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영어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싶고 영어를 좋아해서 아예 외국에 눌러붙을 마음도 커. 여행쪽으로도 좋아서 현지가이드를 해보고싶어했는데 현지가이드는 거의 알바수준이란 말도 들었고 관광쪽의 미래가 불투명하단 말을 들어서 관광쪽은 마음을 접어둔상태야. 프레젠테이션같은 발표하는것도 좋아하고 어릴때 동화구연과 국어수업을 오랫동안 들어서 말하는것도 좋아해. 언어쪽은 좋아한다 해야하나? 외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쳐볼까 생각도했고 현지가이드도 생각해봤고 ㄷ영어로 동화구연을 가르쳐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정말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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