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테리어회사 면접봤음.
인테리어 일군 이군 삼군 머 있잖어....
근거리 회사다니다가 강남가서 면접봤더니.격세지감 느껴지더라.
거기만 그렇게 심층 면접을 본건지. 아님 원래 강남권인테리어회사는 다그런건지..
그리고 연차 없는 회사 왜이렇게 많니...
취업자들 진짜 ...행복한 인생과 커리우먼사이에서 엄청 고민하는 마음 요즘 이해백배
면접동안 기분나쁘지않았는데, 정말 유익하고 고마운 충고와 면담이었어,
그러나 왜그렇게 눈에 눈물이 고이고 마음이 뜨거워 지는지...
인생쉬운거 없더라. 그래서 오늘슬퍼.
내가 과연한 답변들이 세상을 먼저살아보고 이끌어가는 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들릴지 궁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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