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여! 나는 오늘 가천대 적성보러 갔다온 슴살이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나는 대학에 다니고 있어,, 근데 경기권 전문대다 보니까 내 마음에 안드는 부분들도 많고
친척언니 말 들어보니까 언니도 2년제 나왔는데 취업해서 연봉협상에서 4년제랑 큰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고
1년 다니고 그 뒤에 연봉이 올라가는 식이였는데
언니는 그걸 보고 회사 다니면서 사이버 대학교 다니면서 꾸역꾸역(표현은 격하지만 사실이야) 4년제 학위를 땄어
그래서 나도 이미 이 학교 이 과에 대해서 마음이 떠버렸어
하지만 나는 대학을 다니고 있는 상태여서 수능 준비하기가 재수 하는 애들과 차원이 다르게 늦어버린거야
그래서 적성을 선택했지
결과적으로는 나쁘진 않았던거 같아
공부를 많이 안해서 쉽다 어렵다 이건 못말해 주겠지만
나는 이과야 그래서 수학이 그렇게 어렵다고 느끼진 못했어
답이 안나오는 문제들도 있었지만,,,,
시험장에는 사람이 엄청 많았어
나는 아무래도 재수고 주위에 비밀로 하고 다녀온 거라 혼자 다니고 다 나보다 어리니까 몬가
나 혼자 창피한거야,,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하면 나보다 어리니까 내가 다 발라버리지
라는 생각이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나는 긴장도 많이 안하고 시험 볼 수 있었던거 같아!
내 후기는 여기까지 이고 다른 입시생들 화이팅해!!!!!
나도 화이팅!! 붙었으면 증말 좋겠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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