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는 설대 제한이 사탐 두과목+제2외국어라 설//연고//서성한 ...이렇게 순차적으로 빠지지만 이과는 순차적이지 않음 말 그대로 의치+설2과목+취향차 때문 2과목 제한 때문에 설대는 카테고리가 다르다고 생각하면 쉬움 좀 극단적인 경우(2과목만 폭망)엔 가군 설대만 붙고 나군 연고대 불합 나오는 경우도 있음 이번에 입결 3~4%로 질질 끌리는 이유임 그리고 만약 이 분이 막차 못 탔으면 빼박 재수 하지만 밑에 나올 2과목 특성상 입결 따지는게 전혀 의미가 없음 그리고 최상위권 의치로 빠진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정작 의치 목표로 하는 사람들 중 2과목 선택자들은 많지 않음 왜냐하면 2과목이 가성비 핵쓸애긔이기 때문 노력은 수학 가 정도 해야하는데 만점 백분위는 1과목 100나올때 99나오는 경우가 많고 설(필수)/한양(가산점)/경상(필수)빼고 메리트가 아예 없음 설의 아니면 난죽택인 사람은 뭐...하겠지만 +의대는 과탐 백분위 1차이로 추합/불합이 나뉠 수 있음 할 이유가 설의빼고 전혀 없단 얘기 정말 설대를 가고 싶은 사람들(+최저 맞추어야 하는 수시러 일반적으로 누가 설대 지균을 쓰는지 생각해보자)/2과목에 들인 노력이 아까운 n수생들만이 이제 2과목에 남음 나머지 평범한 사람들은 굳이 2과목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중하위권은 빠지고 중상위권~최상위권만 남아 2과목 응시 표본 수준이 전체적으로 올라감 게다가 변별을 위해 시험 난이도도 올라감 = 고인물 싸움으로 바뀜//17수능 생2 인강하시는 분께서도 29분컷하셨다고 하니 뭐 말 다했지 +표본 수도 지2빼고 다 만명 아래 찍음 =>금머리가 아닌 이상 현역이 투과목을 잘 보긴 힘듦 등급컷이 거의 사탐급으로 촘촘해져서 개인적으로 3등급만 나와도 정말 잘 한 거라 생각함 하지만 과탐 하나 3등급 이하로 나와버리면 갈 대학이 급격히 없어짐 그리고 2과목 열심히 하다가 국수 공부할 시간 뺏겨서 잘 못 보면 그 해 입시 그대로 끝나는 거 난 제 2외국어 공부하느라 나머지 과목 망했다는 문과는 아직까지 본 적 없음 문과로 비유하자면 현재 그나마 경제 같은 과목 표본 분산해서 4과목 만든 다음 필수로 지정해놓았다 생각하면 됨 딴 과목들은 계산/퍼즐/시간싸움/표본수준이 과탐2과목만큼은 아니니까 동일 선상에 둘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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