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체능 익은 아니지만 고3 때 공부하면서 장염은 장염대로 걸리고 기관지도 약해지고 빈혈도 생기고 종기?도 자주 나고 피부는 뒤집어지고...제일 심각한 건 우울증이 아닐까 싶다... 가족들은 기대를 하는데 그게 너무 싫고ㅜ 제일 싫은 건 내가 나한테 실망해서 우울의 깊이가 계속 깊어지는 거 죽을만큼 힘든데 아무한데도 말 못하고 울었던 거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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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체능 익은 아니지만 고3 때 공부하면서 장염은 장염대로 걸리고 기관지도 약해지고 빈혈도 생기고 종기?도 자주 나고 피부는 뒤집어지고...제일 심각한 건 우울증이 아닐까 싶다... 가족들은 기대를 하는데 그게 너무 싫고ㅜ 제일 싫은 건 내가 나한테 실망해서 우울의 깊이가 계속 깊어지는 거 죽을만큼 힘든데 아무한데도 말 못하고 울었던 거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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