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공무원 이다, 예체능이다 부모님과 말이 한참 많았어.
예체능으로 가서 가수가 하고 싶던 나는 혹시 몰라서 인문계열에 들어와 노래 동아리에 들어가서 동아리 부단장이 됬는데
부단장이 됬다는것도 말못하고 있다, 부단장 되면 대학에 쓸때 정말 좋다는데 그것도 아직 말씀 못들였어 시험끝나고 말씀드릴려고 해.
직업 군인 이셨던 아버지와 공무원을 잘 아는 엄마는 경찰이나, 소방관 하라고 항상 말이 많으셔, 그럼 난 항상 관심 없다고 말하는 편이고
저번에 수학 수행 평가 0점 나왔을때는 정말 심하게 싸워서 자퇴를 하라니 마라니 부모님 입에서 말이 나왔는데 결국 공부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 그러신것같고
내가 손재주가 있다면 실업분야로 가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나봐.
결국 줏대는 내가 잡아야하는건데 항상 진로 적성 검사를 나오면 신체운동 쪽이 발달로 나와있고 가수, 경찰 이렇게 나와있어.
그거 너무 믿으면 안되는거 아는데 무슨 운세 마냥 드러다 보게 되더라.
자격증이나 미친듯이 따볼까 생각도 해보다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시험기간에 이러고 컴퓨터를 두들기고 있다.
어떻게 해야할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