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삼수 끝낸 97 학번은 17이나 학고반수를 해서 꼼짝없이 돌아가야 하는 신세..
나같은경우는 재수를 되게 생각없이 결정해서 나이에 대한 소중함같은걸 잘 몰랐어 재수할때 성적으로 연고대 상위과 문뿌실 정도여서 더더욱 몰랐음 재수때 처음으로 정시공부 해본거거든
근데 마찬가지로 아무생각없이 삼수 결정하고나서 망하니까 진짜 내가 수능에만 올인해도 괜춘한 나이가 아니라는걸 훅 체감하면서 한번 더 하고싶은데도 못하니까 요새 우울증 직전까지 옴
재수라고 말할 수 있는 나이가 너무 부럽다 1년 공부 열심히 해서 꼭!! 적성에 맞는 과 생각해서 입시 잘 치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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