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니다가 전공이 너무 안맞아서 결국 자퇴하고 반년을 그냥 알바하면서 지내다가 반수결정하고 8월부터 시작했는데 많이 오르긴 했지만 목표한 대학은 힘들거같아서.. 나이도 있으니 낮춰서 갈 생각은 없고 그냥 재수를 하려는데 집에서는 재수 반대하고 공무원시험을 권하거든.. 지금 재수해서 대학가봤자 나이로는 사수생이랑 똑같으니까ㅠㅠ 나도 솔직히 내년에 목표한 데 붙는다 해도 그 나이에 대학가는게 무슨 의미일까 싶고...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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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니다가 전공이 너무 안맞아서 결국 자퇴하고 반년을 그냥 알바하면서 지내다가 반수결정하고 8월부터 시작했는데 많이 오르긴 했지만 목표한 대학은 힘들거같아서.. 나이도 있으니 낮춰서 갈 생각은 없고 그냥 재수를 하려는데 집에서는 재수 반대하고 공무원시험을 권하거든.. 지금 재수해서 대학가봤자 나이로는 사수생이랑 똑같으니까ㅠㅠ 나도 솔직히 내년에 목표한 데 붙는다 해도 그 나이에 대학가는게 무슨 의미일까 싶고...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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