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애들도 적고 긱사 학교라서 다들 가족처럼 지냈는데 수시에서 좋은 소식 많이 없었어서 좀 걱정되고 안타깝고 그랬는데 정시에서 진짜 원하는 학교 붙은 친구들 좀 있어서 내가 대신 행복하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