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이 솔직히 괜찮은편이였고 종합으로는 사람들이 많이아는 그 학교들 질러볼가능성 있는 성적이였는데 귀찮다고 6교과 넣은거 제일 후회해 심지어 이제와서 보니 안정이나 하향 잔뜩이야 자소서좀 써볼걸.. 면접볼걸.. 상향할걸.. 가고싶은과 갈걸.. 하는 후회하면서 다니고 있어 그때엔 귀찮아서 그랬거든 다 귀찮아서. 딱히 하고싶은것도 비현실적이라 생각했고 근데 지나고 보니까 너무 후회돼 말도안되지만 다 해볼걸 생각이라는걸 하고살걸ㅋㅋ 그냥 내가 감히 해주고싶은말은 꼭 흥미있는 분야의 과를 갔으면 좋겠고 수시 꼭 몇개는 오지게 질러줘.. 흥미있는분야가 없다면 진짜 이전에 조금이라도 해보고싶다 생각했던걸 넣었으면 좋겠어ㅠㅜ 이상 수시 개판으로 하고 적성 안맞는 공대다니고있는 현 21살의 주저리주저리 다들 후회없는 대입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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