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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방법 관련이나 정신교육도 가능 ㅎㅎㅎ 이랬다가 해결 못해주면 어떡하지 난 지금 고3 이과 익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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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나 부탁해도 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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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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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제 고2고, 문관데 솔직히 지금 아님 전학가기 애매하잖아! 지금 학교가 성적따기 빡빡하고 정시학교라 내신따기 쉬운 학교로 전학가려고 배정을 받았는데 학교 이름이 바뀌니까 내 내신으로 쓸 학교도 줄어들고 흔히 말하는 양.ㅇ치 학교라 애들 어떻게 사겨야할지도 모르겠고 무서워서 그냥 남고싶은데 수시쓰려면 전학 가고싶기도 하고 난 정시파가 아니라 머리아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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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고2면 나는 정시파다 수시파다 이런 마인드는 최대한 가지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 수시도 웬만하면 최저학력 기준을 맞춰야되고 자기가 어떤 걸로 대학을 가게 될지 모르잖아! 그리고 정학은 시골 학교로 간다는거야?? 그렇게해서 더 내신을 잘 딸 수 있지만 요즘에는 거기에도 내신 따려고 가는 상위권 애들이 몇몇 있다고해서 .. 거기서 최상위권으로 갈 자신 없으면 안가는게 좋ㅇㄹ거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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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만약에 전학을 갈거라면 너무 걱정하진 마!! 소문 안좋은 학교라고 다 그런 애들만 있는것두 아니고 얼마든지 친해질수 있을거라 생각해 !! 후기 인문계 착한친구들도 많이 봤다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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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시골학교아니구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데로 가! 지금학교가 왕복 4시간거리거든ㅠㅠ 고3때 수능시간표대로ㅈ살면 6시엔 출발해야돼서 자취할 생각도 없고
내신도 별로라 그냥 지금 가버릴까 생각중ㅈ이야... 친구문제가 제일 걱정이가 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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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헉 왕복 4시간이면 기숙사 아닌 이상 힘들겠구나 ㅠㅠ 전학간다면 좋은 친구들 사귀었으면 좋겠다! 대신 절대 노는 애들한테 휩쓸리지 말고 ! 근데 익인이는 이미 인문계 학교 경험해봤으니까 그 경험을 살리면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잘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결정은 익인이가 하는 거니까 최대한 후회없는 결정하길바래! 후회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다시 나아갈 수 있으니까 어떤 선택에도, 후회에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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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나... 예비 고1인데 그냥 고등학교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ㅠㅠ 대충 고1 때 익인이에게 하고싶은 말 해줄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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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겨울방학은 거의 다 갔지만 .. 그때의 나에게 조언 해줄 수 있었다면 지금 듣는 인강 쌤ㅇ을 최대한 빨리 만나라고 얘기해주고 싶고, 윤혜정 개념의 나비효고ㅏ 들은게 네 3년 국어 공부에 많이 도움 될거라고. 첫 성적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나는 중학생때 좀 공부를 하던 편이라 고등학교 입학 성적 알게됐을때 충격이 컸어.. 거의 50등 정도로 들어갔거든! 근데 마인드 컨트롤 진짜 중요해 나는 내가 이것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1차고사때 엄청 열심히해서 22등으로 치고 올라 갔고 14등까지 올렸어 그런데 그때 담임선생님이 '여기까지는 오르기 쉬워도 최상위권으로 가는게 쉬운일이 아니다'라고 하셨어 그래서 오기로 더 열심히해서 결국 전교권까지 입성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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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나태해지지 말기 절대!! 여학생인지는 모르겠는데 특히 여학생들이 초반에는 팍 열심히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의욕ㄷ 떨어지고 공부량이 많이 주는 경우가 많아 나도 그랬고ㅠㅜ 그러니까 공부하는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해 그리고 내신 기간 아닐때는 무조건 수능공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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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장 중요한 것은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 인것 같아. 내신이나 모의고사나 한 번 망쳤다고 ㅈ절망하지 말고 한 번 잘봤다고 너무 기뻐하지 말고 자기가 처음 계획 했던 대로 쭉 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중요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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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리고 영어는 1학년때 무.조.건 잡아놓아야돼 절대평가라고 쉽게 나온.ㄴ 거 절대 아냐 영어 잡ㅇ아놓우면 2.3학년때 편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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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외고 들어왔는데 적응훈련때 진짜 친구도 못 사귀고 계속 혼자다녔어ㅠㅠ 아 다들 공부도 잘하고 전공어도 잘 하는 것 같은데ㅠㅠ 혼자 다니면 어쩌지 공부 못할텐데 내신 망해서 수시로 못 가면 어쩌지, 생기부도 못 채울 것 같고 너무 우울하고 괜히 간 것 같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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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일반고라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 익인이가 너~무 너무 소심한 성격이 아니라면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것 먼저!! 부끄럽다고 생각하지말고 안녕..! 나는 ㅇㅇ이야 로 시작해서 밥 같이 먹을래..? 까지 한 번 말만 트면 친해지는 건 어렵지 않ㅇ을거야 그리고 익인아 너무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마 ㅠㅠ 외고도 익인이가 어느정도 공부를 했기 때문에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해 자부심을 가져!! 그리고 걱정만 하면서 현재 상황에 안주하려는 태도는 가지지 않는게 좋아~~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면 일이 잘 풀리게 될 거야!! 엉킨 실타래에서 조그만 실마리만 찾아도 금방 풀어버릴수 있듯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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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고마워ㅠㅠ 이름이랑 대충 대화는 나눴었는데 깊은 대화까지 나누지 못해서 그냥 혼자 3년 버틸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었거든ㅠㅠ 마지막 말 듣고 정신이 차려진다ㅠㅠ 일단 적극적으로 다가가야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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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예비고1인데 진짜 너무 나태하고 의지 생기는 것도 작심삼일도 아니야 작심세시간..ㅜㅜㅠㅠㅠㅠㅜㅠ가고싶은 학교, 과도 있고 꿈도 있는데도 공부를 진짜 안 하는데 쓴소리 좀 해줄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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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길게 얘기해주고 싶은데 잠깐 학원 다녀올게!! (공부하고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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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응 고마워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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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익인이의 꿈이 뭔진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가고싶은 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반은 온 것이라고 생각해 ! 나도 그 시기에 많이 나태했어서 지금 익인이의 마음이 이해가된다 ㅠㅠ 일단 이렇게 먼저 생각해볼까? 어떤 사람이 유명한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어. 기타를 치는 것은 사랑하고 사람들 앞에서 기타를 치는 것을 즐겨.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같이 연주할 팀을 꾸리고, 열심히 노력했어. 앰프 같은 장치를 빌리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했고, 돈을 받고 공연하는게 아니라 돈을 주고 공연할 장소를 빌려야했고, 그래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지. 결국 그 기타리스트는 꿈을 포기했어. 왜 포기했을까? 그저 그런 상황이 힘들어서? 아니 그 사람은 '성공한 기타리스트가 된 자신'을 사랑했어. 그것이 되는 것까지의 과정을 사랑하지 않았어. 성공까지의 길이 순탄하지 만은 않지. 또, 성공했다고 행복할까? 모든 걱정이 사라져버릴까? 결국 모두 살아가는 과정중에 하나고 그것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해. 여기까지는 약간 철학적인 얘기였고 현실적인 얘기를 해줄게. 공부가 하기 싫을 때 극복하는 방법 위주로!

1. 슬럼프를 슬럼프라 정의하지 마라

슬럼프? 그게 뭔데?라는 태도를 가지는 거야. 슬럼프가 온 것 같다? 아니 그럴 일은 네 인생에 없어. 네가 너의 현재 상황을 슬럼프라고 정의하지 않는 이상. 슬럼프가 왔네, 어떻게 극복해야하지? 생각할 시간에 지금 당장 내 앞에 놓여있는 일부터 시작하면 금방 돌아올 수 있어

2. 하기 싫을땐 10분만 더

공부하다가 너~무 졸리고 피곤해. 빨리 들어가서 자고 싶고 쉬고 싶고 핸드폰을 보고싶어. 그럴땐 마음속으로 '딱 10분만. 10분만 더 하자.' 생각하고 졸리면 물이라도 마시고 와. 10분 더 하기, 많이 어렵진 않지?? 그렇게 마음먹고 하면 딱 10분 더 할 수도 있지만 다시 집중해서 20분, 30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어.

3. 일희일비 금지!

한 번 내신, 모의고사 잘 봤다고 기뻐해서 나태해지지도, 한 번 못봤다고 좌절하지 않기! 원래 세웠던 계획 수정하지 말고 꾸준히 유지하자

4. 현실에 안주하지마라

익인이한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야. 지금 당장 공부가 하기 싫어. 그러면 공부대신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해! 자기가 원하는 전공과 관련된 책을 읽거나 다큐멘터리를 봐. 아니면 독서평설이나 과학동아를 봐도 좋아!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책도 좋고 소설, 시집도 좋아. 익인이의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무언가를 하며 의미있는 순간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 내가 위해서 기타리스트 얘기했지? 책에서 본 이야기야. 베스트셀러든, 오래되어 구석진 곳에서 묵혀져있는 책이든 좋은 책은 언제나 내 일상 속 순간순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현실에 안주하려는 태도 금지!! 공부 말고도 얼마든지 자기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일을 하기!!나도 고3이고 지금 공부가 하기 싫어서 이 글을 올린 것도 맞아 하지만 나는 이렇게 익인들한테 조언해주면서 내 마음속에 새겼던 말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며 한 번 더 새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어! 누가 공부자그해준다해서 와.. 열심히 해야겠다 느끼는 것도 좋지만 지금 당장 바로 실행해 옮기는게 중요해!! 끝까지 지치지 않길 바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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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댓글을 지금 봤는데 쓰니 정말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 감탄하면서 읽었다ㅜㅜㅜㅜㅜ 이런거 이야기해봤자 다들 그냥 너만 바뀌면 된다 네가 한심한 게 제일 문제다 이런 말만 했거든... 근데 쓰니가 해준 조언 덕분에 뭐랄까 약간 갈피를 잡은 기분..?이야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는 그냥 자책하지 말고 쓰니 말처럼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조금씩 바뀌어보려구 고마워 쓰니는 뭘 해도 될 사람같다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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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힘이 됐다니 다행이다ㅎㅎㅎ 뿌듯하넹 고등학교 생활 열심히해서 꼭 꿈을 이루길바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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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예비 고1인데 두 학교 중에서 고민했었거든 원서 써야 하니까 결정은 했고 근데 다 내고 방학되니까 내가 왜 그 학교를 안 썼을까 후회돼 ㅠㅠ 가족들도 곧 다닐 학교를 가라고 추천했고 그랬지만 자꾸 그 학교가 생각나고...... 막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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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왜 자꾸 그 학교가 생각나는지 익인이는 알텐데 일단 익인이가 한 결정이니까. 후회한다고 해서 바뀔 수 있는 건 아니 잖아!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어떤 선택을 하던지 그 선택에 대해 후회하는 순간이 롤 수 있어 하지만 중요한 건 앞으로라고 생각해 앞으로 익인이가 그 학교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내느냐에 따라 지금의 선택이 후회로 남을 수도 있고 이ㅏ닐수도 있으니까. 또 익인이가 스스로의 선택을 후회한다는 것에대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당장 그 학교에 갈걸. 하는 생각을 없앨 순 없겠지. 그리고 왜 자꾸 후회만 하고있지. 이래봤자 변하는 것도 없는데. 이러면서도 계속 생각이 나는 것에대해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나였다면) 익인이의 선택에 후회하는 것도 익인이의 몫이고 앞으로 그런 상황을 헤쳐나가야할 것도 익인이라고 생각해 일단 당장 닥친 상황에 대해 너무 혼자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ㅠㅜ 신경끄기의 기술 이라는 책 읽어보면 그런 신경들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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