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1이고 원래 실용음악 보컬 하다가 예고 떨어지고 부모님 신뢰 잃어서 반 강제적으로 그만두고 공부도 돌리게 됐는데 뚜렷한 목표가 없다보니까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안 생겨... 딱히 가고 싶은 과도 없고... ㅋㅋㅋㅋㅋ 3월 모고 국영수사과 42342 나왔는데 걍 가망도 없어보이고... 하필 집에 목표 서성한으로 잡았다가 정시 망하고 수도권 국립대 간 7살 터울 오빠가 있어서 부모님이 이젠 나한테 기대를 걸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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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1이고 원래 실용음악 보컬 하다가 예고 떨어지고 부모님 신뢰 잃어서 반 강제적으로 그만두고 공부도 돌리게 됐는데 뚜렷한 목표가 없다보니까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안 생겨... 딱히 가고 싶은 과도 없고... ㅋㅋㅋㅋㅋ 3월 모고 국영수사과 42342 나왔는데 걍 가망도 없어보이고... 하필 집에 목표 서성한으로 잡았다가 정시 망하고 수도권 국립대 간 7살 터울 오빠가 있어서 부모님이 이젠 나한테 기대를 걸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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