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시 예비도 없이 다 떨어져서 너무 우울해ㅜㅜ 연기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대학결과 나오기전에는 떨어져도 필드나가서 기회얻으려고 노력해보자고 다짐했는데 막상 다 결과 나오고보니 좀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 고민도 많아지구.. 원래는 오랫동안 실용무용전공하다가 대학가서 연기배우고싶어서 했는데 나이가 올해 23이라 대학가기 좀더 어려운 것같기도하고.. 혹시 나같은 익들 있니..?? 익들이라면 내년에 또 입시 할것같아? 아님 그냥 현장오디션 보러 다닐것같아? 아님 연기하는걸 다시 고민해볼것같아? 나이가 점점 차니까 현실적으로 고민해야할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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