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정도에 시작했는데 자소서는 거의7월말부터 시작해서 몇개월 해준것도 없는데 한달에 60 나가고 우리집에 설명하러 오신 선생님이 자소서 내 시간 거의 안뺏기게 다 수정해준다해서 내가 글을 못써서 믿고 컨설팅 받겠다고 신청한건데 수정도 거의안해주고 그래서 난 괜찮은줄 알았는데 담임쌤은 내꺼보고 하나하나 다 지적해줌 부족한거 엄청많았음 내가 조금만 추가 해달라니까 절대안해주고 글자수 부족하니까 더 채우세요라고만 해주고 그만임 60만원 줄 가치가 없는 듯 했음 진짜 성적 낮으니까 대충해주고 때우려는 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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