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3이고 춤을 춰온지는 7년이고 정식적으로 배운지는 1년도 안 됐어. 예전부터 음악을 하든 춤을 추든 박자 안 맞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물론 지금도 그래. 춤은 내가 많이 추고해서 박자감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야. 케이팝 커버 할 때도 혼자 박자 안 맞고 그래. 춤은 다같이 출때 박자가 딱딱 맞아야 하는데 난 안되니까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박치는 노력으로 고쳐질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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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고3이고 춤을 춰온지는 7년이고 정식적으로 배운지는 1년도 안 됐어. 예전부터 음악을 하든 춤을 추든 박자 안 맞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물론 지금도 그래. 춤은 내가 많이 추고해서 박자감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야. 케이팝 커버 할 때도 혼자 박자 안 맞고 그래. 춤은 다같이 출때 박자가 딱딱 맞아야 하는데 난 안되니까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박치는 노력으로 고쳐질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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