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에는 사랑스러운 사람한테 문제를 이렇게 내냐 이 멍멍이들아 했는데... 침착해지니까 좀 짐작이 감 여태까지 사교육 하는 사람들도 국어는 평가원적 사고라는 말을 많이 강조를 했잖아 그래서 진짜 평가원에서 나올 것 같은 문제들만 골라서 풀고 논리적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문제들은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쉽게 풀 수 있는 경우가 많았음 적어도 6월 9월까지는 그랬어 근데 이제 2020년부터 교육과정도 바뀌고 문이과 통합이라며 왜 통합을 하겠음 한 분야에만 집중적으로 되는 편향적인 공부는 이루어지면 안 된다는 거잖아 국어도 마찬가지임 단순히 '평가원'의 국어가 아닌 정말 '국어' 자체를 잘하도록 노력하라는 거... 기본기 탄탄하고 국어적으로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길러서 소위 말하는 더러운 문제들도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앞으로 평가원에서 기준하는 '대학교 가기에 최소한의 학습 능력' 즉 수능의 기준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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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