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무용인데 내가 지금 고3인데 늦게 한무 시작해서 계속 연습하다가 요번 4월부터 콩쿨나갈라고 작품받고 있는데 여기가 시골이라 애들이 별로 없어! 근데 학원 돈 상황이 별로 안좋나봐 원장님이 여러곳에서 돈 빌리셨더라고 지인들한테! 근데 내가 어떤 친구네 엄마한테 들었는데 원장님이 학원 정리하시고 다른나라에 아들 사시는데 거기로 가신다는거야. 그래서 지금 학원 정리중일수도있다는거야.. 나는 당장 입시가 코앞이고 작품비도 몇백드렸는데 .. 아직 작품 다 나가지도않았고 입시 시작도 안했는대 학원을 정리하는거면 ... 나한테는 그런 말 하나도 없고 살짝 언급도 없었고.. 만약에 진짜 정리하는거면 차라리 빨리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말도 안해주고.. 그래서 내일 부모님이 전화해보신다는디 ..사실이냐고 만약에 진짜 정리해서 다른학원 가라고 하면 작품을 쓴적도 없고 나는 일년을 책임져달라는 입장으로 여기서 작품을 받은건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정리해버리면 작품비 다시 돌려받고 싶은데 여기저기 돈빌리고 갚지도 못하는 사람이 돌려줄 수 있을까 싶고,, ㅠㅠㅠㅠ아 진쩌 콩쿨 두달도 안남았는데 너무 복잡하고 짜증나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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