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식품영양학과 봤구 국제교육관 2층에서 봤어!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태릉입구에서 내려서 택시 탔음 지하철에서 나오는 사람들 다 택시 잡길래 나도 택시 탔당
기사님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20분 거리를 8분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덕분에 안 늦게 들어갔어
입구에서 수험표 확인받고 들어가니까 가방에 휴대폰 꺼서 가방에 넣어서 가방채로 앞에 갖다두라구 하더라 이런 학교는 첨이여...씬기
입실 완료가 15분이라 무려 45분 대기... 여기는 대기 때 화장실도 보내주고 시계도 있고 10분 전까지 OMR 교환 가능!
근데 우리 고사장 감독관님이 10분 넘었는데도 바꿔줌 뭐 난 상관없었어아날로그 시계라서 감독관님이 종료 2분 전 42초 전 이렇게 말해주셨는데
30초 전에 수험번호 잘못 마킹한 거 확인한 애 있어서... 그 친구는... 안타깝지만... 수험번호 마킹 잘 확인하자....
수험표는 없어도 ㄱㅊ인 것 같았는데 늦으면 입실 안 되는 듯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웠음 시간이 모자랐지
문학도 연계인지 아니면 그냥 익숙한 작품인지
윤동주 쉽게 쓰여진 시, 한용운 님의 침묵 등 익숙한 시들의 행진...
아 그 불타는 해바라기랑 패강랭도 나옴(지싯지싯 그거)
패강랭은 서경대?가천대? 중에 나왔던 것 같음
수학은 쉬웠음 뒤도 쉬운 듯 했으나 시간 부족...
여기는 지하철로 끝까지 못 오고 버스나 자가용 택시 이용해야 하니까 미리 출발해 파란불인데도 차가 안 나가는 경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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