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학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어도 포기 안했었거든? 내신은 항상 2등급 못하면 3등급으로 유지했었고 모의고사는 진짜 잘나오면 1등급 보통 2등급이었는데 내가 수능최저만 맞출생각으로 수능치기 2달인가 그정도부터 그냥 아예 수학포기했었거든 수능미만잡이라고 어차피 모의고사 잘나와도 수능되면 수학 등급 떨어질거라고 예상하고 국어랑 영어 사탐으로 최저 맞추자하고 수특이랑 수완 다 보지도 않고 수능쳤는데 2등급 초 나옴 근데 이게 내가 잘했다고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수학시간 겁나 길잖아 그래서 나 보통 모의고사 치면 거의 30분정도는 자거든?? 근데 수능칠때는 안자고 끝까지 문제 어떻게든 풀려고 노력했어 검토도 처음부터 끝까지 3번이상 했던것같고 29,30 후반문제는 내가 못풀거라고 생각하고 거의 손안댔고 노가다를 뛰어서라도 풀수있다고 보이는건 안놓고 끝까지 잡고있었어 그래서 점수 잘나온거같아 수학은 진짜 포기하지마 ㅠㅠ 기본적인 것만 알고있어도 풀수있는 문제가 굉장히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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