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시 다넣고 이제 유아과 가야지 하고있었어 내가 특성화고 유아과 관련과여서 3학년 1학기.2학기 1번씩 총 2번 실습을 나가. 근데 1학기때 너무 반에 애들이 말을 안듣고 내가 학생선생님인지 알고 일부러 더 심하게 장난친 아이들이있었어 성추행도 당했어.근데 주임선생님이 상황을 그냥 피하라고만해서 난 뭔가 그때 띠용했지만 일주일실습을 했어.그때도 일주일 실습이였지만 너무 힘들었어 과바꾸고싶을만큼 하지만 아픈게 약이라 생각하고 대학교도 사회복지,호텔쪽 1개씩 빼고 5개넘게 다 유아과 넣었는 상태에서 2학기 실습을 하는중이야.근데 이번에도 애기들이 너무 사방팔방 너무 힘들어서 울었어...주변선생님도 나 우시는거 보고 많이 조언해주고 하셨어 근데 너무힘들어 대학가면 실습 일부러 더 힘들게 한다고 하는데 또 힘들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할거같아 내가 자존감이라 너무 낮은거같다.. 근데 또 과를 바꾸지도 못하잖아 이미 과를 다 내놓았으니까ㅠㅠㅠㅠ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유아과간 익들아 조언좀 부탁할게 어떤지 알고싶어 유아과에 대해서..그리고 호텔이나 사회복지도 좀 알고싶어..사회복지랑 유아과랑 비슷한지도 궁금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