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tudy/460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스터디
잡담
신설 요청
큰방
자격증/외국어
대학원/임용
공무원시험/특례
예체능
수능/재수
자퇴/진로
대학/편입/유학
중/고/특수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독재 성공했는데 질문 있어?
7
8년 전
l
조회
288
인스티즈앱
재수 궁금한거랑 정시원서 쓰는거 대충 알려줄수 있어!
연관글
내가 교과서에있는 비문학 발표를 했는데ㅠㅠ..
1
문화콘텐츠학과에 대해 질문이 있는데
17
익인1
궁금한게 많은 데 다 여쭤봐도 될까?
8년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 이 반존댓 어색함 그냥 존댓말이 편하다 존댓말할게요!!!
8년 전
익인3
저는 지금 이투스247 독재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에요 학교 자퇴하고 나서 두 달은 정말 열심히 공부 하다가 슬럼프가 와서 그럼 뭘 할 수 있을까하다 알바를 엄청 뛰었어요 그렇게 7월달부터 12월 중순까지하다 이렇게 하면 나 대학 못 간다 싶어서 알바 죄송하지만 다 그만두고 나와 무작정 등록했어요 공부개념 각 과목마다 특히 수학은 공식이나 사고가 다 감을 잃고 까먹은 상태와 진도도 못 나간 상태라 재종을 다닐까했지만 제 지역에 유명한 재종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프랜차이즈(?) 재수학원이 낫겠지란 생각에 등록을 바로 한 건데 지금 너무 힘들더라구요 공부를 안 한 만큼 더 해야하는 게 느껴져서 후회되기도 해요 그래서 요즘은 독재로 성공하신 분들 많이 보는데 운 좋게 찾게되었네요ㅜㅜ 앞 말이 너무 길었죠 ㅠㅠ죄송해요 제가 궁금한 건 여러가지예요. 정말 자퇴 후 친구관계도 솔직히 연락이 멀어지다보니 지금은 혼자라 누구한테 의지하거나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먼저 1. 각 과목별 공부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국어,영어는 정말 못 하는 편이에요 학교 나닐땐 3등급유지였어요 국어는 특히 문학파트나 문법에 가면 무너지는 타입이고 영어는 단어가 엄청 부족해서 빈칸이나 넣기문제 등 어느정도 해석이 가능해야 푸는 걸 못 하겠더라고요.. 또 이과라 과탐은 인강만 들으려고 하는데 괜찮을지 궁금해요 2. ebs 수능완성,특강등등 연계 나오면 바로 풀려고하는데 그외 ebs연계를 풀어야하는 지도 궁금해요 이번에 수능 머시기하고 나왔더라구요 그걸 사서 풀어야 하나 생각도 드는데 집에 사논 문제집은 많고 풀지 못 한 것들이 있어요 그걸 먼저 다 풀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3. 독재할 때 스케줄링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8시 30분에 등원해서 밤 10시까지 하는데 점심저녁 한 시간씩 빼면 보통 910시간 공부시간이 나와요 그런데 효율적인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지가 않아서 고민이에요 시간의 절반이 인강이라 이렇게 가도 될지 의문이고 고민입니다 그리고 스톱워치를 쓰는 데 인강시간도 포함시켜야할까요? 지금은 시켜서 하는 데 빼서 3~4시간 밖에 안 나올 것 같아요 ㅠㅠ
4. 슬럼프가 혹시 있다면 극복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슬럼프가 좀 많이 오는 데 전 다른 사람이 괜찮다고 긍정적으로 말해줘야 안심하는 타입인데 그렇게 해 줄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마인드컨트롤을 어떻게 하면 잘 할지도 궁금해요
5.제가 검정고시를 보고 수능을 쳐야하는데 수능때 원서접수나 수능때까지 과정 그리고 대학입학의 과정이 너무나도 궁금해요 이거 말고도 평소 궁금한게 많았는데 생각 나는 건 이것 뿐이네요... ㅠㅠㅠ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8년 전
익인4
저도 멘탈관리?어떻게 하는지 공부 의욕이 안 생길 땐 어떻게 마음 다잡았는지 궁금해요ㅜㅠㅠㅠㅠ
8년 전
익인5
완전 싸그리 다 노베이스인 재수생인데 기초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모르겠어...
국어는 늘 시간이 부족해서 나비효과 봤는데도 감이 안온달까..? 물론 더 많이 공부해야 감이 잡힌다는건 알지만 자꾸 내가 이래도 되는건가 촉박해하고 불안한 느낌이 들어
수학도 기초가 없어 그렇다고 기초가 0이거나 아예 못하는건 아닌데 혼자서 공부하다보니까 틀잡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거같아 인강을 반복해서 듣긴하는데 이것도 내가 이래도 괜찮은건가 시간을 낭비하는건가 싶고 답답해
영어는 정말 1도 모르겠어ㅠㅠㅠㅠㅠ 전체적으로 내 노력이 부족하긴 하지만 영어는 내가 아예 노베다 보니까 시작할 엄두가 안나....
근데 막상 이번 수능볼때는 듣기도 하나만 틀리고 문제를 보면 어느정도 풀수 있는거같긴 하더라고 대체 내 수준이 뭔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익인6
재수를 언제 시작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주변에는 벌써 학원다니기 시작한 애들도 있는데.., 저만 너무 뒤쳐지는가 싶기도 하고ㅠㅠㅠ 독재 학원 다닐 예정이에요!!
8년 전
익인7
현역때랑 재수때 얼마나 올랐어? 현역 때 실수해서 못봄 거면 모의고사땐 어느정도 나왔는지 알려주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내가 아직 다 안 읽은 책들 보관하는 책장인데 어때?
이슈
피시방 가는 시대는 지났다는 요즘 중학생들
이슈
썸이 아닌 걸 깨닫고 슬펐던 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동네에서 은근 오래 버틴다는 업종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한국이 버터떡 훔쳐갔다고 난리난 중국..JPG
이슈
이미주, 삼겹살 두점 굽다 베란다 취사 민폐 갑론을박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마라샹궈 만들엇는데 거의 샐러드임
일상 · 1명 보는 중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나 너무 심한 저혈압임 어떡하면 좋음..ㅠ
일상 · 1명 보는 중
AD
못사는 동네에 가게 차렸다가 때려침
이슈 · 6명 보는 중
롯데월드 최악의 흑역사였던 2006년 무료 입장 사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순자산 2억으로 즐기는 스몰라이프.jpg
이슈
SM엔터 ㅌㅅㅇㅅ 법적대응결과 공지.jpg
이슈
40년 간 조용히 한국인을 훈련 시킨 음식
이슈
AD
AD
코카스파니엘 시흥 번식장...
이슈 · 1명 보는 중
씹존잘 알파메일의 하루 일상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공시
면접 준비하는 사람들 준비 잘 되가???
뷰티 쪽으로 취업준비하는 익들 있나?
1
뷰티 쪽으로 취업준비하는 익들 있나?
1
05.22 10:56
l
조회 336
전북대 공대는 평균 학벌인가? 투표해줘
04.28 16:12
l
조회 134
오늘은 교재 좀 풀었다
04.24 00:46
l
조회 68
경제공부 시작해보려는데 그런 스터디?는 보통 어디서 구해?
04.16 15:25
l
조회 57
같은 과목 학원 2개
03.17 00:04
l
조회 90
동국대 경영 vs 숭실대 경영 vs 인하대 경영
8
01.18 22:18
l
조회 324
공부하고싶다
1
01.11 18:44
l
조회 173
선생님이 수업하면서 퇴근하고싶다고 자꾸 말하면
3
12.09 02:10
l
조회 191
절친이 공부는 하고 싶은데 시작을 못하겠다는데 핑계아니야?
11.14 16:01
l
조회 150
공부 중에 이별을 했는데 어떻게 다시 연락이 됐다면
4
10.15 21:28
l
조회 307
나 2N살 일본어 공부 시작했어
3
10.10 11:22
l
조회 332
이직했는데 이제 3주살짝안되었거든
1
09.25 18:16
l
조회 240
공부할때 외로우면 다들 머해?ㅠㅠㅠㅠ
2
09.12 00:23
l
조회 432
논술 동덕여대 쓰는거 어캐 생각해?
3
09.07 14:05
l
조회 388
HOT
더보기
할머니한테 챱츄를 맡기면 안되는 이유
20
한국인들 외국에서 진짜 입조심 좀
25
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로 폭염 5도나 낮췄다
33
살 금방 빼는법
22
무슨무슨 지원금 뿌릴 때마다 특.jpg
19
12시까지공부할거임
09.03 21:56
l
조회 242
책 읽는데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면
1
08.04 16:36
l
조회 189
문제풀이
화학시험과정!!
06.11 10:31
l
조회 172
알바 후 태도 변화
05.12 13:49
l
조회 1160
다들 서서 공부 잘돼..?
04.18 15:42
l
조회 767
줄서기 오픈런 알바
2
04.17 20:21
l
조회 110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끝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54
1
요즘 국내 여행 자주 다녔는데 가장 좋았던 도시가
11
2
나솔31기 영식도 순자랑 뭐 있음?
3
3
나 방금 연애 깨졌어
3
4
해태제과 사무실의 파티션
5
5
요즘 예쁜 애들은 대부분 비혼이라는 거 공감해?
16
6
대장내시경 전날에 소름 돋은 이유
1
7
요즘 게임 불법다운 하는 사람들이 사라진 이유
3
8
브이넥입고 가슴팍에 때밀다가 걸렸는데 혹시 더러워보여?
2
9
나 예민한건가?? (연락문제)
5
10
오늘자 오타니 예민한 부위 맞는 데드볼.gif
11
나 작년에 카드값 때문에 쿠팡 나갔다가
3
12
160에 45면 마른거야?
2
13
혼전임신 골 비어 보이는거 꼰대야?
1
14
대전은 주차장이 말도 한다
15
아버지 술 많이 마시는 익들아... 도와줘
9
16
야무진 유학생 저녁
17
나 왜 이렇게 교포?같지 했는데
1
18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청바지 중청 vs 진청 뭐야??
5
19
못된 여자들 들어와봐
20
아 애인이 스쿱마켓해줬어
6
1
요즘 국내 여행 자주 다녔는데 가장 좋았던 도시가
11
2
나솔31기 영식도 순자랑 뭐 있음?
3
3
나 방금 연애 깨졌어
3
4
요즘 예쁜 애들은 대부분 비혼이라는 거 공감해?
16
5
브이넥입고 가슴팍에 때밀다가 걸렸는데 혹시 더러워보여?
2
6
급상승
혼전임신 골 비어 보이는거 꼰대야?
1
7
160에 45면 마른거야?
2
8
나 작년에 카드값 때문에 쿠팡 나갔다가
3
9
아버지 술 많이 마시는 익들아... 도와줘
9
10
야무진 유학생 저녁
11
나 왜 이렇게 교포?같지 했는데
1
12
못된 여자들 들어와봐
13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청바지 중청 vs 진청 뭐야??
5
14
옾챗으로 1년넘게 연락하다 끊었는데 채팅방에 이름이 있어
15
인턴끝나고 취준하면서 병행할알바있을까
16
나는솔로 이번기수 라방한거 보는데 저정도로 욕먹을건가 싶네
1
댓글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엑스에 순자 라방에서 얘기한 영상 뜸
6
3
경수순자 현커 인증샷 ㅋㅋㅋㅋㅋ
12
4
영숙 6일치 코디 다있는데 왜 안입었을까
4
5
옥순은 억울한 듯
2
6
다들 순자 옷 잘입는거 아냐며
19
7
영숙이는 약간 망신살도 있을거같애..
4
8
아직도 경수 만나냐? 카톡으로 이러고 자빠진게
10
9
근데 30기처럼 의외로 경수가 더 빠져서 잘사귈수도 있을거같음
2
10
개웃긴게 뭔지 알아? 피해자인 순자가 라방에서 안울고
9
11
순자님 라미네이트 하신거야?
6
12
라방때 경수님 표정보고
13
근데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둘이 제대로 사과했으면 순자가 저것까진 안깠을것 같아
4
14
근데 인스타보니까 순자가 경수보다 뭔가 더 인싸같아
14
15
아 나솔 라방이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리액션 방송도 올라오네 ㅋㅋㅋㅋ
1
16
근데 경수가 유독 나솔에서 잘생겨보이긴 했음
23
17
나솔 전체 기수방 있다고 어디서 들은것 같은데...
1
18
혹시 라방 47만명까진 봤는데 더 높게 나왔었어??
6
19
진짜 폭로해줘서 너무다행
2
20
당연한 거긴한데 나솔 출연진들 맨날 순자 영철 이런 이름 보다가
2
1
유혜리 배우 안면거상 전후 공개했는데
29
2
급상승
키커도 비율이 되게 중요하군아...
7
3
허남준 스위트홈 짧머도 괜찮다
30
4
크리스탈 아직도 정병이있구나
2
5
담주 임지연 유퀴즈 또나온대
3
6
이 해외배우 누군지 기억하는사람!!! 예전에 유명했어
24
7
박지훈 입술 이쁘지않아?
8
8
채연언니 얼굴 실화니
8
9
멋진신세계
아 차세계 대사 진짜 개많네ㅋㅋㅋㅋㅋ
3
10
연극이랑 뮤지컬중에
4
11
Hoxy... 공포드 혼 아는 동년배(?) 익이 있니....
12
드라마나 영화 보고 배우 좋아했는데 항상 3개월정도면 식음
8
13
티빙 아일랜드 잘 아는 익 있어?
14
멋진신세계
이거 알았어?
17
15
나 이제 알고리즘에 이런 거 까지 떠
16
허남준 로얄로더에도 나온 거 알았어?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