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안 해봐서 효과는 장담하기 어려운데 진짜 본질부터 탄탄히 다져놔... 개념도 물론이고 이 문제가 정말 뭘 묻는 건지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 등등 그리고 평가원 모고랑 기출을 보긴 보되 올해는 다른 월에 보는 교육청 모의고사나 온갖 사설들도 다 보면서 정말 문제를 양치기 해서 많이 풀고 꼭! 다 맞는다는 생각으로 해 평가원적 사고? 이젠 그게 뭔지도 모르겠다 그냥 내가 어떤 문제가 나오든 풀 수 있게 내가 풀 수 있는 구할 수 있는 문제는 진짜 다 풀어 국어 실력을 노력으로 이길 수 없는 문제를 평가원이 낸다면 이젠 나보다 더 문제를 많이 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초월적인 공부량이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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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오인간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