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익 항상 생각해오던건데.. 지금 실시간 채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적에 관심있고 , 그 중에서도 더 열성적인 학생들이지 않아? 물론 열성적=잘한다 일반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수능을 쳐야할 필요가 없거나, 포기한 학생들의 성적은 포함이 되지 않잖아 그 수가 미미해서 최종 등급컷이랑 차이가 크지 않을걸까? 아니면 사설업체에서도 그 변수를 생각하고 컷을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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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익 항상 생각해오던건데.. 지금 실시간 채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적에 관심있고 , 그 중에서도 더 열성적인 학생들이지 않아? 물론 열성적=잘한다 일반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수능을 쳐야할 필요가 없거나, 포기한 학생들의 성적은 포함이 되지 않잖아 그 수가 미미해서 최종 등급컷이랑 차이가 크지 않을걸까? 아니면 사설업체에서도 그 변수를 생각하고 컷을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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