 같아ㅠㅠㅠ 엄청 꼼꼼하게 풀고 2번 검토도 하고 다 했고 방학 때 집 학원 집 학원 독서실 이렇게 놀지도 않고 했는데 너무 예상했던 거 보다 안나와서 나 자신한테 속상하고...실망스럽고 시간낭비한 거 같기도 하고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대학교도 못 갈 거 같아서 겁나..난 수시파거든...ㅠ 우울하다 학교에서 펑펑 울어서 눈물도 안나고 지친다 ㅠㅠㅠㅠ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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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